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청북도의회 발언
오장세 의원 발언
그동안 우리 김정복 위원장님께서 특위활동을 하시느라고 여러 가지 고생도 많이 하셨는데 오늘 사임을 하게 돼서 일단 유감을 표시합니다. 우리 위원장님께서 특위 위원장을 사임하면서 위원장을 뽑아야 되지만 현재 본 위원 포함해서 지방분권및국가균형발전추진특위 활동에 대해서 어떤 일말의 책임을 느끼고 특위 위원으로서의 사퇴도 고려하는 위원이 많이 있으니 지방분권특위 위원을 재구성해서 거기서 위원장님을 선출하는 게 바람직하다고 생각됩니다. 따라서 오늘 지방분권특위 위원 자체를 사퇴하는 위원이 있다면 또 그런 부분을 조율해서 또 남고 싶은 위원은 남고 또 사퇴하실 위원은 사퇴하시고 또 재구성해서 거기서 위원장을 뽑는 게 적합하다고 판단되기 때문에 위원장은 그 연후에 하는 게 바람직하다고 생각합니다. (「동의합니다」하는 위원 있음) 아닙니다.
지금 그게 아니고 일괄사퇴라는 것은 말이 안 됩니다. 왜냐하면 각 위원마다 고유권한이기 때문에 일괄사퇴는 아니고 사퇴를 원하는 위원이 있으면 사퇴를 하고 그리고 재구성한데서… 결론은 안이 지금 두 가지예요. 지금 말씀 많이 계셨는데 한 분은 이대로 가자는 안 하나하고 하나는 재구성하고 거기서 다시 특위 위원장을 뽑자 아니면 거기서 결정하자는 두 가지 안이니까 우선 그 두 가지 안 이외의 안을 또 물어보시고 없으면 두 가지 안 가지고 결론을 내리시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