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지역: 지도에서 선택2026년 9월 14일 월요일
우리동네 지방정부

지방의회 회의록을 사실 그대로

충청북도의회 발언

심흥섭 의원 발언

회 제본회의2026-07-24

심흥섭 의원 프로필 보기 →

선임건에 대해서가 아니라 제가 특위 구성현황을 보니까 우리 동료위원님 스물일곱 분 중에서 보니까 신행정, 오송, 지방분권 이 3개 특위에 세 가지씩 구성이 돼 가지고 있는 분들이 있어요. 그러니까 이 분들이 바쁘시고 정신이 없는 거예요. 또 상임위는 상임위대로 해야지 또 예결특위까지 가시려면 5개, 6개씩 하신다고요.

그리고 지역활동도 바쁘신데 지방분권특위는 이렇게 보니까 신행정, 오송을 하지 않으신 분들을 주로 배려를 많이 하려고 노력을 했어요. 저도 그런 케이스로 여기 들어간 것 같은데 지금 보니까 연철웅 위원님 같은 경우는 예결특위지만 하나도 안 한단 말이에요. 신행정, 오송, 지방분권도 없고 없는 분은 하나도 안 하고 이범윤 위원님 같은 경우, 괴산의 우리 김환동 위원님 같은 경우 또 김홍운 위원님 같은 경우, 정상혁 위원님도 이것은 하나도 없어요.

유동찬 부의장님도 이번에 보니까 하나도 없고 그러니까 이런 부분이 우리가 특위하고 하는 것이 어떤 전문성과 효율성을 기하기 위해서 하는 건데 또 개인적인 시간적인 것도 필요하고 해서 이런 저희들 입장에서는 저같은 경우는 진짜 마지못해 맡아야 될 수밖에 없으면 맡아야 되겠지만 지금 보니까 저는 하나도 안 했으니까 이것을 하는 건데 이것을 우리가 위원님들간에 조율을 하고 효율적으로 하기 위해서는 일단 우리 이대원 위원님 말씀마따나 시급하게 돌아가야 될 부분이 많아요. 앞으로 지방분권이 참여정부 하에서 마지막 저기이기 때문에. 그래서 이것을 조율하는 차원에서 힘드신 분은 그만두고 그래도 한번 나름대로 해 봐야 되겠다 하시는 분은 남고 이렇게 해서 재구성을 하는 것으로 추진해 줬으면 좋겠습니다.

이대원 위원님하고 오장세 위원님이 얘기하신 것은 재구성하자… 그러니까 두 안건 가지고 빨리 결정을 내리세요.

출처 충청북도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