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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청북도의회 발언

박재국 의원 발언

회 제본회의2026-07-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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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재국 위원입니다. 지난 6월 30일 오송분기역 확정으로 우리 충북의 새로운 역사를 쓰게 될 전기가 마련되었다고 봅니다. 바야흐로 중부권 시대가 활짝 열리게 될 매우 의미 있는 결정이었다고 생각이 됩니다.

그리고 이미 결정되어 추진 중인 오송에 4개 국책기관이 차질 없이 진행될 수 있기를 바라면서 본 위원이 우려하고 있는 중요사항은 12개 공공기관 이전에 따른 지역내 배치에 관련한 문제인데 행정중심복합도시와 4개 기관, 그리고 12개 공공기관의 배치를 현재 지역의 북부권 및 남부권의 지역소외 및 갈등구조를 해소하기 위한 지역별 안배 및 나누어먹기식 배치는 시너지 제고에 문제가 있다고 판단이 됩니다. 이러한 상황에서 앞으로 이 문제에 대해서 도가 정확한 계획을 가지고 이 문제를 현명하게 풀어나갈 수 있기를 바라면서 12개의 공공기관은 3개 분야, 정보통신 분야라든지 인력개발 분야라든지 과학기술 분야로 3개 분야로 나누어지는데 어떠한 클러스터를 구축해야 각 기관이 연계성에 따른 시너지를 얻을 수 있을지 국장님께서는 앞으로 이 문제에 대해서 차질 없는 그러한 사업추진이 될 수 있게 준비해 주시기 바랍니다. 지금 특히 행정복합중심도시와의 연계성 전략은 우리 국장님께서 어떻게 세우고 계신지 이 문제부터 국장님께 질의를 드리고자 합니다.

말씀해 주시기 바랍니다. 잘 알겠습니다. 알겠는데 지금 우리 충청북도가 첨단지식산업벨트 구축이 지금 돼 있지요?

첨단지식산업벨트 구성이 북부권에서 남부권으로 뻗친 이런 구축벨트를 중심으로 한 그러한 공공기관 유치배치도 그거에 따라서 계획을 세워야 될 겁니다. 그렇지요? 그리고 정부에서 추진하고 있는 전국 60개 도시를 광역권으로 해야 되겠다 여기에는 청주, 청원, 괴산, 음성, 진천, 보은이 아마 이 60개 광역권에 포함이 될 것으로 예측이 됩니다.

그러면 이에 따라서 광역권 개편작업에 따른 그러한 우리가 전략적인 차원에서 그러한 공공기관 유치라든지 혁신도시가 그러한 위치선정이 되어야 된다고 봅니다. 지금 충주는 이미 기업도시로 확정이 됐습니다. 그렇지요?

그렇다면 충주는 혁신도시에서 배제되어야 된다고 본 위원은 생각이 되는데 이에 대한 국장님의 의견은 어떻습니까? 답변해 주시기 바랍니다. 그러면 국장님 지금 혁신도시 위치선정을 가지고 각 자치단체가 경쟁을 벌이고 있는데 그렇다면 그 혁신도시 선정방법에 대한 평가조사를 과연 할건지 평가조사를 하면 마땅히 당연히 청주, 청원이 될 겁니다, 1번 순위가 청주, 청원이 낙착이 될 겁니다.

그렇다면 타 자치단체가 과연 이 평가조사에 호응할거냐 여기에 대해서 국장님은 어떤 복안을 가지고 계신지 답변해 주시기 바랍니다. 독자적인 운영이 가능한 지역에는 분산배치가 될 수 있다고 봅니다, 독자적인 운영이 가능한 지역에 한해서는. 그러나 혁신도시에는 6개 정도의 그러한 기관이 다 한 군데 집중 배치가 되는 거 아닙니까?

그래서 이 혁신도시 위치선정을 가지고 지금 각 자치단체가 심각한 입장에서 경쟁 아닌 경쟁을 벌이고 있는데 우리 충청북도는 도지사님의 공약이행사업도 있고 지금 첨단지식산업벨트 구성이 돼 있습니다, 지금 현재. 그러면 이 첨단지식산업벨트 구축에 의해서 이 공공기관 유치도 이에 따라서 아마 배치가 돼야 되는 거 아니냐 이렇게 보면서 앞으로 우리 경제통상국장님 부서에서 이 분야에 대한 그러한 치밀한 계획을 세워주십사 하고 제가 부탁을 드리는 겁니다. 국장님께 질의드리겠습니다.

업무추진상황 24쪽에 글로벌시대에 부응하는 국제교류활동 강화 계획이 있는데 37쪽에 보면 또 혁신과제로 국제교류부서 협의체 구성을 한다고 계획에 있습니다. 그렇죠? 그 국제교류관련 협의체 구성 2개 협의체가 어디어디인지, 그리고 국제기구 가입 2개 기구는 100% 결정된 모양인데 이게 어디이고 국제화 마인드 구축 프로그램 2개 프로그램은 100% 완성됐는데 어디이고 이거 좀 설명해 주시기 바랍니다.

출처 충청북도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