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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청북도의회 발언

장주식 의원 발언

회 제본회의2026-07-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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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주식 위원입니다. 금년도 업무보고를 준비하시느냐고 고생하신 원장님 이하 전직원 여러분께 아주 감사의 말씀을 드리면서 질의하겠습니다. 17쪽에 보면 바이오농산물을 이용해서 기능성식품개발연구를 하신다고 이렇게 계획이 돼 있습니다.

지난해 우리 기술원의 자랑이라고 그러면 쌀아이스크림을 개발해 가지고 특허가 났지요? 그래서 특허가 나면 어떤 지역에 있는 어떤 제조회사와 어떤 공동의 노력을 해 보겠다 이런 말씀을 지난해 하셨어요. 그런데 지금 더군다나 고추라든가 겨자, 양파 아이스크림을 갖다가 또 개발한다고 세 가지 과제를 내셨는데 특별히 세 가지를 역점으로 하게 된 어떤 특별한 계획이 있으신 것은 무엇인지 한번 말씀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게 왜냐하면 쌀아이스크림 같은 경우는 지난번에 우리도 시식을 해 봤지만 어른이 먹기에도 약간 씁쓸한 맛이 있다 이런 생각을 가져봤습니다. 더군다나 그럴 경우에 쌀아이스크림도 다이어트와 관련된 아이스크림입니까? 쌀이 소비가 되기 위해서는 아주 잘 선택을 하신 건데 그것을 먹는 층이 거의 청소년이나 어린 아이들인데 그런 씁쓸한 맛, 겨자나 고추 같은 게 상당히 매운 건데 그런 걸 개발해 가지고 보급하는데 좀 차질이 있지 않을까.

또 쌀아이스크림 같은 경우에는 지금 어느 회사하고 어떤 제휴같은 관계는 지금까지 진척된 거 그런 건 없는지 한번 말씀해 주시기 바랍니다. 그리고 5쪽에 보면 FTA가속화에 따른 내수 및 수출농산물 경쟁력 제고 방안에 대해서 시사점을 이렇게 내주셨는데 제 생각에도 앞으로 우리나라의 농업이 바이오라든가 친환경 또 이렇게 수출 농업쪽으로 가야 된다고 제가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금년도에 원장님이 보시기에 우리 도에서 수출전략품목이라고 그러면 어떤 것이 있는지, 또 어느 정도 금년도 수출이라든가 할 계획인지 이런 거에 대해서 한번 말씀해 주시기 바랍니다.

영국 쪽에서 많이 요구를 하는데 물량을 공급을 못해 주겠다? 글쎄 앞으로 농촌을 살리고 농촌의 소득과 직결되기 때문에 우리도 수입농산물에 대해서 맞대응을 해야 되지 않나. 그러기 위해서는 수출 쪽으로다 앞으로 좀 강력한 어떤 드라이브를 해야 되지 않나 이런 생각을 가져봅니다.

출처 충청북도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