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청북도의회 발언
정윤숙 의원 발언
정윤숙 위원입니다. 박재국 위원님께서도 오송·오창단지에 관해서 질의를 하셨는데요. 저는 17페이지 오송·오창단지 R&D특구 지정 추진에 관한 질의를 하겠습니다.
특구 범위가 대전 유성구·대덕구 및 인근지역이라고 분명히 명시가 되어 있거든요. 그런데 특구 범위 미포함 시 별도의 특구지정을 신청하겠다 라는 대안도 지금 나와 있거든요. 그런데 이것은 특구 범위 미포함 시라는 생각은 아예 하지 않는 것이 어떨까 싶거든요.
분명히 여기 특구 범위가 대전 유성구·대덕구 및 인근지역이라고 명시가 되어 있기 때문에 이것을 어떻게 어떠한 방법으로 추진을 하고 계신가 또 하실 계획인가를 명확하게 답변해 주시기 바랍니다. 그럼 100% 달성도가 명시가 돼 있으니까 분명히 하겠다는 말씀이시죠? 달성도는 100%로 명시가 돼 있으니까 분명히 특구지정을 받겠다 그리고 또 지정혜택도 대덕 그 쪽하고 똑같은 R&D지정을 받으셔야 되고요.
그리고 만에 하나 혹시나 이런 것은 있을 수가 없죠? 국장님! 100%잖아요.
그렇죠? 그러나 인근지역이라고 해서 몇㎞ 반경 내라고 명시가 되어 있지 않고 분명히 대전 유성구·대덕구 및 인근지역이라고 돼 있기 때문에 이것은 국장님이 풀어 나가기에 달려 있으니까 그렇게 하시라는 말씀이고요. 그리고 28페이지에 보면 국제행사 참가 및 지원이 있는데 과연 국제통상에 국제행사를 참가하고 지원하고 하는 우리가 인적자원 준비가 되어 있느냐고 질의합니다.
그러니까 정부혁신 세계포럼도 정부가 주도해서 세계화를 만들어 가는 과정에 우리 충청북도가 내년이나 그 후년에 우리 국제통상쪽으로 충분한 통역이라든지 이런 인적자원이 계속 국제적으로 나갈 때에 인적자원 준비가 어떻게 되어가느냐 그 질의입니다. 그럼 한 가지만 더 질의하겠습니다. 12페이지에 보면 산업정착 및 기능존중풍토 조성이거든요.
그런데 죽 여기에 나열된 것 중에서 충청북도가 오송·오창농공단지도 우리가 단지 조성을 많이 하잖아요. 거기에 덧붙어서 노사분규 없는 충북을 만들면 어떨까 생각을 하는데 국장님의 견해를 답변해 주시기 바랍니다. 노사분규 없는 충북을 만들기 위해서 국장님의 아주 각별한 노력을 다시 당부드립니다.
이상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