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청북도의회 발언
박재국 의원 발언
농업기술원 직원 여러분들께서 업무보고 준비하시느라 수고 많으셨습니다. 본 위원 질의는 16쪽에 테마환경조성과 경쟁력있는 여성육성과제 중에서 주요과제로 쾌적한 농촌생활 환경조성을 2004년 136개소 중에서 2005년도에 144개소로 확대하는 것으로 나타나고 있는데 전통테마마을조성 시범사업은 도가 추진하는 유사한 사업과 연계 추진해서 사업효과를 제고시켜야 된다고 본 위원은 보면서 먼젓번 제가 업무보고 시에, 여기 생활기술과장님 계시죠? 그 장암동의 연꽃방죽에 대한 테마마을조성인가 생활환경과에서 추진하겠다는 사업은 어떻게 추진하고 계십니까?
그 농촌경관과 전통문화를 접목한 소득자원화 4개소는 어디입니까? 그 해당지역 농·산촌에 무슨 관광자원화를 추진할 수 있는 게 있습니까? 지금 도에서 추진하고 있는 녹색 농촌사업하고 산촌마을 관광사업 하고는 유사한 사업이라고 보시지 않습니까?
지금 산촌마을이나 테마마을 조성사업은 그래도 도시민과 접근성이 용이하고 어떤 관광성 효과를 가져올 수 있는 그러한 지역을 선정해서 사업을 해 나가야지 사람도 별로 없고 그런 천혜적인 자원도 없는 데다 사업을 해서는 안 되는 거 아닙니까? 그러면 지금 현재 청주시에 속해 있고 청주시와 인접하고 있는 장암동의 연꽃방죽 같은 것은 천혜적인 좋은 자원을 가지고도 그런 농촌테마 조성을 안 하는 이유는 뭡니까? 본 위원이 의원재량사업비로 장암동의 연꽃방죽에 도시민들이 와서 즐길 수 있는 그러한 여건조성을 하기 위해서 연꽃방죽에 다리를 설치하라 해서 제가 의원사업비를 지원했습니다.
그래서 지금 연꽃방죽으로 말하면 국유지가 5,000평입니다. 국유지가 5,000평으로써 아주 연꽃피는 시기가 되면 참 장관을 이루는 지역인데 거기에 대해서 좀 신경을 써 가지고 농촌 테마마을 조성사업에 좀 뭔가 적극적인 대책방안을 검토해야 될 거 아닙니까? 긴밀히 협조를 하시겠다니까 다음 또 한번 기대해 보겠습니다.
예, 알겠습니다. 박재국 위원입니다. 23쪽의 기능성 돼지고기 생산 7개소를 지금 시범사업으로 하고 있습니까?
그래서 제가 질의를 하는 겁니다. 이 생봉독사업하고 키토산을 이용한 두 가지 사업을 하고 있는데 두 가지 사업에서 그래도 어느어느 사업이, 키토산 사업이든지 어느 사업이 그래도 실효성을 효율성을 가져오는 그런 거는 연구 안 해 봤습니까? 그러면 지금 기능성 무항생제 돼지고기 생산단지 2개소 이건 생산단지를 육성하는 겁니까?
알겠습니다. 그리고 지금 농정국에서 한우수정란을 갖다가 젖소로 이식하는 사업을 하고 있지요? 그런데 지금 기술원에서도 인공수정률을 현행 95%에서 100%까지 올리겠다, 목표로 하겠다 그래서 인공수정을 하는 방식이 농정국에서 하는 방식하고 기술원에서 하는 방식하고 다릅니까?
그러면 바이오기술을 활용해서 수정을 하는 거는 무슨 방식입니까? 지금 여기 유인물에 나온 거는 돼지인공수정에 한해서 기록이 된 거지요? 그러면 한우수정란은 농정국에서 하는 수정하고 대동소이 한 것 아닙니까?
그러니까 농정국에서 하는 방식은 수정란방식이고 기술원에서 하는 방식은 정액방식이다, 그렇기 때문에 인공수정방식도 다르다, 그 말씀이시네요? 지금 우리 강구성 위원님이 질의하신 8가지 미해결 세부과제에 대해서 작물연구과하고 생활기술과, 단양마늘시험연구소 수행부서에서는 이에 대한 앞으로의, 이 문제를 해결을 해야 될 거 아닙니까? 그렇다면 그 문제점 및 그 대책은 무엇인가 서면으로 보내주실 수 없습니까?
부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