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지역: 지도에서 선택2026년 9월 15일 화요일
우리동네 지방정부

지방의회 회의록을 사실 그대로

충청북도의회 발언

장주식 의원 발언

회 제본회의2026-07-24

장주식 의원 프로필 보기 →

장주식 위원입니다. 사항별설명서 186쪽 녹색농촌 체험마을 조성사업과 관련해서 질의드리겠습니다. 녹색농촌마을 조성사업비 1억이 1회 추경에 신규로 계상이 되었습니다.

여기에 사업내용을 보면 마을회관, 황토찜질방, 돌담을 복원하고 쉼터 계단 쌓기 등으로 사업내용이 되어 있습니다. 본 위원의 생각은 녹색농촌마을이라면 농촌체험을 하고 어떤 관광을 활성화해서 관광객들에게 우리 농촌을 알리는 계기나 환경이 조성되어야 된다고 생각이 되는데 이 녹색농촌 체험마을에 무슨 찜질방이 필요한 건지 여기에 대해서 상세한 설명을 해 주시기 바랍니다. 과장님께서 하시죠.

지난번에 우리가 현장확인을 충주에 있는 상대촌 마을을 갔었죠? 상대촌 마을과 비교해서 여기하고 틀린 차이점, 차별화된 것이 있다면 어떤 것이, 뭐가 차별화가 된 건지 그것좀 설명해 주시기 바랍니다. 그리고 황토찜질방 같은 경우는 체험보다는 이런 것은 사실상 기술원 사업 중에 건강관리실 사업이 있습니다.

그러면 오히려 이것은 그런 쪽에서 해야 되고 또 주요 특산농산물이 생산되는 게 그 부락에 뭐가 있는지 이것도 한번 설명해 주시기 바랍니다. 그 부락의 주된 농산물은 뭐예요? 농촌에 와서 무슨 체험을 할 수 있는 그런 환경이 조성이 돼야 되는데.

그러면 이게 도비, 군비 해서 2억 가지고 마을회관 지어주고 찜질방 짓고 그러면 예산은 딱 떨어지겠네요. 그렇죠? 목적은 거기 있는 거 아닙니까?

설명서 189쪽에 보면 폐농기계수집장 설치와 관련돼서 질의를 드리겠습니다. 지금 우리 군 단위 같은데 주변에 다니다보면 사실상 농기계가 경운기라든가 이양기라든가 오래된 그런 농기계가 산발적으로 방치돼 있는 것을 볼 수가 있습니다. 그러나 그거를 막상 환경업체나 수거하는 사람들이 가서 그거를 사려고 가면 또 가격을 비싸게 달라고 해서 팔지를 않고 각종 농기계대리점 아세아나 대농, 국제 이런 데서 그거를 사다가 수리하려고 그러면 고가를 요구하고 이래서 제대로 수거가 안 되고 있답니다.

그래서 수집상을 설치하는 것은 바람직하다고 저도 보는데 이게 과연 수집이 될지 이 수집상을 설치해 놓고도 수집하는데 있어서 여러 가지 제가 보기에는 난관에 부딪칠 소지가 많습니다. 그래서 이게 수집하는데 어떤 방법을 갖고 수집할 것인지 거기에 대해서 과장님께서 답변해 주시기 바랍니다. 지금 내수인가 어디가면 중고기계 농기계 판매하는 센터가 하나 있는 거로 알고 있습니다.

그래서 거기에 대해서 어떻게 한번 가서 경영상태 같은 건 조사한 적이 있습니까? 수집하는 게 주변에 산재되어 있는 것을 가지고 가면 또 이게 발견되면 도둑이 되거든. 그러니까 이게 수집하는데 제가 보기에는 많은 어려움이 있을 것으로 예상이 되고 또 오히려 중부권이나 이런 데 중고자동차 판매점이 있잖아요.

매장 같은 게 있는데 이런 거를 어떻게 활성화를 시켜서 매매할 수 있는 센터를 만들어 가지고 매매도 하고 농민들한테 중고기계 보급도 하고 또 지금 중고농기계 수입해 가는 나라가 있습니까? 그러면 수출할 수 있는 거, 우리 도내, 전국에서 지금 수출하는 데가 있습니까? 각 타 도에도.

이번에 우리 산업경제 위원들이 몽골을 갔더니 옛날 우리 15년 전에 타던 엑셀이 돌아다니고 있어요. 거기서 수리해 가지고. 그래서 아시아의 농촌지역 이런 데에 우리 한국산 농기계가 수출될 수 있도록 이런 거까지 연계해서 좀 생각을 한번, 앞으로 그런 것을 고려해서 예산에 활용할 수 있도록 이렇게 좀 한번 노력해 주시기 바랍니다.

장주식 위원입니다. 지금 현재 두리인가요? 잘 크고 있어요?

장주식 위원입니다. 설명서 218쪽에 내수면연구소에서 토지매입비로 지금 사업비가 1,344만원이 올라와 있는데 지금 제1회 추경에 긴급하게 이렇게 이번 예산에 상정한 특별한 이유가 있습니까? 소장님!

난 이게 오래 전에 알았던 거라 이제 긴급하게 올려가지고 의구심이 나가지고요. 예, 알겠습니다. 장주식 위원입니다. 244쪽에 보면 농촌건강 장수마을 육성과 관련해서 질의드리겠습니다.

사업량이 5개소로 되어 있는데 일하기 원하는 노인에게 소일거리를 제공해 준다는 이런 사업내용이 있는데 일거리를 제공하기 위한 어떤 발굴된 사업이 있습니까? 지금 현재 노인들에게 어떤 일거리를 발굴해 놓은 게 있습니까? 청주에는 어느 부락에다 하는 겁니까?

청주, 충주, 청원, 옥천, 음성 이렇게 되어 있는데. 그러면 차평리라든가 동이면에 소도마을 이런 데가 장수노인들이 많은 곳입니까? 그런데 농촌건강 장수마을 그러면 이 5개 부락이 그래도 타 어느 부락보다 장수 노인이 많다든가 또 건강이라든지 어떤 교육적인 프로그램을 통해서 장수노인과 연결될 수 있는 건강과 관련된 것을 해야 되는데 어떤 일자리를 만들어준다 하는 것은 지금 각 시·군에 노인회가 있지 않습니까?

노인회에서도 다양한 장수프로그램을 하고 그러는데 장수마을하고 일자리 창출하고는 조금 이게 사업이 동떨어져 있지 않나 이런… 글쎄 그런 것을 부락과 장수노인이 있다든가 이런 것을 맞춰서 좀 차별화가 되어야 되지 않나, 그래야지 전국에서도 이런 5개 부락을, 음성이라고 그러면 차평리 와 가지고 장수노인들이 많은 곳이다 이렇게 하면 장수노인들의 풍습이라든가 어떤 식생활에 무슨 음식을 하신다든가 그래서 그런 쪽으로 가야 되지 않나 이런 생각을 가져봅니다. 그냥 전국에서 100개소 장수마을을 육성하는데 시·군에서 그냥 단지 신청만 해서 할 게 아니라 그런 충분한 검토를 했으면 이번에 신규사업이 계상되는데 더 빛나지 않았을까 이런 생각을 해 봅니다. 장주식 위원입니다.

방금 전에 우리 박종갑 위원님께서 최고 쌀 생산단지와 관련해서 질의를 드렸는데 그 부분에 보충질의하는데 친환경인증을 받지 않은 농가에게 지원하는 게 아니냐, 일반농가에게. 또한 그 농가 중에, 지금 현재 55 참여 농가 중에 친환경을 획득한 농가가 있습니까? 과장님께서 답변해 주시면 좋겠어요.

나오셔서 아시는 대로 자세하게 답변해 주시기 바랍니다. 그럼 아까 그런 것을 우리 박종갑 위원님이 질의를 하면 지질, 지반이라든가 수질검사까지 끝났다, 이런 것까지 소상하게 충분히 답변을 해야지 그런 답변이 안 되니까 지금 문을 박차고 나갔지 않습니까? 그럼 거기가 지금 현재 친환경농업지구로 지정이 되었습니까?

안 되었습니까? 그 다음에 미곡처리장이 어떤 개인 뭐가 하나 지구 내에 되어 있죠? 그러면 도정시설을 여기 지원하는 거로, 완전미 생산시설 지원을 하게 될 경우 그 해당 미곡처리장 내에 시설하는 거죠?

그 분도 거기에 어떤 경작지를 갖고 있나요? 다 가지고 있습니까? 하여튼 우리 최고쌀 도내에 청원생명쌀이라든가 생거진천쌀 각 분야의 최고쌀을 브랜드화 하기 위해서 애쓰시는 거를 제가 알고 있습니다.

그래서 질소량을 줄인다든가 단백질의 함량을 6.5%로 한다든가 또 수입쌀이 들어올 경우에 대비해서 노력하고 계신데 앞으로 이런 사안은 원장님이 답변이 어려우시면 뒤에서 담당과장님이 소상하게 답변해 주시면 박종갑 위원님이 충분한 검토를 해 가지고 또 우리가 필요한 사업이기 때문에 적극적으로 위원님들께서도 협조하고 예산에 반영하도록 누가 노력을 안 하겠습니까? 그래서 앞으로는 그런 거를 충분히 참작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상입니다.

출처 충청북도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