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청북도의회 발언
심흥섭 의원 발언
의석을 정돈해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제240회 충청북도의회 정례회 제2차 관광건설위원회를 개의하겠습니다. 오늘 우리 위원회에서는 충청북도지사가 제출한 문화관광국 소관 2004회계연도 세입세출결산 승인의 건 및 2004회계연도 세출예산 예비비지출 승인안에 대한 심사와 문화관광국, 건설교통국, 바이오산업추진단 소관 2005년도 상반기 주요업무추진상황 보고를 청취하도록 하겠습니다.
위원 여러분의 적극적인 참여와 협조를 부탁드리겠습니다. 의사일정 제1항 문화관광국 소관 2004회계연도 세입세출결산 승인의 건, 의사일정 제2항 문화관광국 소관 2004회계연도 세출예산 예비비지출 승인안을 일괄 상정합니다. 박경국 문화관광국장께서는 나오셔서 제안설명해 주시기 바랍니다.
문화관광국장님 수고하셨습니다. 전문위원의 검토보고는 기 배부해 드린 결산검사의견서와 검토보고서로 갈음하기로 하겠습니다. (2004회계연도 충청북도 문화관광국 소관 세입세출결산 승인안에 대한 검토보고는 부록에 실음) (2004회계연도 충청북도 문화관광국 소관 예비비지출 승인안에 대한 검토보고서는 부록에 실음) 본 결산에 대해서 문화관광국 소관에 관해서는 우리 본 상임위 소속인 송은섭 위원께서 지난번 5월 한 달 내내 전문가와 함께 도청 그리고 도교육청 결산검사를 심도있게 심의를 하셨습니다.
따라서 본 위원회 자료나 결산보고서를 참고로 해서 위원님들께서 질의하도록 하겠습니다. 바로 결산안 및 예비비지출 승인안에 대해서 심사를 하고자 하는데 위원님 여러분들 이의 없으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이의가 없으므로 곧바로 질의에 들어가도록 하겠습니다.
문화관광국 소관사항에 대해서 질의하실 위원 계시면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우리 한창동 위원님부터 하시죠. 한창동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또 질의하실 위원님 안 계십니까? 예, 조영재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실무 책임자였으니까 체육청소년과장님이 계속 얘기해 주세요.
조영재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전국체전을 운영하신 한상혁 과장님 답변이 다 되신 거죠? (…) 그러면 또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강우신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강우신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예, 한창동 위원님 질의하시겠습니까?
한창동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 안 계십니까?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이 안 계시므로… 조영재 위원님!
조영재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이 안 계신 것 같습니다.
그러면 본 위원장이 하나만 질의를 드리겠습니다. 결산서 71쪽하고 상임위 결산서 18쪽에 보면 시설비 및 부대비가 있습니다. 지금 시설비 및 부대비에서 한 13억5,000만원정도가 2003년도에 이월이 돼서 지금 불용액이 9억7,800정도가 불용액이 남게 됐습니다.
그런데 이게 사업내용을 보니까 아까 우리 국장님 말씀도 하셨지만 충북다목적체육관 건립하고 월드컵기념잔디구장 조성 이렇게 돼 있는데 사실은 지금 한 9억6,000여만원이 지금 불용액이 남는 것이 월드컵기념잔디구장 조성이 지금 추진이 되고 있지 않다는 얘기 아니겠습니까? 지금 현재는 어떻게 추진되고 있습니까? 그럼 실시설계는 기존의 어떤 위치를 선정한 후에 기본설계, 실시설계가 됐을 것 아닙니까?
과장님, 뭔 얘기인지 알겠는데 그렇다면 다른 곳으로 이전할 축구공원으로 만들겠다 이런 계획을 갖고 계시는데 밀레니엄타운말고 다른 장소로 지금 옮기겠다 이런 얘기 아니겠습니까? 그렇다면 이 기본설계하고 실시설계한 비용은 그것을 가지고 갑니까? 아니면 밀레니엄타운을 대상으로 기본설계, 실시설계를 했을텐데 축구공원으로 간다면 기본설계, 실시설계를 다시 해야 되지 않습니까?
그럼 여기에 대한 기본설계, 실시설계 비용이 추가로 또 들어가는 것 아니에요? 그렇죠? 이런 부분에 문제점이 있단 말이죠.
그래서 이런 부분에 대해서는 우리가 어떤 위치를 선정한다든지 이런 월드컵기념잔디구장을 조성을 한다든지 이랬을 때 치밀한 사전에 계획이 미흡했다 이렇게 판단이 되는데 밀레니엄타운도 나름대로 그 당시에는 가장 적절한 장소였습니다마는 이런 것이 복합적으로 다양한 의견을 수렴해서 선정을 했어야 되는데 이것이 지지부진해진 사유가 여러 가지 조형물관계라든지 이런 사업변경에 관련된 것이 있어서 그런 것으로 저는 알고 있습니다. 이런 부분이 예산의 낭비적인 효과를 갖고 왔다는 부분에 대해서는 예산절감차원에서 잘못됐지 않았나 이런 말씀을 지적을 드리고 싶습니다. 알았습니다.
님들께서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이 안 계시므로 제가 종합적으로 몇말씀만 드리겠습니다. 우리 문화관광국 예산을 보니까 불용액이 예산현액 대비 한 40.3%인 54억7,300만원정도가 생긴 것으로 보여집니다. 예산집행에 철저하게 노력을 한 것으로 보여집니다마는 위원님들께서도 지적했다시피 전국체전 운영과 체육진흥분야에 무려 47억6,600만원정도의 불용액 발생은 면밀한 분석과 과학적인 예산편성이 이루어지지 못한 사례로 앞으로는 우리 문화관광국 예산을 확보하는데 있어서 신중한 예산편성이 요망된다고 보겠습니다.
하여튼 앞으로 효율적인 예산운영을 위해서 사업비가 과다하게 계상이 되는 사례가 없도록 철저를 기해 주시기를 당부를 드리면서 의결토록 하겠습니다. 의사일정 제1항 문화관광국 소관 2004회계연도 세입세출결산 승인의 건은 원안대로 의결하고자 하는데 위원님 여러분들 이의 없으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이의가 없으므로 원안대로 승인되었음을 선포합니다.
의사일정 제2항 문화관광국 소관 2004회계연도 예비비지출 승인안을 원안대로 의결하고자 하는데 이의가 없으십니까? 예, 우리가 결산하고 예비비승인을 상정해서 하는데 같이, 함께 의결코자 했는데 앞으로 승인절차에서 막바지에 갈 때는 자제해 주시고요. 아까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 안 계십니까?
하면 다 말씀해 주셔야지 막 의견을 묻는 자리에서 그러니까 묻고 나서 좀 그렇게 해 주시기를 부탁을 드리겠습니다. 그 부분에 대해서는 위원님께서 참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그러면 의결토록 하겠습니다.
의사일정 제2항 진행 중에 이렇게 했기 때문에 의사일정 제2항부터 의결하겠습니다. 의사일정 제2항 문화관광국 소관 2004회계연도 예비비지출 승인안을 원안대로 의결하고자 하는데 이의 없으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이의가 없으므로 원안대로 의결되었음을 선포합니다.
위원님 여러분 그리고 집행부 관계공무원 여러분! 수고하셨습니다. 방금 의결하여 주신 2004회계연도 세입세출결산 승인의 건과 2004회계연도 세입세출 예비비지출 승인의 건은 의장에게 보고하여 예산결산특별위원회 종합심사에 차질이 없도록 하겠습니다.
문화관광국 소관 상반기 주요업무추진상황보고 준비를 위해서 잠시 정회토록 하겠습니다. 정회를 선포합니다. (10시47분 회의중지) (10시58분 계속개의) 좌석을 정돈해 주시기 바랍니다.
회의를 속개하겠습니다. 의사일정 제3항 문화관광국, 건설교통국, 바이오산업추진단 소관 2005년도 상반기 주요업무추진상황 보고의 건을 상정합니다. 2005년도 상반기 주요업무추진상황 보고의 건은 문화관광국, 건설교통국, 바이오산업추진단 소관 순서로 진행하도록 하겠습니다.
문화관광국장님께서는 나오셔서 2005년도 상반기 주요업무추진상황을 보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국장님 수고하셨습니다. 상반기 주요업무내용 중 우리 박경국 국장님을 중심으로 해서 각 실·과 과장님들 상반기중 수고 많으셨습니다.
특히 상반기 중에 전국소년체전 그리고 장애인체육대회를 성공적으로 치러내 주셨고 또 우리 청남대 명소화사업과 청주공항 활성화에 따른 관광에 역점을 두셔서 매력적인 충북관광의 고부가가치를 높이고 계시는 주무과장님 그리고 우리 문화예술의 창의적인 활동을 적극 지원해 주고 계신 문화예술과 모든 공무원 여러분들의 상반기 주요업무내용을 듣고 여러분들의 그동안의 노고에 대해서 150만 도민을 대신해서 본 상임위 위원님들의 마음과 함께 심심한 위로와 격려를 드립니다. 상반기 주요업무보고와 관련돼서 우리 위원님들께서 질의하실 내용들이 있으면 질의해 주시기 바라겠습니다. 질의하실 위원님, 한창동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한창동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질의하실 위원님 강우신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경견장 관련된 것 당시 우리 관광과장님이 내가 알기로는 권기수 과장님 있을 때인데… 2000년도 전에 있었던 사항인데 그 사항에 대해서는 아마 지금 현 관광과장은 잘 모르실 것 같은데 그것을 자세하게 과정을 역추적을 해서 자세한 부분에 대해서는 우리 송은섭 위원님한테 답변을 해 주시도록 해 주십시오.
실무자가 아니기 때문에 한 5년전 얘기기 때문에 잘 모르실 것입니다. 송은섭 위원님 아주 중요한 부분까지 지사님 공약부분까지 지적을 해 주셔서 감사드립니다. 과장님께서는 자세하게 조사를 더 하셔서 우리 송은섭 위원님하고 우리 위원님들한테 자료를 내 주시기 바라겠습니다.
제가 알기로는 우리 이광종 위원님도 그 당시 계셨고 조영재 위원님도 계셨는데 이게 아까 말씀하신 부분도 일부 있지만 사행심 조장 또 그때의 사회적인 분위기가 상당히 안 좋았고 또 하나는 동물학대 차원에서 동물보호단체에서도 그런 부분도 있었습니다. 그래서 여러 가지 복합적인 관계로 인해서 이 사업이 지지부진해진 사유도 있고 그리고 아까 말씀하신 투자자의 입장에서도 사업의 수익성 전망이 불투명하기 때문에 사업을 포기한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하여튼 그 부분은 정확한 데이터를 가지고 그때 당시로 돌아가셔서 알아오셔서 정확한 자료를 내주시기 바랍니다.
조영재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또 하실 분 없습니까? (…) 제가 그러면 마지막으로 한말씀만 더 질의를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업무보고서 15페이지 보면 역동적인 체육진흥 및 건전청소년 육성이 있습니다. 나름대로 우리 전문체육 진흥을 통해서 으뜸도민과 자긍심을 고취하겠다 하는 이념과제를 가지고 업무보고를 하셨는데 지난해에 우리 전국체전을 잘 치러내셨고 또 금년도에도 모두에서 말씀드렸다시피 소년체전과 전국장애인체육대회를 아주 모범적인 성공적인 체전으로 이루어냈었습니다. 그런데 제가 이 부분에 대해서 우리가 본 도에서 체전을 할 때는 상위권 입상이 가능한데 본 도에서 체전을 치르지 않고 금년도에는 아마 10월달에 울산에서 전국체전이 있는 것을 알고 있습니다.
그런데 만약에 울산으로 가게 된다면 작년도에는 우리가 전국체전 3위를 했는데 올해는 과연 몇 위를 할까 하고 제가 지금 궁금해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목표는 어떻게 정하고 계시는지 또 거기에 대한 3위에서 갑자기 또 두 자리 바깥으로 나가는 것인지 대비는 어떻게 하고 계시는지 간단하게 설명해 주시기 바랍니다. 잘 알겠습니다.
하여튼 좋은 성적 거둘 수 있도록 배전의 노력을 더 기울여 주시기 바라고 선수들 사기앙양에 최선의 노력을 기울여 주시기 바라겠습니다. 병행해서 해서 하나 더 말씀을 드리면 우리 위원님들께서 그전부터 계속 말씀을 드렸지만 우리 엘리트체육의 방향이 생활체육이 저변확대가 급속히 늘어남에 따라서 상당히 상호 단체간에 보이지 않는 충돌현상이 빚어지고 있습니다. 비단 우리 충북뿐만 아니라 전국의 모든 자치단체가 마찬가지인데 이것이 같이 병행해서 같이 상생의 체육발전을 위해서 노력할 수 있는 전기가 마련돼야 될 것으로 생각이 됩니다.
문제는 뭐냐하면 우리 기존 충북도체육회를 중심으로 한 엘리트체육단체에서 선수들 발굴하고 또 지도하고 선수를 양성해 내는 그러한 체육단체가 돼야 되는데 사실은 그런 것에서 별로 관심이 없고 무슨 대회를 유치한다든지 도민들 끌어다가 모아가지고 뭐를 한다든지 이런 것이 지금 비일비재한 현상입니다. 그러다보니까 사실상 예산낭비도 수행되고 있고 무슨 대회를 해야 알아주는 거냥 이렇게 흘러가는 양상이 있어서 이제는 주5일근무제가 전면 실시됨에 따라서 국민건강을 증진하는 차원에 생활체육에 관련된 도민들은 그쪽으로 몰려오게 돼 있습니다. 그리고 엘리트는 초·중·고등학교나 일반선수들을 집중 육성해서 지원하고 또 후원하는 그러한 경기단체로서 거듭나야 될 것으로 저는 판단이 되는데 앞으로 우리 도체육회에서 지향해야 할 바가 바로 그런 것이 아닌가 하는 말씀을 우리 문화관광국장님이면서 우리 충청북도체육회를 이끌어가시는 사무처장으로서 겸직을 하고 있기 때문에 아울러 말씀을 드립니다.
하여튼 그런 부분에 대해서 체육발전 전반에 걸쳐서 타 시·도의 예만 볼 것이 아니라 우리 충청북도가 한번 솔선수범해서 한번 방향을 제대로 잡아나가는 계기가 돼 주셨으면 하는 바람을 가져봅니다. 하여튼 국장님께서 답변은 없고 그렇게 부탁을 드리겠습니다.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님이 안 계시므로 문화관광국 소관 2005년도 상반기 주요업무추진상황 보고를 이것으로 종료토록 하겠습니다.
건설교통국 소관 2005년도 상반기 주요업무추진상황 보고의 준비와 중식을 위해서 오후 2시까지 정회토록 하겠습니다. 정회를 선포합니다. (12시17분 회의중지) (14시02분 계속개의) 의석을 정돈해 주시기 바랍니다.
회의를 속개하겠습니다. 오전에 문화관광국 업무보고 청취에 이어서 오후부터는 건설교통국 소관 상반기 주요업무추진상황을 보고받도록 하겠습니다. 건설교통국장께서는 나오셔서 2005년도 상반기 주요업무추진상황에 대해서 보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건설교통국장님 수고하셨습니다. 2005년도 상반기 중에 우리 도민의 염원이었던 오송분기역 유치가 확정되는 쾌거를 이룩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경주해 주신 건설교통국 관계자 여러분들께 이 자리를 빌어서 진심으로 감사를 드리겠습니다. 장마가 시작되고 있는데 도민들이 장맛비로 인해서 재산과 생명을 지켜 줄 수 있는 예방책을 철저히 강구해 주시기를 당부드리면서 건설교통국 소관 주요업무추진상황과 관련되어서 상임위 위원님들은 질의를 시작하도록 하겠습니다.
질의하실 분들 질의하시죠. 한창동 위원님 질의하시죠. 한창동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질의하실 위원님, 강우신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강우신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또 질의하실 위원님… 이광종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강우신 위원님 보충질의 충분한 답변이 됐습니까? 조영재 위원님 질의하시겠습니까? 예, 조영재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송은섭 위원님 질의하시겠습니까? 예, 질의하시죠. 수고하셨습니다.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님 안 계시죠? (…) 그러면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이 안 계시므로 건설교통국 소관 2005년도 상반기 주요업무추진상황 보고를 종결토록 하겠습니다. 종료에 앞서서 우리 업무보고 중에 보고서 23쪽에 있는 내용 중에 토론의 날 운영이 있습니다.
이 토론의 날 운영을 통해서 우리 공무원들의 전문지식을 함양을 하고 또 연구하는 풍토조성을 위해서 아주 나름대로 효과가 있게 이렇게 말씀을 하셨는데 여러 가지 보고내용 중에서 제가 가장 가슴에 와닿고 우리 건설교통국 소관에서 어떤 혁신과 능력배양을 위한 토론의 형식을 빌어서 성과물을 내고 있다 하는데 대해서 여러분들에게 진심으로 감사를 드립니다. 그 한 예로 지난 7월 6일자 동아일보에 우리 건설교통국 소관의 임헌동 주사님께서 접착성 도로 비탈면 녹화공법이라고 해서 특허를 내셔가지고 연구를 하신 공법을 가지고 상당한 호평을 받은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이 문안을 내가 자세히 몰랐는데 그 기사를 보니까 2001년도, 2003년도 해서 연속적으로 우리 전문성을 살린 건축, 도로 이런 계통에서 예를 들어서 침투수 처리구조 물고임 방지 이런 것 그리고 또 건설폐기물을 활용해서 재활용하는 공법을 활용해서 우리 도비, 도정에 예산을 10억씩 절약을 할 수 있게끔 하신 부분 이런 부분에 대해서 임헌동 주사님께 정말 우리 도민을 대신해서 또 우리 상임위 소속 위원님들이 아주 칭찬이 자자했습니다.
이러한 노력하는 공무원상들이 우리 도정을 더욱 더 윤택하게 하고 도정을 더 발전적으로 이끌 수 있다 하는 생각을 가져주시기를 부탁을 드리겠습니다. 그런 의미에 이 자리에서 하기는 뭣하지만 임헌동 주사님, 잠깐 일어나 보실래요? 어디 계십니까?
잠깐 앞으로 나오세요. 업무보고 자리지만 임헌동 주사입니다. 우리 위원님들 잘 좀 봐주시고 우리 위원님들께서 성의껏 모은 격려인데 우리 간사님께서 전달을 해 주시죠. 2001년도에 우리 도비를 10억씩 세이브시켰던 그러신 분이십니다.
아주 훌륭하신 공무원이신데 박수로 다같이 한번 기쁜 마음으로 해 주시기 바랍니다. (격려금 전달) (일동박수) 갑자기 우리 위원들하고 상의를 해서 몰래 조그마한 격려의 뜻을 전했습니다. 큰 것은 아니고 더 우리 공무원 여러분들의 사기가 되었으면 하는 마음에서 전달해 올렸습니다.
그러면 바이오산업추진단 소관 상반기 주요업무추진상황 보고 준비를 위해서 잠시 정회토록 하겠습니다. 정회를 선포합니다. (15시10분 회의중지) (15시23분 계속개의) 좌석을 정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회의를 속개하겠습니다. 바로 2005년도 바이오산업추진단 업무보고를 단장님께서 나오셔서 보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바이오산업추진단장님 수고하셨습니다.
우리 바이오산업추진단에 새로 부임하신 유광준 단장님 그리고 사업지원과장이신 오인균 과장님 새로운 식구로 지난번 인사에 의해서 승진 발령받으신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바이오산업추진단 업무를 빨리 파악하셔서 사업추진단의 추진방향이나 정책적인 방향이 제대로 갈 수 있도록 적극 노력해 주시고 또 2과 6팀 27명의 바이오산업추진단 여러분들과 함께 충북도정의 한 축을 담당하는 바이오산업에 큰 역할을 다해 주시기를 당부에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그러면 바이오산업추진단 소관의 주요업무추진상황과 관련해서 질의하실 위원님들 계시면 질의해 주시기 바라겠습니다.
송은섭 위원님부터 하시죠. 송은섭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한창동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한창동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또 질의하실 위원님… 강우신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조영재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이광종 위원님 질의하시겠습니까? 이광종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거의 다 질의하신 것 같은데 제가 아까 조영재 위원님 질의하신 부분에 대해서 보충질의 하려다가 못했는데 9페이지입니까?
컨벤션시설 이 부분을 보면 2007년도에 저희 도에서 추진하는 국제바이오하이테크박람회 개최 즈음해서 컨벤션시설이 당초에는 좀 늦어질 걸로 생각이 되었는데 2007년도에 이 행사를 하려다보니까 이 컨벤션시설이 시급해졌습니다. 그래서 그것을 조기에 추진하려다보니까 금년도에 민자사업자 선정 법인설립도 100% 완료하겠다 그 보고서에 보면요. 그리고 금년도에 타당성용역도 완료를 하고 그리고 아울러서 아까 우리 조영재 위원님께서도 걱정스러운 마음에서 질의를 드렸는데 대중골프장 건설에 따른 주민갈등에서도 100% 금년내로 하겠다 이렇게 보고를 하셨습니다.
그런데 제가 지금 이 부분을 보면 컨벤션시설은 민간사업자한테 하거든요. 그렇게 되면 BTL사업으로 구상한다 그런 계획을 갖고 계십니까? 그런데 민간사업자를 공모하겠다는 것 아니겠습니까?
그런데 민간사업자가 컨벤션시설을 하게 되면 대중골프장을 함께 하지 않고서는 어렵다는 얘기죠. 대중골프장을 병행해서 하지 않으면 이 컨벤션시설하는 민간업자는 내가 볼 때는 참 어렵지 않느냐 이런 부분이 있는데 어떻게 생각하세요? 하여튼 어떤 방법이든지간에 지금 골프장을 만드느냐 안 만드느냐 이 문제는 어느 정도 성숙적인 단계에 와 있다 이렇게 보거든요.
그런데 문제는 뭐냐하면 아까 단장님께서도 말씀했다시피 오송이나 오창 주위에 국제적인 단지들이 오송바이오산업단지라든가 오창산업단지 이런 단지조성이 지금 우리가 처음에 이런 단지조성할 때도 시민단체나 도민들은 회의적인 반응을 많이 보였거든요. 과연 그렇게 많은 단지에 공장이 입주할 것이냐 오송이라는 막연한 계획과 구상을 가지고 이렇게 추진해서 되겠느냐 하는 회의적인 시각이 의외로 많았습니다. 그러나 우리가 끝까지 이러한 것을 소신있게 도정의 일관된 정책으로 밀고 가다보니까 오송신도시에 박차도 가하게 되고 병행해서 오창도 마찬가지로 산업단지가 조성이 되고 있습니다.
이와 같이 백년대계를 내다보지는 못할망정 최소한 10년, 20년을 내다보고 도정의 방향을 소신과 일관성을 가지고 정체성에서 벗어나서 일궈 나가야지 어떠한 현상에 부딪칠 때 그때마다 타협하고 물러서고 피해가려고 하는 그러한 무사안일한 행정은 지양해야 되겠다 이겁니다. 그래서 시민단체 일부의 잘못된 견해를 이해시키고 설득시키는 작업은 병행하되 그들의 생각이 전부가 아닙니다. 전문가집단이나 앞으로 우리가 이런 전문적인 지식을 겸비하지 않는 시민단체에게는 내가 볼 때는 참고정도로만 하면 될 것 같습니다.
정말 심도있는 전문가들의 얘기가 더 중요한 것인지 일부의 목소리 큰 그런 단체들의 소리에 의해서 이 도정에, 큰 광역 행정체계에서 이런 것이 행정이나 정책을 바꾸는 것은 문제가 되지 않겠습니까? 그래서 대중골프장하는 문제는 시민들한테 친환경적인 대중골프장으로 하여튼 샘플, 모형을 외국의 사례를 모아보시겠다 그러한 것도 분명 있습니다. 우리와 같이 바이오산업에 선도적으로 앞서가는 일본이나 미국같은 경우와 후발주자인 중국이라든가 이런 데도 전부 골프장이 같이 있어요.
이런 부분에 대해서 골프장이란 선입감 일부 가진 자들의 놀이문화 이렇게 생각하면 안됩니다. 이제는 그들이 와서 쉬고, 놀고, 같이 운동을 하고 이곳에서 연구활동을 할 수 있고 그들이 지식을 전달해 주고 갈 수 있게 그러한 단지내의 시설이 빨리, 미리 준비되어지고 이런 것이 진행되어야지 다 이루어진 다음에 그것이 후발적으로 들어온다면 매리트가 없다는 얘기죠. 그러니까 이런 부분은 단장님께 촉구성으로 말씀을 드립니다.
그전에 선임 바이오산업추진단장님들과 직원 여러분들께서 많은 노력을 하셨습니다. 이만한 성과를 거두어 온 것도 단장님이하 직원 여러분께서 주민 여러분들을 설득하고 많은 민자유치라든가 바이오산업을 널리 홍보하고 알리는데 최선의 노력을 다해 왔던 것은 인정합니다. 그러나 이러한 도정의 핵심적인 과제의 한 사업단에서 일을 추진하는 과정에서 너무 눈치를 본다든지 소신없는 행정을 펼쳐서는 안 되겠다 하는 얘기입니다.
과감하고 소신있게 도정의 미래를 내다보고 20년, 30년, 50년, 100년을 내다보는 정말 여러분들한테 부탁드리고 싶은 것은 충북바이오의 메카로서 자리매김할 수 있는 바이오토피아 충북건설을 진정으로 원하신다면 그러한 소신있는 행정을 펼쳐 주시기를 당부를 드립니다. 알겠습니다. 위원님들도 하도 이 문제에 대해서 논의된 바가 많았기 때문에 너무 잘 알고 있습니다.
그러한 일관된 정책과 소신있는 행정을 펼쳐 주시기를 부탁드리는 의미에서 촉구를 드린 겁니다.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님 안 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이 안 계시므로 바이오산업추진단 소관 2005년도 상반기 주요업무추진상황 보고를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관계공무원 여러분 그리고 위원 여러분 업무보고 준비를 위해서 수고 많이 해 주신 공무원 여러분들 수고 많이 하셨습니다. 방금 위원님들께서 여러 가지로 지적해 주시고 걱정해 주시는 부분에 대해서는 적극 도정에 반영하여 금년에 계획한 업무가 차질 없이 달성될 수 있도록 노력을 하여 주시길 당부드리겠습니다. 위원 여러분!
수고하셨습니다. 7월 15일자 제3차 관광건설위원회에서는 오전 10시 30분부터 소방본부 소관 2005년도 상반기 주요업무추진상황 보고를 청취하도록 하겠습니다. 이상으로 제240회 충청북도의회 정례회 제2차 관광건설위원회를 모두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산회를 선포합니다. (16시08분 산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