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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청북도의회 발언

장주식 의원 발언

회 제본회의2026-07-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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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주식 위원입니다. 설명서 181쪽에 보면 기업체 TPS연수참가 지원과 관련하여 질의를 드리겠습니다. 이것이 연 2회 실시하는 겁니까?

이 사업을 추진하게 된 배경이라든가 여기에 대해서 설명좀 부탁드리겠습니다. 이렇게 좋은 사업일 경우에는 본예산에 반영을 해서 했으면 더욱 좋았을 텐데 지금 연 2회인데 상반기는 벌써 다 지나 갔습니다. 하반기에 그럼 이걸 두 번을 실시할 그런 계획입니까?

그리고 20개 업체에 대한 선정 기준이랄까요, 선정은 돼 있습니까? 장주식 위원입니다. 설명서 176쪽에 보면 충주 고구려역사테마 천문관측센터건립 지원비로 2억5,000만원을 계상하였습니다.

거기 보면 사업규모가 천문관측센터 건립을 하는데 충주문화원 건물 개·보수가 돼 있습니다. 이 관측센터가 어디 충주문화원에 위치하고 있는 건지 건물 보수비라고 그러면 이게 문화재를 담당하는 그런 부서에서 해야 되는 것을 계상한 자체가 우리 첨단산업과에서 계상된 것이 잘못된 거 아닙니까? 충주문화원 보수를 하려면 문화재… 본 위원의 생각에는 문화원이나 이런데 보다는… 문화원이 어디 있어요?

칠금동이면 어디 충주시내입니까? 대개 보면 관측센터 같은 경우는 무슨 별자리라든지 이런 거 관측하기 위한 이렇게 시내에서 올라간 부분에 위치해야 되는데 문화원의 위치가 지금 그런 데 있습니까? 알겠고요. 181쪽에 보면 충청북도 농공단지협의회 운영 지원과 관련해서 제가 질의를 드리겠습니다.

현재 우리 도내에는 38개의 농공단지가 있는 걸로 제가 알고 있거든요. 그런데 각 시·군 각 단지마다 단지협의회라고 그래가지고 기업체협의회 등 해서 거기 농공단지 소장도 임명을 하고 자체적으로 이렇게 하고 있는데 물론 좋은 기업체가 있는 곳은 활성화가 되는데 그렇지 못한 농공단지에는 기업체가 항시 부도도 속출하고 해 가지고 기업체들이 이렇게 어려움이 있는데 이것을 과연 충청북도 농공단지협의회를 구성하는데 있어서 우리가 꼭 예산을 이렇게 사업비를 국비 포함해서 한 2,400만원 되는데 이 예산을 이렇게 세울 게 아니라 이 예산을 각 시·군협의회 어려운 쪽으로 해 가지고 입주업체의 어떤 발전방향이나 무슨 개선할 거 있으면 이런 걸 하는 게 좋지 뭐하러 이렇게 복잡하게 또 도의 협의회를 구성해서 각 시·군이 어려운데 협의회를 또 이렇게 만들려고 그럽니까? 그래서 여기에 대해서 국장님 한번 답변해 주시기 바랍니다.

저희 생각에는 중소기업센터에서 각 시·군에 협의회라든가 파악하고자 하는 부분이 있으면 각 시·군의 경제과라든가 각 협의회로 하면 진짜 어려운 거를 도와줄 부분이 있으면 그걸 개선 발굴하는 게 중기센터로서의 해야할 일인데 이게 협의회를 또 구태여 이렇게 어렵게 기구를 만들어 가지고 혹시 거기 또 협의회가 구성이 되면 사무국장도 인선해야 되고 관리비, 운영비 이런 거 다 지원이 되는데 그 지원되는 부분을 시·군협의회로 해서 회의를 남부권, 중부권, 북부권으로 협의회를 해서 보고를 받고 그렇게 하는 게 낫지 구태여 사무국장 두고 운영관리비까지 주면서까지 협의회를 구성할 필요가 뭐가 있느냐하는 생각을 가져봅니다.

출처 충청북도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