충청북도의회 발언
정윤숙 의원 발언
정윤숙 위원입니다. 주요사업설명자료 419쪽에 보면 민속마당 화장실 신축공사건을 질의하겠습니다. 민속마당 등 화장실 신축이 지난해에 금년도 1회 추경에는 이게 3,000만원 예산이 올라온 것으로 알고 있는데 1억1,500만원으로 증액된 사유를 말씀해 주시고요.
그리고 산출근거를 들여다보면 건축공사비가 6,000만원인데 전기공사가 3,000만원이 올라와 있거든요. 그런데 본 위원이 상식적으로 생각할 때 건축공사비의 10%정도만 전기공사 비용으로 산출하는 게 상식인데 어떻게 6,000만원 중에 3,000만원이 전기공사가 됐는지 설명해 주십시오. 동력은 농업기술원 지을 때 끌어와서 이미 동력이 들어와 있잖아요?
그 동력을 따서 화장실에 쓰는건데 동력을 다시 화장실로 끌어올 일은 없고 동력이 농업기술원에 들어와 있으면 그걸 따서 쓰는건데 동력에 3,000만원이라는 게 본 위원은 이해가 잘 안 가는데요. 과장님 설명을 듣고나니까 그러면 420쪽에 보면 전기설비 보수에 3,500만원이 올라와 있거든요. 여기에도 3,000만원이 들어가고 그러면 전기설비 보수에 3,500만원이 들어가거든요?
그러니까 그거 설명해 주시고 모터펌프 교체가 300만원 올라와 있고요. 오수정화조 수리가 500만원이 또 올라와 있거든요. 농업기술원 지은 지가 몇 년 됐지요?
그러면 아직 지은지 10년도 안 됐는데 기술원 시설물에 근본적으로 문제가 있는 게 아닌가 싶어서 질의합니다. 오수정화조 수리비 500만원은요? 농업기술원 화장실 용량도 조그마한데 500만원 그거 설명해 주세요.
정윤숙 위원입니다. 박재국 위원님의 농업인최고경영자과정 교육에 관한 질의에 보충질의하겠습니다. 본 위원이 그동안 농업기술원 주요사업설명자료에서 올해 처음으로 농업인최고경영자과정 교육의 건을 본 것 같거든요.
그러면 이게 그동안 예산이 지출이 됐었으면 왜 주요사업설명자료에 이게 처음 올라왔는지 그 사유를 설명해 주시기 바랍니다. 아니 2004년도 예산요구서에는 있었는데 주요사업설명자료에 왜 처음 올라왔느냐는 얘기죠. 보충질의하겠습니다.
그러면 이 사업은 향후에도 계속사업으로 봐야지 옳은가요? 그러면 보충질의하겠습니다. 국비, 도비, 시·군비, 자부담 합해 가지고 농림부 국비보조내시에 의해서 이것을 시행하고 있는데 그러면 이 학생을 선발할 때 자부담은 23%밖에 들어가 있지 않거든요.
그러면 보조해 주는 학생선발기준은 지금 있나요? 그러면 우리 충북대 이런 농업인최고경영자과정말고 일반 최고경영자과정에서도 가령 40명을 모집하면 원서가 60개가 들어와가지고 탈락하는 경우가 있거든요. 그럴 경우에는 그 선발기준을 어디에 두고서 누구는 붙고 누구는 떨어지고 하는 것 그것도 상세하게 설명해 주실 수 있나요?
본 농업인최고경영자과정 교육 같은 경우는 지금 농업인에게는 특혜나 마찬가지라고 본 위원은 생각을 하는데 이러한 특혜를 편협되지 않도록 잘 관리·운영해 주셨으면 하는 당부의 부탁을 드립니다. 이상입니다. 이게 농업인최고경영자과정에 여성의 비율을 많이 높이면 더 효과적이지 않을까 싶거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