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지역: 지도에서 선택2026년 9월 14일 월요일
우리동네 지방정부

지방의회 회의록을 사실 그대로

충청북도의회 발언

정윤숙 의원 발언

회 제본회의2026-07-24

정윤숙 의원 프로필 보기 →

정윤숙 위원입니다. 국장님께 간단하게 당부의 말씀을 드리고 싶습니다. 방금 동료 이필용 위원님께서도 말씀하셨듯이 12개 오는 기관들을 칭하기를 보잘 것 없는 기관만 온다 내지는 껍데기만 온다 이런 것들을 역으로 생각하면요, 오는 기관들의 입장에서 볼 때 “그러면 우리가 보잘 것 없는 기관이야” 아니면 “우리가 껍데기야” 이렇게 얘기를 해서 그쪽에서 속상하게 만들 우려도 있다는 얘기죠.

그렇기 때문에 실제로 이 일을 추진하고 계신 경제통상국장님께서는 이런 얘기들이 그 분들 마음에 가서 상처가 되지 않도록 해 주셨으면 하는 바람이 있고요. 그리고 또 지방세 납부액이라든지 예산을 보면 우리가 거의 하위 3위 정도에 속하는데 정원측에서 보면 2,145명의 인구가 또 늘어나는 측면도 있거든요. 그러니까 물론 다소 섭섭한 면은 없지않아 있기는 하나 너무 우리 이러한 쓰는 단어들이 그들이 우리한테 올 때 기분 나빠서 오지 않도록 그런 것들을 역할을 잘 해 주셨으면 하는 바람이고요.

그리고 또 한 가지 우리가 생선을 먹을 때 가운데 토막을 먹을 때 꼬리부터 먹을 건가 머리부터 먹을 건가 아니면 껍데기부터 먹을 건가를 정해서 먹어야 토막토막마다 맛있는 것 아닙니까? 우리가 모든 걸 맛있게 먹기 위해서는 기관이전 할 때 우리가 이행협약 등을 어떻게 체결을 할 것인가를 좀더 계획을 면밀하게 세워야 되겠고 그 주무부처와 또 도와 이전기관과의 좀더 내부적으로 깊이 들어가서 우리 도에 정말 필요하게 이끌어내는 것이 이제 국장님과 모든 분들의 할 일이라고 생각하거든요. 그러므로 기왕 오는 기관들 속상하지 않게 하는 당부 말씀드립니다.

이상입니다.

출처 충청북도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