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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청북도의회 발언

박종갑 의원 발언

회 제본회의2026-07-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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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종갑 위원입니다. 사무처장님 또 양 담당관님들 막 자리가 잡히셨을 텐데 업무보고 감사드립니다. 15페이지를 참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총무계 소관인가요? 화합의정 및 지원역량 제고해서 화합과 참여로 신뢰성 제고, 의원과 직원의 일체감 조성 이렇게 해 가지고 행사를 한다고 보고 말씀을 해 주셨는데 이 계획수립같은 것은 총무담당관실에서 계획수립을 하시나요? 본 위원이 그래서 이런 지적말씀을 드리는 건데요.

봄, 가을로 막연하게 그렇게 해 주시지 말고요. 지난 해에도 임해수련원을 간다 어디를 간다 이렇게 했다가 취소되고 연기되고 마는 이런 전례가 있었거든요. 그렇기 때문에 의장단하고 협의를 해 갖고 연차적 계획수립을 해서 집행이 되도록 그렇게 좀 해 주셨으면 좋겠다라는 말씀을 드립니다.

그렇게 참고를 좀 해 주시고요. 그리고 맨 앞쪽에 보면요. 4페이지에 정원하고 현원하고 이것도 총무담당관님 소관이신 것 같은데요.

정원하고 현원하고 지금 안 맞거든요? 안 맞는 사유가 뭡니까? 왜 그렇게 정원을 받았습니까? (…) 솔직하게 말씀해 보세요.

그렇게 받은 사유가 뭐예요? 그렇게 말씀하시면 제가 이해가 안 되는데요. 왜 그러냐 하면요, 정원은 분명히 7급이 13명이 되어 있거든요?

그런데 현원이 12명이거든요. 그런데 8급을 받았는데 8급은 정원이 없는데 받았거든요. 그러면 승진을 시켜서 받든지 아니면 7급짜리로 받든지 이렇게 했어야 될텐데, 그렇지 않습니까?

그러면 돌아오는 승진기회 때는 이 8급짜리 정원에 없는 현원 8급짜리는 승진이 되는 겁니까? 좋습니다. 그렇게 이해를 하겠습니다.

그렇게 꼭 되도록 좀 해 주시기 바랍니다. 그리고 한 가지만 더 질의를 하겠습니다. 이 기능직에 포함된 내용을 보면 속기사가 7명으로 돼 있거든요.

기능직 속에. 그런데 우리 속기사가 지금 속기활동을 8명이 하고 있는 것 아닙니까? 속기사가 8명이 있죠.

어쨌든 현재 우리 상임위에 들어가 가지고서 속기를 하고 있는 직원이 8명이 있죠? 그런데 여기 정원에는 지금 7명으로 돼 있거든요. 그럼 1명은 사무원 중에서 1명이 와 가지고 충원이 돼 가지고서 어느 분인지는 모르지만 그 분이 지금 업무를 보고있다는 말씀이죠?

이 속기사가 어느 분인지는 모르지만 이 직렬을 바꿔줘야 되는 것 아닙니까? 그렇게 하셔야 될 필요성은 느끼죠? 이번 돌아오는 인사 때 어느 분이 사무원에서 속기 일을 하고 계시는지는 모르지만 꼭 속기사로다가 명을 받아서 속기를 마음놓고 할 수 있도록 이렇게 해 주셔야 됩니다.

꼭 노력해 주시기 바랍니다. 본 위원 질의를 마치겠습니다. 고맙습니다.

출처 충청북도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