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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청북도의회 발언

장주식 의원 발언

회 제본회의2026-07-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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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주식 위원입니다. 보건위생과 소속 금연클리닉 시범사업이 있습니다. 그래서 청원군 한 개소 해서 사업기간이 10월부터 12월까지인데 금연클리닉 운영이라고 그래 가지고 내년도 사업에 사업비가 8억4,000에 개소당 6,480만원씩 사업이 시행되는 거로 알고 있습니다.

그런데 이번에 한 개소를 청원군에 사업을 늘리는 것은 청원군이 누락이 된 건지 금연클리닉이나, 시범사업이나, 운영이나 비슷한 사업인데 이것이 사업이 어떤지 설명해 주시기 바랍니다. 아니, 금연클리닉 운영이라고 해 가지고 내년도 예산에 12개 시·군 13개소가 확정이 됐거든요. 이해를 하겠습니다.

다음에 충북과학대학에 보니까 학생기숙사를 신축하는 거로 계획이 되어 있는데 임대료를 지금 얼마나 지출하고 있습니까, 아파트하고 빌라에? 현재 기숙사 아파트 빌라에 학생수가 얼마나 거기서 생활을 하고 있습니까? 지금 기숙사를 신축할 경우 예상되는 기숙사 인원은 얼마나 되겠습니까?

보육센터가 지금 층수가 300평 됩니까, 기존 층수가? 지하하고 1층인데 거기 기숙사까지 하려면 연구소도 300평 또 기숙사를 3층부터 5층까지 해서 900평 정도면 1,200평 정도를 더 위로 증축을 해서 올라가야 되는데 거기에 따른 구조 진단이나 안전점검을 하고서 설립한 겁니까? 그러면 거기 2층에 연구소가 들어가면 학생들하고 동선이라고 그러는데 연구하는 교수님들하고 학생들하고 이렇게 하면 동선이 부딪칠 경우 연구하는데 지장이 있다고 보는데, 그렇게 될 경우… 그런데 학장님, 우리 사업비가 48억이 들어가거든요.

또 연간 운영비가 67억 들어가는 거로 제가 알고 있습니다. 그런데 학교 캠퍼스는 작은 데다가 어떤 중장기 계획은 없습니까? 작은 데다가 자꾸 기숙사까지 증축을 하고 참 여러 가지 좁은 데다 하니까 좀 무리한 게 아닌가… 지금 기숙사를 신축해도 300명 정도 수용하니까 나머지 80명 학생에 대한 수용은 또 문제에 부딪치게 되네요.

장주식 위원입니다. 그 세출부분에 있어서 3회추경 이번 예산에 학교신축 등 10개 시설사업을 이번 추경에 계상이 되어 있습니다. 이번 추경에 한다는 것은 또 명시이월 해 가지고 차기연도로 또 이렇게 추진할 수밖에 없다고 이렇게 생각을 하거든요.

매번 이거 예산심의 때나 또 결산 때 이렇게 지적된 바 있는데 우리 교육사회위원회에서도 위원님들이 지적도 해 주신 것으로 알고 있는데 이런 거는 당초예산에 계상을 해서 사업을 추진해야 한다고 보는데 국장님께서는 어떤 생각을 갖고 계십니까? 12월에 하면은 내년도에 보면은 금년도에도 건축자재 같은 게 연말에 지난 12월에 대폭등이 됐습니다. 철근값이 예를 들어 42만원 그 당시에 하던 것이 지난 1월달 초부터 뛰기 시작해서 80만원까지 올라갔습니다.

배가 올라 갔어요. 그러다보니까 우리 도에서 추진하는 여러 가지 수해복구사업이 차질이 와 가지고 우리 도에 건설국장이 IN스틸이라든지 여러 가지 제강회사를 방문해 가지고 건축재료를 자재를 확보하는데 엄청 노력을 기울였습니다. 지금도 예상되는 게 지금 바로 내년 1월이면 여러 가지 자재값이 인상된다고 지금 이렇게 보도가 지금 나오고 있습니다.

그래서 이렇게 될 경우 또 우리가 예를 들어서 학교 교실을 하나 짓더라도 여러 가지 자재값이 새로 품목 인상이 되는데 이게 낭비가 아닙니까? 이런 걸 중앙에 건의를 해서 당초예산에 할 수 있도록 12월에 내려줄 것을 3월에 내려 달라든가 이렇게 하면 1회추경에도 이게 계상이 가능한 거 아닙니까? 지난 해도 제가 보기에 우리 도에서 이번에 전국체전 하는데 아주 이것 때문에 비상이 걸렸습니다.

체전시설이 우리 국장님도 계시지만 유도경기장이나 이런 시설이 조기에 이런 게 착공이 돼가지고 했으면 일찍이 해서 선수들도 운동을 하고 훈련을 하는데 자재난 때문에 지난해 엄청 고통을 받았습니다. 우리 도에서도 얼마나 고생을 했는지 이게 그래서 자재를 확보해 주고 예산은 더 들어가고 그러는 노력을 하고 그랬는데 우리가 이런 거는 개선해야 될 사항이다. 이건 국장님께서 다시 한번 건의하세요.

건의 한번 더 하세요.

출처 충청북도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