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청북도의회 발언
김문천 의원 발언
김문천 위원입니다. 도립 충북과학대학을 잘 이끌고 계시는 우리 이진영 학장님과 교직원 여러분들 노고에 먼저 감사를 드립니다. 수감자료 35, 36, 37페이지입니다.
봐주시기 바랍니다. 산학협력단 운영실적 중에서 산학협력단 활성화사업 연구용역비로 2,200만원을 집행한 것으로 되어 있습니다. 이에 대한 사업내용이 무엇인지 설명해 주시기 바랍니다.
얼마 전에 언론에 보도된 내용 중에 각 대학에 지급하는 연구용역비가 있잖아요, 부정적인 내용을 우리가 언론을 통해서 볼 수가 있었거든요. 충북과학대학에서 이러한 일이 생겨서는 안 되겠죠. 그래서 여기서 지적을 하는 것인데 물론 언론보도 내용과는 다르리라 생각이 듭니다.
우리 협력단장님께서 어떻게 자신 있게 말씀하실 수 있는지 말씀해 주시기 바랍니다. 일부 언론에서 부정적으로 보는 시각을 해소시키는 방안에서 우리가 교수님들이 용역을 제대로 해서 발표해 주시면 고맙겠습니다. 촉구를 드립니다.
한 가지 더 40페이지에 보면 졸업생 취업실적을 한번 보겠습니다. 2000년도부터 2005년도까지 이 자료에 의하면 죽 현황이 나타나고 있습니다. 그런데 금년 2005년도 졸업생 같은 경우에 정보통신학과가 73.4%, 식품생명과학과가 69.1%로 두 과가 줄어져가는 추세를 보이고 있거든요.
왜 그런지 설명해 주시기 바랍니다. 각 다른 과에 비해서 취업률이 저조한 것은 정원이 많아서 그렇다는 말씀이죠. 그렇게 이해해도 됩니까?
하여튼 설명 잘 들었고요. 어쨌거나 학장님, 취업률을 높이는 우리 과의 교수님이나 그 과에 대해서는 어떤 인센티브를 높이고 또 반대로 취업률이 저조한 데는 패널티를 줄 수 있는 제도를 한번 마련해 보시면 어때요? 어쨌거나 본 위원이 지적하는 이 부분도 한번 연구 검토해서 추진할 수 있는 방안을 한번 강구해 보시기를 촉구를 드립니다.
김문천 위원입니다. 우리 공무원교육원장님 수고 많습니다. 그리고 우리 각 과장님들 고생 많습니다.
한해 동안 노고가 많으셨습니다. 먼저 감사인사 드리면서 수감자료 48페이지를 보시면 교육과정별 근태 점수를 부여하고 있습니다. 현황을 보게 되면 2004년도 5개 면의 교육수료자 모두가 5점을 받고 어느 누구 하나 벌점 받은 사실이 있는 없는 것으로 나타나고 있거든요.
이것은 모두 잘해서라기보다는 근태 규정이 너무 약하지 않나, 솜방망이로 운영하고 있는 것은 아닌지 의구심이 갑니다. 한번 설명 좀 해 주십시오. 설명 잘 들었는데요.
어쨌거나 최근 사회기강이 자꾸 해이해지는 그런 틈을 타서 공무원들도 기강이 해이해질 수 있다라는 게 우리 주민들의 시각입니다. 그래서 우리 교육기관에서 교육을 시킬 때 규정을 잘 지켜서 생활할 수 있도록 철저하게 지도해 주시기를 당부를 드립니다. 이상입니다.
김문천 위원입니다. 행정사무감사 자료 33, 34페이지입니다. 2005년도 교육운영계획 대비 실적을 보면 상담 및 갈등관리능력 향상과정에 66.7%, 공인중개사과정이 75%이고 중소기업인 재개발반이 70%로 나타나고 있습니다.
이외에도 다수 과정이 교육실적이 저조한 것으로 나타나고 있는데 그 사유 좀 설명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해가 잘 갔습니다. 지난해에도 실적이 저조한 부분을 우리 의회에서 행정사무감사 당시 지적을 받은 사항이 있었죠?
하여튼 향후에 바람직스럽게 철저하게 개선을 해 주시기를 촉구를 드립니다. 그리고 다음 사항은 43페이지를 봤더니 직원인사이동 현황표입니다. 현재 유인물에는 2004년에서 2005년도 것만 나타나고 있는데 내용을 살펴보니까 근무기간이 상당히들 짧아요.
평균 1년 남짓한 것 같습니다. 그래서 그중에서 43페이지 여섯 번째 줄에 이범석 지방서기관 같은 경우는 불과 10일 근무했거든요. 그리고 하단에 강문민 지방기능 10급은 의원면직이 됐고요.
두 사람하고 44페이지에 보니까 하단에 정하진 지방기능 7급은 사망으로 해서 퇴직을 했는데 6개월 근무를 했어요. 그리고 45페이지 두 번째 줄에 김희수 지방행정사무관은 3일을 근무했거든요. 각각 무슨 사유에 관련돼서 설명 좀 해 주시기 바랍니다.
마지막 분 말이에요. 김희수 지방행정사무관 같은 경우 정말 3일밖에 근무 안 한 것으로 나타나고 있는데 속된 말로 이것은 정말 해도해도 너무 한 것 아닙니까? 이것도 부득이한 경우입니까?
이런 것을 예측해서 발령을 내야지 발령낸 지 3일만에 또 다른 부서로 옮겨가는 것은 우리 도민의 입장에서 사실 도저히 이해를 할 수가 없습니다. 열심히 해 주시고 그 위에 사망 퇴직하신 분은 사망원인은 무엇이고 또 젊으신 분이에요? 아니면 나이가 드신 분이에요?
사망원인이 무엇입니까? 하여튼 이해를 했습니다마는 잘 좀 우리 원장님 답변내용대로 오랫동안 근무할 수 있도록 조치를 해 주시면 고맙겠습니다. 다음 사항은 주요업무추진상황 16페이지를 봐 주십시오.
이행과제 네 번째인데 찾아가 봉사하는 행정서비스 제공 해서 네 번째 마지막 단락에 보니까 사회복지시설 방문 봉사활동이라고 돼 있습니다. 사회복지시설을 방문해서 봉사활동을 한다고 하였는데 참여하고 있는 대상자 좀 설명해 주시고 그리고 봉사활동시간과 관련돼서 설명해 주시기 바랍니다. 그러니까 지위 고하를 막론하고 교육과정이 2주 이상 된 사람들요?
봉사활동을 교육과정으로 이렇게 활용을 하고 있는데 매우 바람직스러운 것 같아서 본 위원이 질의를 하고 있습니다. 본 과정을 실시한 결과 실적 내지 성과가 좋았다고 보시면 좋은 대로 말씀해 주시고 그저 그렇다면 그런 대로 한번 본 과정에 대해서 설명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수한 교육생들은 불만은 없었어요?
봉사활동 하는데 지금 원장님 말씀마따나 냄새도 역겹고 그러한 봉사를 한다는 것이 사실 어떻게 보면 힘이 들거든요. 차라리 중노동하는 것이 쉽지 가서 그런 일 한다는 것이 참 힘든 일입니다. 그런 불만의 요소는 없었습니까?
예, 알겠습니다. 본 제도는 제가 판단하기로도 좋은 제도인 것 같습니다. 그래서 지속적으로 잘 실효를 거둘 수 있도록 추진해 주시기를 당부드립니다.
이상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