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청북도의회 발언
오장세 의원 발언
오장세 위원입니다. 본 계획은 우리 도 차세대 핵심전략 산업인 바이오 산업의 체계적 육성의 일환으로다가 세계적 융합기술클러스터 중심지로 발돋움하고 있는 오송생명과학단지 내에 이런 계획을 세웠다는 것은 기본적으로 상당히 바람직하고 잘 했다고 생각됩니다. 앞으로 오송분기역도 거기 생기고 또 오송생명과학단지 내가 앞으로 상당히 크게 발전하는 그런 중심에, 당초에 사실은 주중동에 있는 밀레니엄타운에 하려고 했다가 장소를 변경한 것이죠?
기본적으로는 이렇게 이 사업을 하려고 했던 것을 장소와 어떤 예산이 변경돼서 당초 4월 26일날 중앙 투융자심사 때 완료가 됐던 부분이 여러 가지 시기 및 장소 변경으로 11월 11일날 재신청을 하게 된 사유가 됐군요? 일단 기본적으로 방향이라든지 이런 계획은 상당히 잘 했다고 생각되고 그런데 좀 아쉬운 것은 우리 위원님들께서 지적한 바와 같이 좀더 열심히 좀더 빨리, 시간이 그렇게 많지 않다면 좀더 빠른 시일 내에 재신청을 해 줬으면 어떤가 하는그게 아쉬운 바가 없지 않아 있습니다. 그리고 또 어차피 공유재산계획변경이기 때문에 자세한 어떤 사후 유지관리라든지 거기에 따른 예산 또 관리 비용 또 향후 어떻게 운영될 건지 이런 부분에 대한 것은 소홀히 해서 이렇게 보고가 잘 안 된 부분에 대해서 향후에는 이런 부분을 잘 보완하셔서 위원님들께서 걱정하지 않도록 만반의 준비를 갖추기를 바라고, 기본적으로 본 위원은 이 오송 국제바이오하이테크박람회 이 부분을 앞으로 더 열심히 적극적으로 추진해서, 이것은 어차피 보니까 2007년 10월에 이미 하기로 돼 있다면 가야 될 길이라면 어떤 목표는 확실한데 과정의 절차상 이렇게 미흡한 점이 없지 않아 있는 바 인정되지만, 앞으로 더 열심히 해서 부족한 부분을 보완해 주기를 강력히 촉구하면서 발언을 마치겠습니다.
오장세 위원입니다. 오송외국인투자지역이 그림으로다가 보니까 지금 현재 오송 하이테크박람회 옆에쯤에 조성하려고 하는 건가요? 위치가 어디쯤 되나요?
거기쯤인가요? 오송외국인 투자지역 조성해서 색깔이 보라색으로 된 부분 전체를 말하는 겁니까? 그림상 그렇게 안 돼 보이는데, 전체라면 몰라도, 보라색 전체라면 몰라도. 25% 한 142억 정도 부담되는데 어떻게 이번에 하이테크박람회라든지 여러 가지 해서 재원이 많이 들어가는데 재원 확보는 돼 있습니까?
외국인전용단지를 하면 현재 오창과학산업단지 내에도 외국인 전용단지가 있죠? 그러면 상당히 한 80~90% 정도 됐는데 여기다 앞으로 외국인투자지역을 만들면 외국인들이 많이 유치될 거라는 추정을 하는 거죠? 그런데 국비도 75% 한 426억 정도가 다 확보가 된 상태입니까?
앞으로 확보… 그러니까 이게 국비가 확보가 안 되면 우리 도비도 투자되지 않을 거죠? 하여튼 최선을 다해서 국비 확보에 노력해 주시기 부탁드리겠습니다. 오장세 위원입니다. 2,340평 한 7억 정도에 매입을 한다고 하셨는데 토지주하고 사전에 상의는 다 됐습니까?
그러면 물론 협의가 됐더라도 계약 안 쓴 바에 있어서는 사후에 안 판다고 하면 그만이겠지만 그래도 이렇게 공유재산관리계획안을 상정할 때는 어느 정도 확신이 있어야 된다고 생각되는데 확신이 있습니까? 전에 우리 소방서 부지할 때도 그렇게 해 줬는데도 불구하고 땅 주인이 안 팔아서 다시 또 바꾼 경우가 있었는데… 그러니까 어차피 이게 건물 짓는 것도 아니고 안 팔면 안 파는 대로 팔면 파는 대로 해 가지고 있다가 추후에 매입해도 되는 거죠? 아니, 그러니까 지금 판다는 부분은 당연히 매입을 하겠지만 못 매입하는 부분에 대해서는 추후에도 매입할 수 있는 거 아니에요?
오장세 위원입니다. 이걸 지금 목적이 관광자원과 연계한 지역경제 및 관광활성화 도모를 하기 위해서 했다고 하는데 이게 사업성이 있는 사업입니까? 이 사업에 한 60억 들어가나요?
얼마 들어가는 겁니까? 사업비는 22억7,000 들어간다고 해 놓고… 목적이 수익사업이 아니고 무슨 수목전문원, 아까 뭐라고 하셨나요? 뭐를 만들기 위해서 1,500종 이상 돼야 된다고요?
수목전문원이라는 얘긴가요? 그럼 종합수목원을 만들기 위한 일환이네요, 궁극적인 목적은? 주변 관광자원과 연계한 지역경제 및 관광활성화 도모는 그냥 부수적인 이익이랄까 그런 문제고 근본적으로는 종합수목원을 만들기 위한 과정 중의 하나라고 이해해도 되겠습니까?
본 위원은 22억7,000 들여서 과연 사업성이 있는지 여부가 의심스러웠는데 말씀하신 대로 그런 부분이 아니고 목적이 다른 데에 있다면… 본 위원도 수목원을 가 본 바 있는데 상당히 부지도 널찍하게 잘해 놨고 그런데 생긴 지가 얼마 안 돼서 그런지 몰라도 아직도 미흡한 부분이 많이 있더라고요. 좀 더 많은 심혈을 기울여서 수목원다운 수목원을 만들 수 있도록 노력해 주시기를 부탁드리겠습니다. 이상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