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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청북도의회 발언

유동찬 의원 발언

회 제본회의2026-07-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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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동찬 위원입니다. 고생들 많이 하셨습니다. 우리 진료부장님은 하도 여기 오래 계셔서, 장기간 계셔서 박사가 다 되신 것 같아요.

그리고 연일 보는 것 같고 그런 기분이 드네요. 업무보고 15쪽을 보시면, 감사가 아닙니다. 업무보고니까 그냥 질의하는 사항 간단간단하게 말씀하세요.

또 심한 지적은 연말에 행정사무감사 때 심하게 지적을 할 거고 오늘은 업무보고니까 15쪽을 보시면 중간에 연도별 의업수지가 나와 있어요. 그렇지요? 그런데 이것이 마지막에 2005년 5월까지란 말이에요.

그렇지요? 거기에 명시돼 있는 게. 그러면 제가 이거 분석을 대략 하는 겁니다. 5월까지면 연말까지 가면 의업수지가 2004년이나 비슷하게 가겠네요.

그렇지요? 그렇게 노력이 됩니까? 조금 상승돼서는 안 되지.

진료인원은 굉장히 많아요, 전년도에 비례해서. 그렇지요? 진료인원은 현재까지 봐도 6쪽을 보시면 말이에요.

입원, 외래 죽 보면 전부 다 6월 20일 현재까지 굉장히 많이 늘었어요. 그렇지요? 그런데 현재까지 작년도에 비해서 많이 늘었는데 전년도 동기 대비해서 16.4% 올랐다고 원장님께서 말씀을 하셨고 또 입원환자도 9.1%나 전년도보다 늘었어요.

그런데 뒤에 연도별 의업수입에는 그렇게 많이 늘어나지가 않았어요. 21명을 더 뽑으면 예를 들어서 입원환자나 진료환자가 늘어나면 수입도 늘 거 아닙니까? 인건비는 그 앞장에 보시면 지금 단기 고용인원이 부속실 1명, 구내식당 16명, 장례식장 12명이 있어요.

그 앞의 장 보시면 거기에다가 총 T/O 인원이 245명인데 현원은 236명, 맞지요? 9명을 지금 보충 안 하고 있어요. 뭔 인원이 늘어요, 늘기는? 10명을 더 뽑았는데도 지금 앞장의 보고자료에는 9명이 모자라.

글쎄 정원에서 모자란다고 10명을 더 뽑았으면 늘어나서 T/O가 다 차야지요. 업무보고 앞·뒷장을 보니까 이해가 잘 안 가는 것 같고 또 오히려 수입이나 이런 거는 연말에 가서 짚고 넘어가고 따집시다. 그리고 17쪽에 보시면, 업무보고 17쪽을 한번 봐주세요.

여기에는 장례식장 신축공사 전체 진행 공정률을 50%로 해놓고 아까 원장님 보고하실 때는 60%라고 보고를 하신단 말이에요. 조금 전에 동료위원님께서 지적해 주시고 이렇게 해서 연말까지는 무난히 될 것이다라고 지금 원장님께서 말씀을 하시는데 지금 장례식장 신축하는 이 앞에 동은 장례식장으로 활용하고 있지요? 그러면 여태까지 매년 결산하고 뭐 하는 거 보면 의료수입보다 장례식장 수입이 많아 가지고서 우리 의료원은 유지하고 빵꾸 떼우는 셈이 되는데 한 3개월간 장례식장이 쉬면 문제일세.

내년도 예산에 도에서 또 돈 더 줘야 되잖아, 예산. 왜 이 말씀을 드리느냐 하면 우리가 가능한 하면 적자 안 나게 하고 마지막까지 우리 도비를 아끼는 의미에서 장례식장 끝까지 지금 있는 거 준공될 때까지 활용을 해서, 이렇게 해서 메꾸면 좋겠다라는 본 위원 생각이 그래서 지금 지적을 해 드리는 건데… 그러면 글쎄 장례식장은 적자여. 장례식장 적자면 총체적으로 의료원이 다 적자나는 겨.

그렇죠? 그럼 안 되지. 예가 뭐여.

원장님 답변을 그렇게 하세요, 그래. 적자 안 되도록 해야지, 적자가 되도록 하면 되겠어요? 그리고 서두에 우리 원장님께서, 이제 마지막으로 제가 한 말씀만 드리겠는데 서두에 원장님께서 보고하신 바와 같이 충북 우리 의료원은 공공의료기관이다 이 말씀이야.

그렇죠? 또 더더욱이 우리 고객만족을, 앞으로 고객만족을 어떻게 시키느냐 하는 그런 보고말씀을 하셨는데 지금 개인기업이나 이런 데서도 다 마찬가지요. 우리 공공의료기관이나 우리 공공기관도 지금 개인기업이나 똑같이 우리가 노력해야 돼요.

그렇죠? 만약에 우리가 공공의료기관이라고 개인의료원이라고 그러면 적자가 나면 병원 대방 문닫아야지. 대신 우리 청주시민이나 충청북도민 고객한테 어떻게 만족시켜야 되느냐 하는 것을 좀 공부를 하셔야 되겠어요.

작년도에 제가 업무보고, 감사 때 이런 말씀을 드렸는데 무슨 얘기냐 하면 큰 병원에, 삼성의료원이나 개인병원 말입니다. 중앙의원이나 서울에 있는 큰 병원에 가서 우리 간호사나 모든 분들이 견학을 하고 오시라는 주문을 한번 드렸어요. 견학해서 서비스가 얼마나 좋은가 간호원들이든가, 이를 테면 의료원도 일종의 기업이나 마찬가지니까 기업주가 어떻게 교육을 시켜서 어떻게 운영을 하고 있는가를 배워 가지고 오라고 했는데 배워봤어요?

견학 갔다온 사실 있어요? 한다고 예산 확보해서 의료원 간호사들 견학시킨다고 했는데 왜 안 해. 그런 데 가서 다만 하루고 이틀이고 견학을 해서 그대로 해야 우리 충청북도민들한테 의료서비스를 더하고 고객만족하게 하지 뭐 장 그 교육 그렇게 해서, 자체 내에서 시키는 것은 장 마찬가지지.

그렇게 해서 고객을 만족시킬 수 있도록 우리 병원에 왔다 가시는 고객께서는 “아, 병원 됐더라. 서비스가 좋더라” 병은 못 나을망정 기분이라도 좋게 서비스라도 최선을 다해 달라는 것. 그래야 우리 청주시민들이 많이 활용을 하고 고객이 많이 늘어나죠.

그리고 끝으로 한 가지만 더 질의를 드리겠는데 한의사 있는 데는 입원실이 없습니 까? 법으로 의료보호 환자는 입원을 할 수 없다는 얘기예요? 그래 전부 다가 의료보호 환자니까 서비스도 잘 못해 주겠네.

지랄 같이 해 주겠어. 그렇게 하면 안 되지. 국가에서 주는 돈도 돈인데 좀 열심히 노력하시고 우리 장례식장도 지금 계획대로 완공이 돼서 빨리 하루속히, 이상한 얘기로 들으시지 마시고 장례식장 수입으로 막아서 살림살이 이렇게 해 나가는 우리 의료원이 그렇게 하면 안 되지.

그렇죠? 끝까지 노력 잘 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상입니다.

유동찬 위원입니다. 시간이 많이 간 것 같아요. 우리 의료부장님이시지요?

지금 충주의료원의 병동이 모자란다고 그러는데 의사선생님께서 볼 때 어때요, 입원환자가 많이 되돌아가고 있나요? 거기 모자라요? 그래서 그걸 안 쓰면 입원환자를 많이 받을 수 없다 이 말씀이지요?

간단간단하게 답변하세요. 그래도 부득이 우리 원장님이나 홍부장님, 그거는 옮겨야지요? 병원은 옮겨야지요?

그거 동의하고 사업계획서 만든 거 아닙니까? 그럼 그거 옮긴다고 용역을 주고 동료위원이 질의했던 사항인데 뭐 하는데 증축예산은 지금 요구하고 있어요, 왜? 어떤 기계를 산다거나 이런다면 이해가 되는데, 진료기계를 산다면 이해가 되는데 옮긴다는데 증축을 또 한다고 3억 예산을, 병원에서 생각할 때 3억 아무 것도 아니지만 각 군에서 이 사업을 한다면 그 3억이 큰 겁니다.

됐어요. 됐습니다. 답변 길게 하지 마세요.

지금 지루하고 시간 자꾸 가니까 말이에요. 좀 돈을 아껴 쓸 줄 알고 그거 안 해도 뭐 5~6년 간다는 거 지금 홍부장님 말씀이지 그렇게 지금 충주시민들이 서두르는 거로 봐서는 그렇게 되는 거 아니잖아, 왜 5~6년이 간다고 얘기를 해요. 그 다음 제가 다시 질의를 드려볼게요.

동료위원이 아까 질의한 사항인데 의업 순이익이 2004년도 작년도지요? 54만8천4만4,000원이 의업손익이 난 것이… 5억4,000이요? 5억4,800만원, 아, 작년에 5억4,800만원 의업손익이 났다는 거지요, 맞습니까?

그런데 청주의료원은 9억3,200만원밖에 안 났단 말이에요. 그럼 장사가 잘못됐다는 건가, 또 그 다음 홍부장님 건지 내가 원장님 건지는 몰라도 우리가 상반기 주요업무추진상황을 보고받는 자리예요, 여기가. 알고 계시지요?

여기에 상반기 실적 나온 게 뭐가 정확하게 있어요, 업무보고자료에? 지금 병원에서 낸 업무보고자료는 작년에 한 거 공식에 있는 대로 베껴다가 낸 거지 금년 상반기 6월말이면 6월말까지 나온 실적이 여기 뭐 그렇게 비교해서 몇 가지는 나왔는데 작년도 6월말이나 금년도 6월말이나 뭔가 비교를 할 수 있게 업무보고를 하셔야지 상반기 주요업무추진상황 보고 틀 자체가 잘못됐어요. 어떻게 생각하세요, 원장님?

원장님이 한번 답변해 보실래요, 잘 읽어 보셨으면. 이건 형식적인 거예요, 자료 만든 것이. 위원님들한테 보고하면 위원이 전 도민의 대표인데 위원들한테 보고하는 보고자료가 형식적으로 그냥 제목 그대로 상반기 주요업무추진상황 보고라고 분명히 원장님께서 아까 발언대에서도 말씀을 하셨는데 상반기 주요업무추진상황 보고는 없고 2004년도 거만 쭉 나오고 2004년도 거는 금년도 1월달 업무보고 받을 때 다 본 겁니다, 그거. 2004년말 실적이나 모든 거를 보면, 홍부장 맞습니까?

이렇게 업무보고자료 무성의하게 만들어 가지고 오시면 이거는 업무보고 받을 필요도 없는 거지 신경도 안 쓰셨네, 베껴서 그대로 1월달에 한 거 갖다 들이밀면 이게 무슨 업무보고라고 볼 수가 있어요? 시간도 없고 제가 여러 가지 질의드릴 것이 있지만 그만 이 점만 지적하고 말겠습니다. 여러 가지로 아무리 공기업이라고 그러지만 좀 생각을 달리하고 근무태도 자체를 좀 바꾸세요.

그렇게 해서 되겠습니까? 이상입니다. 유동찬 위원입니다.

조금 전에 동료위원이 말씀을 하셨는데 국장님만 답변하시느라 고생 많이 하셨고 과장님들은 별로 답변하실 과제가 마땅치 않은 것 같아요. 업무보고 10쪽을 한번 보시면 자주재원 확충과 경영적 세정운영이라고 나와 있네요. 그렇지요?

전년도에 2005년도 세수목표는 4,686억원이네요. 이게 순수한 우리 도세만 도비만 가지고 얘기하는 거지요? 자주재원으로 우리 도세, 우리가 세금 받아들이는 거 아니에요?

그런데 우리가 은닉세원을 적극적으로 발굴을 해서 세금을 받아들여야 되는데 본 위원이 지금서부터 얘기하는 것이 그것이 우리 도민들이 들으면 세금 안 내려고 자꾸 탈세를 하려고 하는 사람들은 듣기가 거북할 테지만 우리 자동차 한 대 구입하는데 순수한 도세가 어느 정도나 돼요, 지방세가? 그런데 지금 시·군에서, 왜 이 말씀을 드리느냐 하면 어제 그저께 제가 업무보고 받을 때는 이런 얘기를 들었는데 지금 질이 안 좋은 사람들이 자동차를 산다거나 이러면 탈세를 하기 위해서 명의를 자기명의로 차를 안 사요. 안 사고 누구 명의로 사느냐 하면 영세민이나 구호대상자나 이 사람들 세금 안 내지 않습니까?

그렇잖아요? 그런 분들 명의로다가 사 버려요, 이게 차를. 사는데 계약을 어떻게 하는 건지, 또 할머니 혼자, 독거 노인 혼자 사는 사람 앞으로 세금을 받으러 가 보면 그런 양반한테 차가 가 있단 말이에요.

세금부과가 돼 있단 말이에요. 그래 본인한테 가 물어보면 실질적으로 일선 시·군에, 내 대략 들은 얘기인데 본인한테 찾아가면 차 산 사실이 없다 이 얘기요. 차가, 누가 내가 차 사.

그런 경우가 흔하게 종종 있는데 또 그것도 그렇거니와 장애자들한테 앞으로 사도 이게 또 세금이 없단 말씀이에요. 그렇죠? 그래 이런 걸 우리가 세금 하나하나 자동차 사는데 워낙에 대수가 늘어나고 하니까 취득세 이거 무시 못해요.

이런 것을 우리가 찾아내고 찾아서 해야 되는데 전연 일선 시·군에서 눈에 안 띄어. 그럼 그런 것은 까딱 잘못하면 영영 세금도 못 받고 또 사고가 나고 보험도 안 들어가고 하니까 이게 사고가 나고 어떻게 하고 하면 문제가 생긴다 이 말이에요. 요새 뭐 대포차라고 그래서 막 텔레비전에 나오고 하는데 신과장님, 그런 경우는 우리가 특별한 어떠한 대책을 강구해서 도에서 세금을 받아들여야 되고 또 그 다음에는 자동차 넘버를 그때그때 안 떼 오고 하니까 세금을 안 내고도 자동차 버젓하게 다 타고 돌아다닌단 말이에요.

그러면 그 차가 망가져서 폐차할 때까지 세금 안 내고 타는 겨, 보험 안 내고. 차량검사 안 맡고. 그럼 피해자가 누구냐 하면 선량한 우리 주민이다 이 얘기요.

이런 것을 어떻게 대책을 특단의 대책을 세워 가지고 이런 것을 좀 조치할 수 있는 방법을 강구해야 되는데 우리 신과장님, 좋은 방법 있어요? 아니 참 강과장님. 먼저 신과장님을 상대로 해서 자꾸 신과장님이라고, 강신방 과장님.

됐습니다. 알았는데 애당초 차를 구입할 때 차량 사는 사람 신상을 파악해 볼 수 없어요? 파악해 보고 그 사람 차량등록해 줄 수는 없어요?

아까 본 위원이 얘기하듯이 영세민이나 아무 것도 없는 독거노인이나 장애자 앞으로 등록을 하니 이것은 처음 등록할 때부터 무슨 방법을 연구해야지 이미 등록해 논 다음서부터는 대포차 되고 다 되는 거지. 그것 한번 저기 강과장님, 가만 있어요. 너무 자꾸 길게 얘기가 되는데 그것을 한번 일선 시·군에 우리 재무과장들하고 회의할 때 교육을 잘 시켜서 아, 세금 한푼이라도 더 받아야 될 거 아니요?

저기 우리 지방재정이 약한 충청북도에서 그렇지 않아요? “교육을 시켜주십사”하고 부탁말씀을 드리는 거고 이게 무슨 행정사무감사가 아니고 내가 건의드리는 거예요. 맞지 않지만 글쎄 아무 것도 없고 영세민 저기 거시기를 배급 타서 먹고 사는 사람 그런 사람 앞으로 자가용이 등록이 되면 안 되지.

그러니까 그런 것은 우리가 참작해서 읍·면에 간단한 조회는 할 수가 있잖아요? 그렇잖아요? 그런 것을 해서 좀 연구를 해 보시고 탈루세액이 없도록 말이여 계속 노력해 주시기 바라고 다음은 우리 노근리 사건은 누가 어느 과장님이, 노근리 희생자 명예회복 18쪽에 있죠.

이 노근리는 우리가 지금 접수를 받고 조사를 하고 아주 담당부서가 생겨 가지고 하고 있는 거죠? 그런데 실미도 사건은 안 받고 취급 안 해요? 실미도 사건도 법적으로 하라고 이번에 개정된 것 같은데.

지금 저기 실미도 사건, 영화에 나온 실미도 사건은 그중에 충북 옥천 사람이 제일 많단 말이에요, 숫자가. 그런데 이것은 없고 영동 실미도 사건은 막 위원회가 구성이 되고 사무실도 만들어 주고 하면 이거 형평에 안 맞아. 하나 죽었든지 둘이 죽었든지 잘못된 거 시정하기 위해서 만들어진 우리 도에서도 담당부서가 있는데 이게 뭐가 잘 안 맞는 것 같아요.

한번 조사를 하는 길에 거기도 조사를 해서 뭔가 대책을 강구해야 하지 않을까 말이여. 아무런 지시도 없고 중앙에는 위원회가 있던데, 실미도위원회가 있던데. 아니 실미도 사건도 국회에서 추진되는 거로 알고 있는데.

유동찬 위원입니다. 저기 소방본부장님이 답변을 하셔도 좋은데 보은파출소장님도 오셨어요? 소방본부장 말이에요.

행정을 내가 인식을 잘못해서 그런지 소방본부에서 그렇게 하는 건지는 몰라도 소방파출소 짓는데 각 군에 전부 소방서에서 관계 파출소장이나 소방서장이나 소방본부장이 관여해서 적지 선정하고 땅 사고 했습니까? 소방서장보다 관내 군수는 더 파악을 잘 할 수 있겠네요. 민방위를 담당하고 있는 과장이나 현지 이 업무를 다루는 부서 군청 같은 데서 군수는 현지 위치를 더 잘 알겠네요.

형평이 전혀 안 맞아서 내가 지적을 하는 겁니다. 어느 군은 군수가 부지 전부 사서 도 소방본부에서는 이것저것 관여도 안 하고 예산만 몇 푼 얻어서 이렇게 떨렁 내리미는가 하면 그건 청주시소방서의 보은파출소라서 그런지 어차피 군에 유치를 하는 건데 어떤 거는 소방본부에서 관여를 하고 소방서장이 쫓아다니면서 하고 어떤 거는 그냥 소방본부나 소방서에서 위치가 어디고 땅은 어디 사는지도 모르고 지내는가 하면 이거 행정의 형평이 맞지를 않아요. 무슨 얘기인지 아시겠어요?

하실 말씀이 있으면 해 보세요. 내가 또 질의를 드릴 테니까. 잡종재산이고 아니고 우리 소방본부장님 파악을 뭐를 잘못 알고 답변을 하시네, 그렇게 답변을 하시면 안 되지.

모든 행정은 형평이 맞아야 되는 거예요. 고루 혜택을 봐야 되는 거고 군에서 샀다고 해서 군재산이 아니에요, 군재산이 아니라고. 옥천군에서 산 것도 군에서 부지 만들라고 그래서 원래 잡종재산을 산 게 아니라 전으로 돼 있는 거를 산 거고 군 원래 잡종재산으로 돼 있는 게 아니다 이 말씀이에요.

잡종재산으로 잡혀 있다고 그래서 그게 당초부터 옥천군 소유가 아니다 이 말씀이에요. 그럼 그것도 돈 주고 사야 된다 이 얘기예요. 어느 거는 부지 그렇게 해서 만들라 그러고 어느 군은 도에서 사주고 한다면 형평에 안 맞잖아요?

앞으로가 아니에요, 현재 짓고 있는 거예요. 현재 짓고 있는 것도 안 맞아. 그렇다면 도에서 앞으로 계속 그걸 짓는다면 서류상으로나 우리 조례에나 소방본부에서 뭘 만들어 놓은 근거가 있어요?

나중에 소방본부장 인사이동 돼서 바뀌면 그때 가서 소방본부장이 “앞으로는 이렇게 하겠습니다”하면 그건 일종의 공약이요, 아니면 소방본부장 임의로 그렇게 생각나는 대로 얘기를 하는 거예요? 앞으로가 아니라 현재 짓고 있는 거 이것도 지금 지어야 될 거 아닙니까? ’93년도 이후에 지은 소방파출소도 소방본부에서 몇 번 이 자료를 받았는데 전부 다 가격이 도비 보조 준 것이 가격이 동일하지를 않아요, ’93년도 이후 것부터라도.

무슨 얘기인지 아시겠어요? 그렇다면 전임 소방본부장이 ’93년도에 바뀐 이 규정을 잘못 적용한 거예요. 아니 그 지침 이후에 지금 규정이 ’93년도에 바뀌었다고 했잖아요.

그럼 ’93년도 이후부터는 동일하게 똑같은 규정을 받아야 되는데 왜 그 규정이 다르냐 이 얘기예요? 도에서 안 되기 때문에 시장·군수가 한 겁니다, 도에서 안 된다고 해서 ’93년 이후에도. 참 어째 그렇게 말씀을 못 알아들으시오. ’93년도 이후도 자꾸 본부장님은 시장·군수가 해서 공유재산을 넘겨준다고 하는데 도로 이관해 준다고 했잖아요? ’93년도에 이 규정이 바뀌면 바뀐 때서부터는 동일한 규정을 적용해야 되지 않느냐 이 얘기예요.

자꾸 우기니까 답답하네. 그 후부터가 아니라 똑같은, 자꾸 똑같은 답변을 하는데 보은파출소 지으려고 하는 거나 옥천파출소 지으려고 하는 거나 계획시점은 비슷해요, 비슷하다고. 그런데 어떻게 해서 하나는 규정의 적용을 받고 한 군데는 어째 규정의 적용을 안 받느냐 이 얘기예요, 시점이 비슷한데?

답답한 얘기를 자꾸 해요. 뭐가 잘못 됐으면 다시 연구를 해 보시고 다시 자료를 보세요. 옥천소방파출소 지으려고 하는 계획하고 먼젓번에 보은소방파출소 짓는다고 공유재산관리계획 변경 당초에 들어온 시점하고 전부 다 비슷한 시점이에요.

법의 적용을 받는다라면 같이 받아야지, 또 규정에 적용을 받는다라면 같이 받아야 되고. 그런 뜻에서 지금 질의를 드리는 건데 자꾸 엉뚱한 답변을 하세요. 시점이 한 2년이고 3년이고 다르다면 내가 인정을 합니다.

시점이 비슷한데 보조금이나 공유재산관리계획 변경승인을 한다거나 하는 거는 모든 게 다 다르다 이 말씀이에요. 어느 지역을 더 줬다고 그래서 내가 지금 얘기하는 것이 아니에요. 본부장님, 내가 인접 군에 돈을 더 줬다고 해서 얘기하는 것이 아니에요.

규정의 적용을, 처음부터 하는 얘기인데 그 이전에 지은 소방파출소도 옥천 말고도 더 적게 받은 군도 있어요. 적게 받아서 군에서 부담해서 소방파출소를 짓는가 하면 똑같은 소방파출소를 짓는데 그 다음에 짓는 거는 그런 규정이 생기기 이전에도 도비 보조가 많이 나갔고 어느 군에는 적게 나갔고 한다면 형평에 안 맞는다 이 얘기예요. 이런 거를 고치기 위해서 의회에서 지금 얘기하는 거 아닙니까?

공유재산관리계획 변경 승인하는 거고, 예산 확보하는 거 아닙니까? 노력을 하는 게 아니라 현재 똑같이 하는 거는 형평을 맞춰 줘야지 똑같은 거라면 같은 시점에 하는데 왜 어디는 군비 부담을 시키고 어디는 군비 부담을 안 시키고 한다면 만약에 이런 것이 각 시·군에서 전부 다 안다면 무슨 얘기가 되겠습니까? 소방행정이 묘한 데가 있어요.

먼저 가신 행정본부장님께서는 소방파출소 2개 이상이 돼야 소방서가 된다고 법과 규정에도 법에도 없는 답변을 자꾸 하시고 그런 행정을 그냥 계속해서 한단 말이에요. 아주 이해가 안 가요. 제가 안 그러면 이거 본회의장에서 질문을 드릴렵니다.

열 번이 됐든 스무 번이 됐든 나도 그 바람에 소방법에 대한 거 규정에 대한 거 저도 볼만큼 봤어요. 가능하면 우리가 좀 차등을 두지 말고 똑같은 우리 도 소방본부에서 관할을 한다면 업무감독을 하는 기관이고 업무감독을 하니까 좀 그렇게 형평에 맞춰서 이렇게 좀 해 주셨으면 굉장히 고맙겠고 그렇게 또 맞아야 되고, 앞으로 소방행정이. 유동찬 위원입니다.

저기 자치행정국장님, 우리 공유재산관리 담당자가 누구예요? 그 공유재산관리 법과 규정이 바뀐 일자가 언제인지, 어떻게 바뀌었는지, 그 자료 하나 상세하게 빼 가지고 와요. 예, 이상입니다.

지금 이게 집행기관에 질의하는 거예요, 정상혁 위원님? 아니면 간담회 때 얘기합시다, 위원들한테 얘기할 거는. 집행기관에…

출처 충청북도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