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청북도의회 발언
이필용 의원 발언
이필용 위원입니다. 11쪽입니다. ‘열린 의회 투명한 의정 실천’ 이렇게 돼 있는데 여기에 보면 3항 도민이 참여하는 의정활동공개 해 가지고 의정모니터운영 활성화 이렇게 돼 있습니다.
여기에 보면 모니터운영요원 워크숍개최 1회로 돼 있는데 이것이 2004년도에 본 위원이 알기에는 2회가 개최된 것으로 알고 있는데요. 그런데 2005년도에는 1회로 줄어든 것 같은데 여기에 대해서 설명 좀 해 주시죠. 누가 답변하시겠습니까? 11쪽에 의정모니터 활성화 해 가지고 모니터요원 워크숍개최 1회로 돼 있는데… 제가 두 번에 걸쳐서 모니터요원들하고 같이 회의를 했거든요.
한번은 워크숍을 개최했고 또 한번은 그 당시에 다른 명분으로 예를 들어서 정책세미나 때 초청한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그런데 금년에는 워크숍계획을 어떻게 잡고 있는지 설명을 해 주시죠. 모니터요원의 운영계획 같은 것 이런 것에 대해서 설명좀 해 주시죠.
모니터요원들을 그냥 워크숍만 할 것이 아니라 그 모니터요원들한테 도정 정책자료라든가 의정자료 같은 것을 계속적으로 보내 줬으면 좋겠는데 지금 그런 것에 대해서도 금년에 그런 계획도 있나요? 계속 지금 자료를 보내주고 있나요? 아니잖아요?
자료도 제공해 주시고요. 그 분들한테 각종 우리 워크숍 때만 오는 것이 예를 들어서 5월에 전국체전이 열리게 됩니다. 그러면 전국체전이 열리면 그 분들한테도 모니터요원들도 전국체전 각종 경기에 관람할 수 있는 티켓같은 것도 보내 주시고 한다면 이것이 의정 홍보하는데 굉장히 큰 도움이 될 것 같습니다.
지금 다각적으로 운영계획이나 활용계획을 해 가지고 그 분들이 의욕을 가지고 도 의정에 참여할 수 있도록 대책을 세워 주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