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청북도의회 발언
이필용 의원 발언
이필용 위원입니다. 지금 2005년도 사업규모를 보면 신설학교 6개교가 있고 또 개축하고 증축하는 게 9개교, 개축은 1개교, 증축은 8개교 이렇게 돼 있는데 신설학교일 경우에는 전액 국비가 내려오는 거죠? 그래서 그건 상관이 없는데 개축하고 증축은 또 전액 도비고요?
그래서 이게 개축이나 증축도 2005년도 같은 경우에 예산을 보면 개축이 12억7,600만원, 증축이 8개교에 111억1,600만원 이렇게 돼 있는데 이게 20년 균등상환이 이것도 이루어지는 거 아닙니까? 그렇죠. 그럴 경우 금액이 어느 정도 이게 2005년도만 그런데 상환될 때는 어느 정도 이자까지 포함돼 가지고 총액이 얼마정도 되는지?
그런데 해마다 2005년도만 그런데 2006년도, 2007년도에도 계속적으로 이게 금리비용이 예측이 된 겁니까? 그래서 이렇게 되면 우리 도비부담도 아무래도 이자비용 때문에 많이 늘어나게 될텐데 이거에 대해서도 계획을 착실하게 지금 준비는 또 돼 있는 건가요, 재원배분해서? 지금 다목적교실이 현재 보니까 아까 그 보고가 30몇%인걸로 아는데 년도로 어떻게 지금 다목적교실 증축계획이 잡혀 있나요?
금년도에 전체적으로 우리 충청북도가 전부 완료할 계획으로… 이필용 위원입니다. 결산서 4페이지를 보면 시책추진 업무추진비 이게 1억4,000이 예산액이 섰는데 이중에서 집행한 지출액이 1억1,147만5,730원인데요. 2,852만4,270원 무려 20%가 지금 불용액이 집행잔액이 발생했거든요.
이게 너무 많이 발생됐으니까 예산을 편성할 때 이게 지금 치밀하지 못하게 편성된 게 아닌가 이 부분에 대해서 답변해 주시기 바랍니다. 무려 20%나 되는데 앞으로는 의회에 이런 부분에 대해서도 좀더 세밀하게 예산편성을 할 필요가 있다고 생각되거든요. 이상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