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청북도의회 발언
정윤숙 의원 발언
정윤숙 위원입니다. 34페이지 에너지 이용 효율화 및 안정적 공급에 관한 질의를 드리겠습니다. 제가 이해가 안 돼서 질의하는 건데요.
천연가스 공급 배관설치에 10㎞에 400만원이라고 여기에… 4억. 그런데 이것을 4억을 들여서 해 줬다는 얘기예요, 아니면 들을 거라는 얘기예요? 아니면 어떻게… 그렇죠.
그러면 주배관에서 가가호호까지 4억을 들여서 했다는 그 말씀이시죠? 할 거라는 그 말씀이시죠? 그렇다고 치면 우리가 기업체에서 이것은 가정말고 여기 청주도시가스주식회사도 이것은 어떠한 영리가 일어나야만 움직이는 일종의 독립된 사업체잖아요?
그러면 회사에서 가령 지금 기름 보일러를 쓰고 있던 것을 가스보일러로 바꿀 때 그때 버너가 교체가 되어야 되잖아요. 버너가 교체될 때 그 버너비용도 사실 만만치가 않거든요. 그러면 그 버너를 청주도시가스에서 좀 교체해 주게 그렇게 도에서 협의할 수는 없는지 해서 질의드립니다.
아니 가스회사에서 가령 한 기업에서 한달에 기름을 뭐, 예를 들어서 1,000만원 이상 쓰는 기업에서 에너지 전략, 기름값도 절약하고 하는 의미에서 도시가스로 교체를 할 때 버너를 교체해야 되거든요. 물론 배관도 그 기업까지 와야 되겠지만 버너교체는 도시가스에서 현재 안 해 주는 거로 저는 알고 있거든요. 아니 잠깐, 버너를 교체해 줘도 도시가스를 많이 팔 수 있다는 그 얘기거든요.
그러니까 버너를 지금 일부는 비용을 대주고 일부는 안 대 준다 하는데 버너교체를 다 그냥 무료로 해 줘도 결국 도시가스는 장사가 된다는 얘기거든요. 그러니까 버너를, 가령 우리가 농민들에게는, 농민과 기업인을 비교해 볼 때 농민들에게는 비료도 사주지 않습니까? 그러면 기업인들에게도, 기업인들은 이 버너를 그냥 쓰고 버리는 게 아니거든요.
결국 도시가스를 많이 팔아주기 위해서 버너를 교체하는 거거든요. 그러면 결국 버너를 교체해야지만 도시가스를 쓸 수가 있거든요. 그러면 도시가스를 많이 쓰기 위해서 버너를 교체하면 버너 교체하는 거는 가령 충청북도가 기업하기 좋은 도시로 다시 태어날 마음자세가 되어 있다면 이 버너교체도 사실은 해 줘야 된다는 얘기지요.
적극 검토해 주실… 그렇다고 치면 국장님 기업이 개인의 영리이기는 하지만 고용창출을 하고 세금을 내고 또 기업이 잘 되어야 충북도가 잘 살고 그렇지 않습니까? 아니라니까요. 그렇지 않다니까요.
결국 도시가스를 많이 팔아주니까 그 도시가스에 이익도 준다는 얘기지요. 그러니까 도시가스를 많이 팔아주기 위해서 버너를 교체하는 거니까 버너교체비용을 도시가스에서 내든지 아니면 도에서 지원을 해 주든지 기업하기 좋은 도로 태어나기 위해서는 뭔가 마인드 자체가 변해야 된다고 보는데 국장님께서 답변해 주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