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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청북도의회 발언

이필용 의원 발언

회 제본회의2026-07-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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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필용 위원입니다. 예산결산특별위원회 위원 총수를 13명 이내로 하자고 안에는 되어 있는데요. 사무처장님, 작년같은 경우에 예결위원 정수가 몇 명되어 있죠?

그리고 그 전에 2003년도는요? 2003년도와 2002년도는 예결위원 정수가 몇 명되어 있습니까? 2004년도가 12명, 2003년도가 11명 그 다음에 2002년도에는요. 2002년도에도 11명인가요?

지금 빨리 확인이 가능하겠습니까? 최근 5년 동안에 예결위원 정수에 대해서 빨리 확인해 주세요. 6대 때 7대 때.

그런데 지금 13인 이내는 어떻게 해서 13인 이내로 제안이 된 건가요? 이번 예결특별위원회 구성결의안에 13명 이내로 하게 되는 경위가? 그럼 우리 운영위원회에서 위원 수를 정해서 의장 쪽에 통보해 주면 되는 건가요?

그러니까 우리 운영위원회에서 인원을 결정해 주면 된다는 얘기네요. 예, 알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이필용 위원입니다. 의회는 관행을 중요시하는 데라고 생각이 됩니다. 그런데 지금 갑자기 그동안 잘해 왔던 11명에서… 자료 지금 들어와 있나요?

최근 5년 동안에 예결위원들 인원수 배정에 대해서 명단 아까 자료제출 요구했는데 자료 지금 들어와 있습니까? 최근 5년 동안 우리 예결위원수 6대하고 7대하고 6대, 7대가 거의 상황이나 비슷할 것입니다. 그러면 전반적으로 2000년도에 10명 그리고 그 뒤에는 거의 다 평균적으로 11명이었다는 얘기네요?

그런데 여기 안은 그냥 13인으로 해서 올라왔는데 안이 그러면 잘못된 것 아닙니까? 알겠습니다. 그리고 위원장님, 회의를 본 위원도 모든 것을 충분하게 의회사무처 직원들도 위원님들이 다 모르는 부분이 많기 때문에 하나하나 물어서 우리가 의결하는데 참고하기 위한 것이기 때문에 위원장께서도 위원님들의 질의 같은 것을 존중해 주셨으면 좋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저는 그동안 관행대로 11명 이내가 좋겠다는 의견을 제시합니다. 이필용 위원입니다.

주요업무추진상황보고 14쪽입니다. 정책참여기회 확대 및 적기 정보제공 그 다음에 의정보좌능력 향상 여기에 관련돼서 한마디만 질의 드리겠습니다. 지금 현재 이제는 여야가 합의돼서 내년도서부터 기초의원에 대한 중선거구제가 실시되는 것으로 가닥을 잡아가고 있고 각 정당마다 여성을 50%이상을 비례대표로 배정을 하겠다 이렇게 돼서 여성의 정치참여가 현실적으로 보다 많이 접근이 되고 있는데 본 위원이 알기로는 충남도라든가 어디 도에서는 정치에 관심 있는 여자대학생들이나 정치에 관심 있는 젊은 여성들을 상대로 의회에 인턴직원제로 근무를 해서 어떤 지방정치라든가 풀뿌리 민주주의를 보고 배우고 그리고 또 나중에 정치인이 될지 안 될지는 모르지만 어떤 모니터요원이라든가 의회의 의정홍보 이런 차원에서도 굉장히 바람직한 제도라고 생각이 되는데 우리 충청북도 의회사무처에서도 이런 제도를 받아들일 용의는 없는지 여기에 대해서 답변 좀 해 주시기 바랍니다.

출처 충청북도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