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청북도의회 발언
박종갑 의원 발언
지금 담당관님께서 답변말씀 중에 최근 3년 동안에 10명, 11명, 12명이 예결위원을 했다고 답변하셨죠? 그런데 제가 알기로는 그렇게 안 했는데요. 제가 연속 3년 예결위원을 했는데요.
계속 11명이 한 걸로 알고 있는데요. 명단 줘 보세요. 그러면 우리 담당관님 답변말씀 대로 제가 여기서 총수를 정해가지고 의장님한테 통보하면 그 안에서 지역안배나 상임위안배나 이걸 고려해 가지고 선임을 한다는 말씀이죠?
그러면 지금까지 지난해 우리 간담회 석상에서도 위원님들 간에 잠깐 말씀이 계셨습니다마는 지난번에도 3년차에도 10명이 하다가 강우신 의원님이 상임위를 대표해서 이게 형평성에 안 맞는다라고 해서 뒤늦게 예결위에 들어 오셨거든요. 그러면 위원 총수를 11인 이내로 정해서 의장님한테 통보해도 문제가 없겠습니까? 본 위원이 알기로는 12명이 예결에 참여한 적은 없는 걸로 알고 있고요.
계속 10명, 11명이 한 걸로 알고 있어요. 이것을 정확히 체크해 줘 보시고요. 12명이 한 적은 없는 걸로 저는 기억하고 있거든요.
이것을 자료로 제출해 줘 보시고요. 그러면 관례대로 의장님이 전반기나 후반기 때 같이 원활하게 지역안배나 상임위를 안배할 수 있도록 저희가 11인 이내로 의원 총수를 정해주는 게 마땅하다고 본 위원은 생각합니다. 이렇게 해주면 처장님 무리가 없겠습니까?
아니죠, 위원장님 원활하게 운영하는 것은 운영의 묘거든요. 운영의 묘기 때문에… 사무처 의견을 물어보는데 위원 의견을 이렇게 무시해도 되는 겁니까? 위원장님이 위원이 의사진행발언을 하는데 회의 진행을 하는데 이렇게 무시해도 되는 거예요?
가만 있어 보세요. 지금… 위원장님 그렇게 무리하게 진행하시면 안 돼요. 처장님한테 우리가 이렇게 결정해 주면 무리가 없겠느냐고, 의장님 일하시는데 무리가 없겠느냐고 이것은 말 그대로 운영의 묘예요.
운영의 묘를 여쭈어 보는 거예요. 고유권한은 의장님한테 있습니다. 이것을 사무처하고 우리하고 매끄럽게 이런 일들이 이루어져야지 의장님이 일을 편하게 하실 것 아닙니까?
이런 의견을 물어보는데 무턱대고 여기서 박위원 생각은 이러니까 누구 생각은 어떠냐 이런 식으로 해 가지고 가부를 물으면 안 되죠. 박종갑 위원입니다. 4쪽을 참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사무처 기구에 대해서 제일 밑에 하단에 정원하고 현원을 보면 정윤숙 위원님과 연계성 있는 질의가 되겠습니다. 기능직이 22명이고 일반직이 39명에서 정원, 현원 61명이지 않습니까? 그런데 지금 우리 정윤숙 위원님께서 질의하신 부분 중의 답변말씀을 들어 보면 유능한 직원이 안 오려고 그런다 우리 사무처로 그러면 우리 사무처에는 유능한 직원이 한 명도 없습니까?
그렇게 이해해야 되겠죠? 기능직 직원이 22명이고 일반직 직원이 처장님을 포함해서 이것도 2, 3급 되어 있는데 분명히 2급이시죠? 프린트도 잘못된 것 같고요.
기능직 공무원들의 사기진작 차원에서 호봉승급이라든가 예를 들자면 처장님 답변말씀 대로 머지 않아서 바로 집행부에서 인사가 단행될 걸로 알고 있거든요. 그렇다면 저를 포함한 의원님들을 위해서 고생한 직원들이 집행부서로 간다라면 특별히 배려를 해서 보내 준다거나 이렇게 당연히 처장님께서 역할을 하셔야죠? 그렇게 하셔야죠?
사기진작 차원에서 일반직 공무원들이 특히 그럴 경우가 있을 겁니다. 이번 기회에 특별히 일반직 직원들 사기진작 차원에서 기회가 된다라면 꼭 그렇게 되도록 노력을 해 주시기 바랍니다. 그리고 기능직 직원분들도 22명이나 되는데 이분들은 늘 거의 아마 우리 사무처에서 오랫동안 있는 분들로 알고 있습니다.
호봉승급이나 여러 가지 관심을 가지고 꼭 챙겨주시고요. 제일 앞장에 이게 말 그대로 2005년도 상반기 주요업무추진상황 아닙니까? 그러면 의회 기구를 보면 상임위원회하고 특별위원회가 있지 않습니까?
그러면 예산결산특별위원회는 접어 두고 호남고속철도오송분기역유치특별위원회 이 내용하고 신행정수도건설지원특별위원회 두 개 특별위원회는 역할이 다 끝나지 않았나 그러면 특별위원회 존폐 이것은 어떻게 생각하고 계시는가, 대안이 있다라면 다른 대안 어쨌든 연속성은 있어야 될 것 아닙니까? 유치까지는 해 놨으니까 유치위원회는 없어져야 될 게 아닙니까? 쉬운 말로하면.
그러면 후속대안으로는 어떻게, 무슨 대안을 가지고 계신지 답변해 주시기 바랍니다. 본 위원이 질의하는 요지는 특별위원회의 명명을 달리해 주어야 될 게 아니냐 유치까지는 됐으니까 건설지원추진위원회라든가 예를 들자면 호남고속철도오송분기역건설특별위원회라든지 유치까지는 됐지 않습니까? 그러니까 이렇게 명명을 해 주어야 될 게 아니냐 그러니까 그런 대안을 갖고 있다라면 내주시고 지금처럼 막연하게 답변해 주시면 안 되고 예를 들면 신행정수도건설지원도 우리와는 전혀 상관이 없거든요.
신행정수도가 우리 충북하고 무슨 상관이 있습니까? 그렇지 않습니까? 이미 연기, 공주로 결정이 되었는데요.
그러니까 우리 임기와 무슨 상관이 있어요. 그러면 반대급부적인 게 있다라면 반대급부적인 특별위원회를 만들어가지고 유지를 한다든지 어떤 대안이 있는가 이것에 대해서 답변을 해줘 보세요. 담당관님 말씀대로 제가 여기 특위에 참여하고 있거든요.
그러면 특위에 참여하고 있는데 전혀 그런 얘기들이 오고간 적이 없거든요. 그렇다라면 담당관님께서 지금 답변말씀 대로 빨리 특위를 특위위원장님하고 상의하셔가지고 이런 부분들을 기구에 나타난 거와 같이 존속을 할거냐 아니면 명명을 할거냐 분명히 명명을 해서라도 존속이 되어야죠. 그렇지 않습니까?
이런 것들을 빨리 결정해 가지고 유지가 될 수 있도록 그래서 탄력을 받아가지고 계속 호남고속철도오송분기역이 우리 도민의 숙원사항이었던 만큼 조기에 목적이 달성될 수 있도록 그렇게 노력해 주시고요. 신행정수도건설지원특별위원회도 같이 병행해서 추진을 해 주시기 바랍니다. 본 위원 질의를 마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