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청북도의회 발언
박종갑 의원 발언
박종갑 위원입니다. 사항별설명서 54쪽을 참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2-1권입니다.
찾으셨습니까? 찾으셨죠. 보면 의장단 업무수행경비 의장 400만원 12개월 4,800만원, 부의장 200만원 12개월 2,400만원 그리고 그 밑에 바항에 의원사업업무수행경비가 월 30만원씩 5명×12개월 1,800만원 이렇게 계상이 됐는데 이것에 대해서 구체적으로 설명을 해 주시죠.
그런데 국장님 답변말씀을 들어보면 그런데요. 나항에 보면 학교운영위원들과 간담회도 할 수 있는 예산도 편성이 돼 있고요. 여기에 그거말고도 쓸 수 있는 예산이 많이 편성이 돼 있는데도 불구하고 바항은 왜 편성이 됐는지, 그리고 이거에 대해서 질의를 합니다.
교육위원이 지금 일곱 분 계시죠? 일곱 분이 계시는데 저희 충청북도의회 의원은 27명이 있습니다. 27명이 있는데 우리 의장님이 월 400만원밖에 안 쓰고 계십니다.
그리고 부의장님이 200만원밖에 안 쓰고 계세요. 그런데 형평에 맞지 않는 것 아닙니까? 이거 너무 많이 계상한 것 아니십니까?
아니 우리 도의회 27명도 400만원, 교육위원 7명도 400만원 편성지침에 그렇게 돼 있습니까? 지침에는 그렇게 돼 있어도 삭감해서 덜 줄 수도 있는 거죠? 편성지침에는 돼 있지만 그렇죠?
당연히 덜 줄 수도 있는 거죠? 국장님, 죄송하지만 이 지출내역 자료를 오전중에 제출해 주세요. 그렇게 해 주시고요.
한 가지만 더 질의를 하겠습니다. 234쪽을 참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234쪽이요. 2-1권에 234쪽에 찾으셨습니까?
운영수당 부분에 당직수당이 나오죠. 당직수당을 보면 일직도 1만원으로 돼 있고 숙직도 1만원으로 돼 있고 증원분도 1만원으로 돼 있죠. 그래서 230만원, 1,095만원, 60만원 이렇게 계상하셨죠.
이건 너무 적다고 생각 안 하십니까? 이것도 편성지침에 있습니까? 나중에가 아니라 이후로 속히 하세요.
형평에 맞지를 않습니다. 저희 도 본청이 3만원을 주고 있어요. 일·숙직을 하면.
그리고 농업법인인 농협에서도 3만원씩을 주고 있어요. 그런데 지금 교육청에 만원을 주고 있다라면 이것이 말이나 되는 소리입니까? 조례개정을 해서라도 시급히 해야지 예산절약도 좋지만 공무원들 사기진작도 생각해야 될 것 아닙니까?
자기네 찾아먹을 것은 다 찾아먹고 교육위원들이 뭐하는 겁니까? 도대체. 의장이 위원은 7명밖에 안 되는데 자기네 400만원씩 월 사용을 하고 직원들한테 주는 것은 이렇게 인색하게 하고 이래서 되겠습니까?
빨리 속히 조례 개정하셔 가지고 이거 집행하셔야 됩니다. 그리고 자료는 오찬 전에 내실 수 있어요? 의장·부의장 집행내역을 저한테 주셔야 됩니다.
오찬 후에 주세요. 자료로 제출하세요. 본 위원 질의 마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