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청북도의회 발언
정윤숙 의원 발언
정윤숙 위원입니다. 지금 이 자리에서 11명이다 13명이다 이렇게 얘기… 지금 우리가 의회운영위원회에서 너무 11명 하자 13명 하자라고 편이 갈린 모습으로 자칫하면 보일 수가 있으니까 잠시 정회를 해서 우리 의회운영위원회 위원끼리 좀더 의견을 조율한 다음에 보기 좋은 모습으로 다시 회의를 진행했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이상입니다. (「동의합니다」하는 위원 있음) 이범윤 위원님 질의하신 것에 대한 보충질의하겠습니다. 2004회계연도 결산서 4페이지에 보면 행사실비보상금 300만원이 당초예산에 책정이 되어 있는데 이게 전액 지금 불용액으로 남긴 사유를 자세하게 설명 부탁드립니다.
보충질의 하겠습니다. 그러면 이것을 포상금이나 보상금이나 일반인들이 볼 때는 비슷비슷하거든요. 그냥 더 포상도 하고 보상도 했으면 안 되는 사항이었나요?
정윤숙 위원입니다. 업무추진상황 19페이지 디지털 e-의정 기반구축에 관한 질의를 하겠습니다. 디지털 e-의정 추진상황에 보면 인터넷방송을 추진해서 예산을 1억3,500만원 정도를 본예산에 확보를 하겠다는 의회사무처 직원의 노력에 일단 먼저 감사를 드리면서 질의하겠습니다.
그럼 이것이 내년에 몇 월쯤 완성이 될 것인가에 대해서 설명을 해 주시고요. 그리고 7대 의원들도 이 인터넷방송에 우리도 홍보가 될 수 있나 그리고 또는 지난번 우리 추경심사할 때 말씀드렸듯이 정확한 방송, 타 시·도뿐만 아니라 충청북도 전체의 인터넷방송국들과 이런 설비나 이런 것들을 비교해서 지금 실시하고 계신지 답변해 주시기 바랍니다. 현 의원들이 인터넷방송에 나오지 않는다 하더라도 미래지향적으로 후대 의원들이 와도 이것을 활용할 수 있도록 각별하게 신경을 써 주실 것을 부탁드리면서 한 가지 더 질의하겠습니다. 165페이지 보면은 화합의정 및 지원역량 제고에 활력있는 의회사무처 조직운영에 관한 건을 질의하겠습니다.
우수인력 확보 및 희망부서 전보 등 인사협의제 운영을 강화하겠다고 아까 처장님께서 업무보고를 하셨거든요. 그런데 이것은 당부의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인사협의제 운영이 되는 것을 보면 처장님의 강한 의지가 의회사무처 직원들이 정말 집행부에 가고 싶은 곳에 간다든지 아니면 온다든지 이것이 강한 의지가 필요하다고 생각하는데 아까 보고 저희한테 주신 그대로 처장님의 임기가 끝날 때까지 사무처 직원들이 가는 곳, 원하는 곳을 제대로 보내 주실 약속을 다시 한번 해 주실 수 있는지 질의하겠습니다.
다시 한번 재차 처장님과 같이 다짐을 한 것으로 간주해도 되겠습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