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청북도의회 발언
박재국 의원 발언
박재국 위원입니다. 업무보고 준비하시느라고 수고 많으셨습니다. 오창과학산업단지 입주업체 관리에 대해서 질의드리겠습니다.
국장님께서 2004년도 94% 지금 분양돼 있는데 2005년도에 100%를 목표 달성하겠다고 이렇게 말씀하셨는데 우리 오창과학산업단지 내에 기업유치할 수 있는 대상면적이 80만평이죠? 그 대상면적 80만평 내에 일반공단이나 벤처공단, 외국인단지 이 3개 단지가 지금 들어있는데 거기 들어있는 외국인단지는 몇 개 업체, 일반단지는 몇 개 업체 벤처단지에는 몇 개 업체가 몇 평씩 점유하고 있는지 여기에 대해서 설명해 주시고 또 오창과학단지 내에 입주계약을 체결한 후 그 분양체결 과정에서 입주계약이 해지된 업체는 없는지 여기에 대해서도 답변을 해 주시기 바랍니다. 그리고 경제통상국에서 오창과학산업단지를 입주해지 업체에 대한 처리는 어떻게 관리하고 있는지 여기에 대해서도 답변해 주시기 바랍니다.
그러면 국장님 답변에서 2005년도에는 100% 목표달성을 하겠다 어떻게 100%를 뭐로 장담하십니까? 그러면 2005년도에 100% 목표달성한다면 오창과학산업단지 추가로 더 확보할 그런 계획은 없어요? 오창과학산업단지 내에 있는 기업체가 운영 중에 우리 도에서 지원이라든지 이런 게 좀 미약함으로써 타지역으로 유출될 수 있는 그러한 기업체가 있다면 우리 지역경제에 미치는 영향이 막대한 것으로 보는데 그 기업체들에게 우리 경제통상국에서 관리 면에서 어떻게 계획을 세우고 있는 것은 있습니까?
지금 오창과학산업단지 내에 우리가 외국인전용단지가 15만평에서 10만평을 더 확보했죠? 외국인단지는 10만평을 더 추가로 확보를 하는데 우리 도내 기업체들한테는 일반단지라든지 벤처단지가 확보 계획이 없는 겁니까? 그러면 우리 오창과학산업단지에 286만평 내에서 80만평의 과학산업단지 이상은 더 확대해 나갈 그러한 계획이 없다, 타 지역에 단지조성이 필요하기 때문에 그런 말씀이신데 그렇다면 우리 오창과학산업단지의 입주업체에 대해서 경제통상국에서는 철저한 관리를 해 줄 것으로 믿고 질의 마치겠습니다. 25쪽 수입개방화시대를 맞이해서 수출지원 확대 및 무역인프라 확충에 더한층 우리 경제통상국에서 노력하시는 것으로 보이는데 우리 수출업무에 대해서 도내 생산자나 수출업체의 이익을 극대화 해나갈 수 있는 그런 방법을 적극적으로 추진하는 차원에서 지금 농산물수출 지원업무 창구를 일원화시켜서 효율적인 추진이 되도록 해야 된다는 그러한 것이 행정사무감사에서 지적사항으로 있었습니다.
아시죠? 이에 대해서 농특산품이라든지 또 농산품에 대해서 수출에 대해서는 유관 부서간에 업무계획 체계를 구축해 가지고 추진하여 그 지역 품목 또 시기 이런 것에 대해서는 관련 부서와 협의를 통해서 이런 수출업무의 추진을 계획하고 있는 겁니까? 그러면 이번에 행정부지사하고 국제통상과장하고 남미 간 분이 누구입니까?
자매결연관계로다가 가면서 일거양득으로 농특산품 구매로 가서 하는 것도 좋지 않습니까? 지금 FTA협상 체결로 지금 행정부지사가 방문하고 있는 나라가 칠레를 가지 않습니까? 이 지역의 농특산품이 포도라든지 배라든지 이런 농특산품이 홍수같이 밀려올 단계에 돌입하고 있는데 그럼 여기서 갈 때 그런 것도 가서 보기 위해서 농정국의 원예유통과장이라든지 대동해서 가는 것이 나는 좋다고 보는데요.
경제통상국에서도 이 수입개방화시대를 대비한 수출업무가 굉장히 중요한 부분을 앞으로 차지할 거라고 저는 봅니다. 그래서 앞으로 청풍명월 내고향장터라든지 외국에서 이러한 우리 수출품이 해외에 나가서 경쟁력에서 싸워 이길 수 있는 그러한 준비를 관련 부서와 아주 긴밀한 협조 체제를 강화해서 이렇게 추진해 나갈 것을 부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