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청북도의회 발언
김홍운 의원 발언
김홍운 위원입니다. 우리 수익금 배분받은 것이 2004년도에61억, 올해 35억? 이것을 가지고 산을 이거 사고 나머지는 어떻게 활용을 하는 거죠?
그러면 이후에도 또 매입할 수 있는 기회가 있는 거죠? 아니, 그러면 이렇게 하지말고 이번에 산을 사게 되면 이것 계획된 것 사고 나머지는 우리가 제천에 있는 도유림개발사업 그건 그전에 추진했는데 그 후에는 결과가 어떻게 됐는지는 몰라도 그런 데 투자할 그런 것도 재산 조성하는 것 아닙니까? 그런 것을 한다든지 우리 도비를 일반재원을 갖다가 투자하는 것을 이것으로 대체해서 투자하는, 이렇게 하면 안 되는 거예요?
아니, 그것은 우리 산림에 관한 공무원들 생각이지 예를 들면 우리 산림환경연구소에 산림박물관이나 이런 것 하는 것 우리 도의 일반재원이 투자되는 것 아닙니까? 알겠습니다. 그리고 우리가 먼저 승인을 3필지에 대해서 했잖아요?
먼저 했죠. 언제입니까? 임시회에서 했네요. 11월 임시회.
그런데 거기서 사기로 결정했는데 그간에 어떻게 추진도 안 하고 있었습니까, 그냥 방관하고 있다 보니까 산림청에서 샀기 때문에 우리가 안 한 겁니까? 이게 그렇게 한다면 이것 또 해 줘도 어떤 사유가 발생하면 또 못 사는 거예요. 그렇지 않아요?
이렇게 사려고 하는 의지가 없었기 때문에 그런 겁니까, 많이 부득이한 어떤 그런 사유가 생긴 겁니까? 산 것은 아는데 우리가 어떻게 하다가 이것을 그냥 거기에 넘어가게,우리가 먼저 못 산 이유가… 알았습니다. 그리고 어제 현지를 가봤는데 현지에 간 산이 6필지 중에서는 가장 대표적인 지역같은데 거기 가 보니까 물론 산 활용이라든지 장래성이라든지 이런 것은 우리가 보는 차원하고 우리 전문가들, 현직에 전문적으로 다루는 분들이 보는 것하고 어떤 견해가 있을 테지만 그 산을 보니까 지역은 좋지만 그 산세가 우리가 볼 때는 용이하게 활용할 수 있는가 하는 게 의문스러운데, 왜냐하면 경사가 세고 밑에 지역은 전부 다 그것은 또 아니라고 하고 그리고 중간에 쓸만한 것은 다 개인 것이고 그 위에 중간부터 정상까지는 좀 바람직하지 못한 것 같은데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그것에 대해서. 그러면 지금 금평리 것이 우리가 사려고 하는 데서 반 정도를 차지하고 있는데 그 나머지 것은 규모라든지 이런 면에서 더 볼 것도 우리가 가볼 필요도 없어 가지고 안 가 봤지만 다른 데 것은 지금 그 외에 그 보다 규모가 적고 그런데 이것에 대해서는 어떻습니까? 다 그런 상황인가요?
그렇다면 이것을 승인한 후에 또 어떤 사유로 인해 가지고 못 산다든지 이런 문제가 발생하지 않을 것으로 확신합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