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청북도의회 발언
박종갑 의원 발언
박종갑 위원입니다.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서 고생하시는 국장님 이하 관계관 여러분께 진심으로 감사를 드립니다. 본 위원은 한 가지만 질의를 하겠습니다.
혹시 여기 서울사무소장님 나와 계십니까? 다음부터는요 국장님 분명히 요청말씀 드리는데요 행정사무감사 때도 그 분은 여기 참석을 안 하시는 것으로 알고 있거든요. 업무보고 시에는 꼭 참석을 시켜주세요.
그 분이 어떤 분인지 제가 언제 한번도 뵌 적도 없고요, 어제 인사기록을 검색을 해 보니까 행정5급 정한식이라는 분이 근무를 하고 계시더군요. 그리고 행정6급 김주회라는 분이 계시고요. 기능직도 한 분 계시나요?
서울사무소의 설치목적과 그 분들이 하는 역할은 뭐예요? 잘 이해가 안 되는데요. 그러면 본 위원 생각으로는 그 역할이 그렇게 중요하지 않다고 생각되거든요.
국제화시대에 아까 국장님 답변말씀에 외국어를 전국대회에서 1등 한 사람도 있고 수두룩한데 얼마든지 대사관 경유하고 이런 부분들은 외빈이 얼마나 오고 우리가 예를 들어서 국제자매결연 맺은 국가가 8개 국가로 확대할 예정이죠? 그런 업무들이 중요한 것이 아니고 여기 기구표를 보니까 국제통상센터라고 돼 있고 기업지원과에는 산업디자인실이 있고 경제과에는 소비생활센터라고 돼 있는데 이 센터, 산업디자인실 그럼 실장님, 센터장님 이 분들도 사무관입니까? 잘 알겠습니다.
잘 알겠고요. 우리가 국제화시대에 경쟁력이 전국에서는 최고고 세계에서 살아 남으려면 규모화가 돼야 된다고 생각하거든요. 말 그대로 국제통상센터가 아닌 서울사무소를 만들려면 여기 지금 담당 사무관 한 분하고 6급 직원 한 분이 나가 계시는데 제가 타 시·도를 한번 뽑아봤어요.
타 시·도는 어떻게 운영을 하고 있는가 보니까 전라북도는 전북투자유치사무소로다가 명명을 해서 유지를 하고 있더군요. 그리고 충청남도 서울통상지원사무소, 강원도는 서울사무소 이렇게 해 가지고 우리가 제일 빈약하게 지금 운영을 하고 있습니다. 전라북도 같은 경우에는 6명이 4급 1명, 5급 2명, 6급 1명, 계약직 1명, 기능직 1명 해서 6명이 근무를 하고 있고 충청남도는 10명이 근무를 하고 있습니다.
우리하고 이웃에 있는 충남은 4급 1명, 5급 2명, 6급 4명, 7급 이하가 3명, 강원도는 5명인데 5급이 1명, 6급이 2명, 7급이 1명, 기능직이 1명 우리 도가 제일 빈약하게 운영을 하고 있습니다. 본 위원 생각으로는 적어도 1년에 한번 정도는 업무보고 기회 때 이 자리에 참석을 해서 올해는 우리 국제통상센터에서 이러이러한 일을 하겠습니다, 해 보겠습니다 라고 보고도 해야 되고요. 앞으로 꼭 참석을 시켜 주시고요.
그리고 격상을 시켜 가지고 국제통상센터를 국장님 말씀대로 서울사무소로 만들어 가지고 직급조정을 해 가지고 4급 서기관으로 해서 말 그대로 우리 본청의 과장님들하고 순환 보직할 수 있는 계기도 마련을 해 주셨으면 좋겠다 라는 요구말씀을 드립니다. 그렇게 꼭 해 주실 수 있습니까? 국장님 그거 못 해내시면 국제통상센터 없애세요.
그거 없애도 2명이 나가 있는 것 별 상관 없을 것 같아요. 하실거냐 안 하실거냐 의지만 밝혀 주세요. 갖고 있으면 됐습니다.
거기까지만 답변하세요. 됐습니다. 본 위원 질의 마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