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청북도의회 발언
박재국 의원 발언
박종갑 위원 질의에 보충질의를 드리겠습니다. 제천고추시장이전조성사업은 기반시설비 14억9,800만원 지원에 대해서는 국장님 말씀대로 이해가 가는데 사업기간이 사실 2004년 12월부터 2005년 4월까지의 공기를 봐서 절대 동절기공사로서 기반시설이라면 동절기공사를 피해야 되는 거예요. 그래서 이거는 사업내용으로 봐서 도저히 사고이월이 틀림없는 걸로 보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이거는 내년도 2006년도 본예산에 반영해도 지장이 없는 걸로 사료가 됩니다. 이상입니다. 박재국 위원입니다.
하나 질의 드리겠습니다. 주요사업설명자료 10쪽에 지역개발부분 전문경력인사 연구장려금을 한국과학재단에서 100% 지원하는 사업이네요? 김서웅씨하고 손훈씨 두 분인데 두 분이 연구하는 실적같은 게 현재 추진되는 게 있습니까?
그러면 신규사업인데 지금까지 경제통상국에서 전문경력인사의 축적된 경력을 도정에 활용했어야 되는데 이제까지 못한 이유는 뭐예요? ○경제통상국장 정정순 올해 처음 제도를 시행해서 저희가 두 분을 전문경력인사로 위촉한 겁니다. 그래서 앞으로 이분들을 어떻게 적극적으로 활용할 것인지 저희가 계속 협의해 나가야 될 거고 그동안은 우선 두 가지, 김서웅 산업경제분야 위원님께는 전체적인 공공기관이전 문제 또 수도권 기업의 이전문제 이런 현안사업을 보고드리면서 수도, 서울에 소재된 네트워크를 활용해서 저희한테 수시로 연락하고 있고요.
손훈대사님은 방금 보고드린 대로 대만의 항공기취항문제라든가 외교통상부하고 관련된 문제, 해외에 나갈 때의 현지 대사관하고는 연결문제 이런 문제에 대해서 수시로 자문을 받고 이렇게 해 나가고 있습니다. 그러면서 앞으로 도 경제통상국이나 도에서 수행하는 연구용역사업이나 이런 데에도 참여해서 그분들의 축적된 경험을 도정에 반영해 나가도록 할 계획입니다. 우선은 도비부담이 없기 때문에 다만 도에서는 사무실 제공한 그 부분만 부담하고 나머지는 과학재단에서 월 300만원 정도를 부담하고 있기 때문에 그렇게 운영을 해 나가겠습니다.
앞으로 경제통상국에서 한국과학재단의 이러한 전문경력인사들의 축적된 경력이 도정에 활용될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노력해야 될 걸로 봅니다. 이상입니다. 박재국 위원입니다.
사항설명서 93쪽 향토우리콩체험타운조성지원사업에 대해서 질의를 드리겠습니다. 이 사업이 지역특화사업으로 2004년도에 신규사업으로 선정된 사업인데 보은군 내속리면 하판리 일원 영농조합법인에 이게 선정된 건데 이거 한 군데만 선정된 겁니까? 그러면 이게 한국 여성농업인충청북도연합회가 자기네들이 그냥 임의로 해서 예산을 지원 받는 거 아닙니까?
농정국에서는 그럼 우리콩체험타운조성사업을 보은군 한 군데에만 국한해서 사업을 추진하는 겁니까? 농정국장님께서는 이 우리콩체험타운조성사업의 전망은 앞으로 어떻게 보십니까? 이 사업이 메주전시관 신축사업, 뭐 관리사 신축 이런 건축사업이 있는데 과연 이것이 지금 3회 추경에 공기가 충분합니까?
이게 본 위원이 보기로는 건축사업이 위주인데 우선 건축사업은 동절기 공사를 피해야 될 것 같은데 이게 사고이월 될 소지가 없습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