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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청북도의회 발언

이범윤 의원 발언

회 제본회의2026-07-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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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범윤 위원입니다. 제가 3년 간 했습니다. 사무처에서 얘기한대로 11인, 12인, 11인이 맞습니다.

그리고 짝수로 하면 표결할 때 동수가 나올 수가 있다 해서 언제든지 홀수로 했는데 작년만은 예외로 12인이 되었고 금번에는 10인 했다가 강우신 위원님이 나중에 또 관광건설위원회에서 연철웅 위원님이 사회를 보니까 관광건설에 대한 질의나 이런 것은 챙기질 못할 것 같으니까 거기서 항의가 있어서 나중에 또 들어 왔어요. 그러니까 이것 13인으로 해서 원안대로 가결했으면 전 타당하다고 생각합니다. 이상입니다.

이범윤 위원입니다. 검토보고에 나온 불용액 발생의 주된 원인을 상세하게 설명을 해 주세요. 2억8,842만원.

그럼 우리 의회운영위원회, 예결위원회 별도로 위원회가 열리지 않습니까? 그런데 거기에 수당은 줄 수가 없어요? 이렇게 당초예산을 많이 잡아놓고 남아서 쓰지를 못하고 불용액 처분하는데 위원들은 노다지 불러서 일은 시켜놓고서 돈은 이렇게 남겨놓은 이유가… 왜 84%밖에 못했잖아요?

그러면 너무 그렇게 아끼고 절감하는 것은 좋은데 우리 사무처 직원도 갈 때는 가고 줄 때는 주고 다 주고 하지 이렇게 남겨놓고 하면서 이렇게 불용액이 많이 발생할 이유는 본 위원이 생각하기에는 없다고 생각하는데요. 당초예산을 잘 짜든가 하지 이렇게 아끼는 것도 좋겠지만 또 직원들은 이렇게 아끼는 만큼의 고통도 많았을 것 아닙니까?

출처 충청북도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