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지역: 지도에서 선택2026년 9월 15일 화요일
우리동네 지방정부

지방의회 회의록을 사실 그대로

충청북도의회 발언

김문천 의원 발언

회 제본회의2026-07-24

김문천 의원 프로필 보기 →

김문천 위원입니다. 지난 2005년도 5월 6일부터 5월 17일까지 12일간 결산검사위원으로 하여금 심도 있는 심사를 받은 걸로 알고 있습니다. 그런데 당시에 질의를 받지 못한 사항이라 페이지를 잘못 찾는 겁니까?

질의요지가 잘못돼서 그런가요? 이따 말씀해 주시고요. 본 위원이 한 가지만 질의하겠습니다.

결산서 24페이지하고 25페이지입니다. 사회복지과 소관입니다. 24페이지의 보조사업 자치단체경상보조금 7,500만원하고 25페이지의 자체사업 자치단체경상보조금 2,433만6,000원이 불용액으로 처리됐습니다.

불용사유에 대하여 답변해 주시기 바랍니다. 잠깐만요. 답변 잘 들었습니다.

말씀 다 해 주신 것 같은데 그래도 매년 이게 반복되는 일인데 불용액이 이렇게 과다하게 발생하는 원인을 전반적으로 한번 진단한다면 간단히 답변해 보세요. 예, 잠깐만요. 그러니까 24페이지는 청각장애인 달팽이관을 시술하는 예산인데 당초에 4명을 예측했는데 1명밖에 시술을 못했다 이런 말씀이지요, 설명은?

맞지요? 그럼 당초에 사업계획 수립단계부터 충분한 인원을 파악하고 예측이 가능했을 거 아닌가 이렇게 보는 거거든요. 그래서 이것은 우리 사업부서에서 당초에 사업계획 수립 단계부터 잘못된 것이 아닌가 이렇게 지적하고 싶고요.

아울러서 기왕에 나오셨으니까 향후 대책과 관련해서 소신껏 말씀해 주시기 바랍니다. 좋습니다. 하여튼 많은 사람들한테 혜택이 돌아갈 수 있도록 잘 추진해 주시고요.

기왕에 나오셨으니까 한 가지만 답변하십시오. 본 사업을 추진한 결과 무슨 성과가 있었다면 간단히 설명해 주시기 바랍니다. 그 시술을 받은 주민한테는 어린이니까, 12세 미만이니까 혜택받은 어린이한테는 상당히 기쁜 일이다 이런 말씀이시죠?

하여튼 기쁨이 많이 넘칠수록 좋지 않습니까? 하여튼 많은 노력을 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상입니다.

김문천 위원입니다. 업무보고 잘 받았습니다. 3페이지 좀 참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하단에 학생 후생복지 시책의 일환으로써 등록금 분납제를 실시하고 있습니다. 혹시 등록금 분납제를 실시하다 보면 미수, 미납률이 있는지, 없는지 현황 좀 말씀해 주시기 바랍니다. 알겠고요.

대체로 학생들, 입학생들 중에 그 뭐라고 그럴까 성향을 분석해 보면 어떻습니까? 예를 들어서 무슨 소득하고 연계되었다든가, 무슨 학력의 격차라든가 여러 가지 방법이 있을 텐데 간략하게 나열 좀 해 주실래요? 어떤 수준인지, 현재 어떠한 상황인지 말씀해 주세요.

예, 이해됐고요. 그럼 그 학생들 중에 고등학교 재학 성적은 어때요? 하위권이 많습니까?

중상위권도 있어요, 입학생들 중에? 그 몇 % 몇 %예요, 대체로? 상위권, 하위권, 중위권 이렇게 나눈다면요.

내신등급에서 학력이 아주, 그러니까 실업계 고등학교에서 온 학생들이겠죠? 학생들, 그러니까 성적이 우수한 학생이 많다라는 얘기예요? 좋습니다. 5페이지에 보니까 독자전형해 가지고 국가유공자하고 만학도, 자격증소지자라고 했는데 국가유공자는 유공자 자녀를 얘기하는 거예요, 유공자 자신을 얘기하는 겁니까?

지금이야 대학 못 가는 사람은 없겠습니다마는 독자전형으로 해서 입학은 수월하다는 말씀인데 그럼 이 분들한테… 아, 그러세요. 그럼 여기 또 만학도에 대한 무슨 특별한 혜택이 있다면 한번 설명해 주시기 바랍니다. 뭐 내용을 알아야 학생 유치하는데 일조를 하죠.

마지막으로 9페이지 하단에 지역봉사활동 전개라고 하셨는데 글쎄 우리가 말로만 산·학·연 협동이라고 그러는데 우리 봉사활동도 잘 해 주시고요. 앞으로도 지역주민과의 우대관계를 더 돈독히 하기 위해서 봉사활동을 확대 실시해서 지역민들한테 칭송받는 대학으로 발전하기를 기대해 봅니다. 어때요, 학장님?

봉사활동 좀 더 많이 해 주세요, 지역주민을 위해서. 예, 좋습니다. 하여튼 지역사회와 더불어 사는 우리 충북과학대학이 될 수 있도록 또 사랑받는 그런 대학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상입니다.

출처 충청북도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