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청북도의회 발언
장주식 의원 발언
장준식 위원입니다. 12쪽에 보면 우리 충북지역 경제 동향 분석능력 제고 업무보고를 해 주셨는데 지역경제 동향 분석을 금년도에 4회 하기로 돼 있는데 지금 두 번 한 것 같아요. 그런데 여기 보면 분석팀을 운영했으면 이번 상반기에 충북경제가 어떻게 됐나 이런 어떤 종합적인 지수라도 거기 표기가 됐으면 더 좋았을 텐데 하는 아쉬움이 있습니다.
상반기 동향에 대한 분석한 자료라든가 간단하게 답변 좀 해 주시겠습니까? 참고하겠습니다. 그리고 금년도 수출목표가 60억불이지요? 60억불인데 아까도 보고에 말씀하시다시피 아주 수출이 상당히 저조한 것 같습니다.
한 20억불 정도로 돼 있는데 이게 원인이 어디 있다고 봅니까, 지금 수출이 이렇게 저조한 이유가? 지사님을 비롯해서 국장님께서 인도네시아 중부의 무슨 주지요, 거기가? 중부 자바주 그렇게 수출을 하기 위해서 노력도 하는데 지역경제 동향뿐만 아니라 우리 도내에 대기업체가 300인 이상 되는 데가 74개 업체가 있지요?
그 기업에 대한 동향분석은 안 합니까, 기업 동향분석? 앞으로도 제2의 LG 단말기공장이 또 평택이나 어디로 갈 수도 있다는 이런 업체가 나올 것 같습니다. 특히 삼화전기도 보면 중국으로 공장을 이전하는 걸로 제가 알고 있고 그런데 앞으로는 그렇게 이전이 되면 우리 충북경제가 더 어려워지지 않느냐 그래서 기업동향 분석은 안 하고 있습니까?
거기하고도 우리 경제통상국하고 협회라든가 무슨 그런 쪽하고도 긴밀한 제휴를 해 가지고 그런 데를 통해서 어떤 분석을 하든가 우리가 지난번과 같이 이전 다 해서 체결되고 난 다음에 우리가 뒤늦게 지사님이 쫓아가고 이렇게 해서 되겠느냐 그래서 사전에 우리가 충분한 대비를 해야 되겠다 그런 말씀을 드립니다. 앞으로 동향분석 꼭 좀 해 주세요. 우리 지역 동향분석을 하니까 74개 업체에 대해서 동향분석을 거기에서 같이 곁들여 하면 얼마나 좋겠느냐, 지금 우리 도에 모든 게 보니까 인구라든가 무슨 수출을 한다든지 소득을 다 따져야 우리가 2%에서 3% 올라왔습니다.
앞으로 이게 내려가면 안 된다 이거지요. 또 앞으로도 4%, 5% 생각해야 되니까 좀 어려운 면이 있더라도 우리 장화진 담당님 그런 거 하시는 거 아니에요, 산업정책? 아니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