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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청북도의회 발언

강우신 의원 발언

회 제본회의2026-07-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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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우신 위원입니다. 24쪽에 농촌빈집 정비와 관련한 질의입니다. 지금 농촌에는 도시화, 고령화로 인하여 빈집이 매년 많이 발생되고 있다고 생각합니다.

그러나 잘 아시는 바와 같이 방치된 빈집은 주변 환경을 어지럽힐 뿐만 아니라 자칫 청소년들의 우범지역으로 전락할 수도 있습니다. 이와 관련 도에서 추진하는 농촌빈집 정비는 이주시에 적절한 사업으로 생각하며 보다 사업을 확대해야 한다고 봅니다. 금년도 빈집정비대상이 540동으로 돼 있는데 실제로는 얼마나 되는지 추진과정에서 문제점이나 개선할 사항이 있다면 무엇으로 생각하는지 또한 앞으로의 계획은 무엇인지 말씀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그러면 빈집점검은 월마다 점검을 나갑니까? 주마다 점검을 나갑니까? 왜냐 하면 빈집이 외모상 보기에 참 안 좋습니다.

그래서 빈집이 생길 때마다 신속하게 처리를 해 주셨으면 하는 그런 바람에서 질의를 드렸습니다. 이상입니다. 질의라기보다도 강우신 위원입니다. 19페이지에 보면 테마를 살린 관광자원 개발에 6건이 올라와 있는데 무술과 온천이 만나는 테마파크 조성 해서 2건이 올라와 있습니다.

제가 왜 이것을 질의를 드리느냐 하면 무술과 온천이 만나는 테마파크 조성에 대한 충주세계무술테마파크와 앙성온천광장이라고 이렇게 돼 있습니다. 이 충주세계무술축제에는 세계인들이 옵니다. 많은 분들이 오시는데 충주 수안보온천 분위기와는 제가 앙성온천을 가보고서 이렇게 좋은 분위기가 조성이 돼 있는 앙성온천을 왜 이렇게 관심 밖이었나 그러한 느낌을 가졌었거든요.

왜냐 하면 그 앙성온천의 분위기가 꼭 외국의 뉴질랜드나 그러한 분위기였습니다. 그래서 외국인들이 참 좋아하는 그러한 것인데 수안보온천의 분위기와는 확연히 달랐습니다. 그래서 앞으로 무술인들이 찾아올 때 충주 수안보온천도 좋습니다.

그러나 앙성온천을 개발하고 테마조성을 해서 빠른 시일내에 해 가지고 무술축제인들이 한번은 다녀갈 수 있는 그러한 장소를 마련하면 좋지 않나 하는 본인의 의견입니다. 이상입니다. 강우신 위원입니다. 11페이지에 보면 컨벤션시설 등 민자유치사업 추진이 있는데 그동안에 어느 정도의 사업추진이 됐습니까?

단장님.

출처 충청북도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