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지역: 지도에서 선택2026년 9월 14일 월요일
우리동네 지방정부

지방의회 회의록을 사실 그대로

충청북도의회 발언

이범윤 의원 발언

회 제본회의2026-07-24

이범윤 의원 프로필 보기 →

이범윤 위원입니다. 우리 동료 위원이 질의한 제천 고추 재래시장 사업이요. 아까도 우리 이기동 위원이 질의를 했지만 시장이 명동하고 화산동하고 분리가 돼 가지고 고추 사러 오는 사람은, 이런 말을 해서 될지 모르겠지만 명동에 와서는 1만원 한다 그리고 화산동 가서는 9,000원 하는데 이래 가지고서 제 값을 못 받는답니다.

그래서 우리 농민들이 피해를 본데요. 그러니까 이게 왜 상임위원회에서 당초에 깎였는지 저도 이웃에 살면서 같은 상임위원회 위원들한테도 물어봤는데 도저히 납득이 가지를 않아요. 그럼 2억을 깎으면, 2억을 삭감하면 전혀 못 해요?

할 수가 없어요? 그런데 공교롭게도 화산동 있는 것은 우리 연철웅 위원장님 그 지역구고 자기 터에다가, 지금 화산동 시장이 연철웅 위원님 시장이래요. 그런데 이것을 깎아놓으니까 우리 연위원장님이 죽을 지경입니다.

왜냐하면 자기가 돈을 세 받아먹으려고 못 가게 해서 깎았다, 이렇게 소문이 나서 죽을지경이에요. 그런데 재래시장도 환경개선을 해 주고 청주나 충주나 이런 데 딴 시장은 돈을 들여서 많이 해 주면서 이런 거 통합해서 한다는 것을 적극적으로 지원해 줘야 되는데 상임위원회에서 어떻게 깎았는지 내가 이해가 가지를 않아요. 설명을 잘못한 거 아니에요?

출처 충청북도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