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청북도의회 발언
김홍운 의원 발언
김홍운 위원입니다. 이 시기적으로 봐서는 2년 채 안 남았는데 이게 2006년, 2007년 이 시기 내에 모든 절차를 거쳐 가지고 계획한 건물을 차질 없이 질 수 있다고 판단이 됩니까? 어렵죠.
그렇다면 이것을 앞당겨서 시작이 됐어야 되는데 상당히 늦은 감이 있습니다. 물론 상당히 2년이라면 긴 기간이지만 건축을 한다는 것은 그렇게 빨리빨리 안 될 거로 생각이 되는데 그러면 이 건물은 982평을 짓는다고 그랬는데 거기는 뭐뭐 한 동을 짓는 겁니까? 건물 계획은 어떻게 돼 있는 거죠?
전시장, 회의장. 그 외 딴 거는 없고 그냥 그렇게만 지으면 되는 거예요? 그러면 철골조로 해서 1만평을, 약 982평이라면 굉장히 큰 건물인데 이 건물에 대해서 그냥 임시로 짓는 것도 아니고 철골조로 1층을 짓는다고 그랬는데… 이것을 아까 말씀하신 것은 “사후 활용계획이 이미 세워져 있다” 이렇게 답변을 했는데 구체적으로 어떤 계획인가 하는 것을… 그러면 이 재원 관계를 보면은 이게 어떻게 됩니까?
우리가 부담하는 게 얼마라고 그랬죠? 그러면 지방비, 우리 도세 부담하는 건 95억 계상하는 거예요? 이 95억이라는 게 우리 도의 재정형편으로 봐서는 상당히 어려운데 좀더 중앙부처나 후원 부서라든지 이런 데 협조를 받을 수 없나 모르겠네.
그런 재정을, 재원을 중앙부서에서 더 많이 받을 수 있도록 이렇게 할 수는 없어요? 노력을 해서 이게 져 가지고 활용 계획은 그렇게 생각을 하고 있지만 과연 그거 져 놓고서 생각대로 잘 활용이 될는지, 아니면 일시적으로 행사할 때 쓰고 그 외에는 활용이 안 된다면 상당한 손실이 오는 거니까 좀 재정도 중앙부처에서 많이 받을 수 있도록 해서 했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김홍운 위원입니다.
우리가 현지에 가보지 않았는데, 오송생명과학단지는 우리는 가보지 않아서 조금 이해가 잘 안 되는데 지금 단지 조성은 어느 정도 돼 있는 겁니까? 그러면 38% 공사를 하고 보니까 어느 정도 윤곽이 드러난 시점이 되나요? 그렇게 지금 외국인단지, 또 우리 컨벤션센터 짓는 거 이런 구획은 아직, 현 상태에서는 이루어져 있는 건 아니죠?
그리고 과장님은 지금 우리 외국인전용단지를 조성해서 앞으로 여기 입주를 시키려고 그러는데 그러면 여기에 대한 희망업체라든지 이런 것은 더 앞으로 늘린다, 또 줄인다 이러한 판단이 될 수 있도록 사전에 어떤 조사라든지, 협의라든지 이런 게 돼 가지고 규모를 거기에 맞춰서 한 건지, 아니면 우리가 일방적으로 이 정도면 되겠지 않느냐 하는 추상적인 개념으로 이 평수를, 면적이라든지 이런 걸 정했는지 그것 좀 한번 말씀해 주세요. 그러면 앞으로 더 이것을 확대한다든지 조성할, 이렇게는 곤란하다 하는 이런 얘기를 했는데 수요가 앞으로 우리가 예상한 거보다 자꾸 늘어나갈 때에 또 그런 문제가 발생될 그런 예상도 되기 때문에 아주 하는 길에 이것을 더 확대해서 여분을 두고 이렇게 조성할 필요는 없을까 하고서 질의 드렸습니다. 그리고 토지, 단지를 사면 우리가 취득이 되는 지분으로 25%, 우리가 투자를 25% 했기 때문에 그 25%에 대한 지분만 우리 도가 하고 나머지는 어디서 보건복지부… 김홍운 위원입니다.
이 국도가 제가 위치를 잘 몰라서 그러는데 어디에 있는 국도이고 어디로 개통되는 국도이며 이 9필지가 편입이 되는데 이건 전 필지가 편입된 건지 그것하고, 그러면 지금 이렇게 대체해서 조성을 하는데 조성하려고 하는 위치와 현재 우리, 먼저 있던 토지와의 거리도 모르겠고 어디에서 어디다가 어떻게 한다는 걸 잘 모르겠는데 구체적으로 다시 한번 설명을 좀 해 주세요. 그러면 효촌 있는데 거기서 저쪽으로 가는 계획이 돼 있습니다. 3차 우회도로가.
어디로 빠지느냐 하면 경부고속도로 인터체인지 그쪽으로 빠지는 거는 봐서 아는데 그럼 그 도로가 이렇게 연결이 되는 도로인가? 그러면 9필지는 전 필지가 다 편입되는 건가요, 지금 들어가는 게? 전 필지가 아니고 일부 가다 보니까 조금씩 딸려들어 가는 거죠?
그럼 관리하기나 이런 건 별로 지장이 없겠고 그러면 그건 산인데 앞으로 이 금액을 보니까 거의가 보상받은 금액하고 사는 금액이 비슷한데 앞으로 초지를 조성하려면 거기에 소요되는 예산이 별도로 또 들어가나요? 그럼 거기 초지를 조성해 가지고 사료를 만들어 가지고 어디에다 쓰는 겁니까? 200두.
그럼 이 200두는 거기서 주로 연구용으로 쓰는 겁니까, 종자개량용으로? 지금 거기도 산이 경사면이라든가 이용도가 그렇게 별 문제는 없고 비슷한가요? 김홍운 위원입니다.
본 비닐하우스 유리온실을 하려고 하는 위치는 미동산수목원 거기에서 어디쯤, 연구소에서 어디쯤 되는 거예요? 지금 공사 건물 짓는데 올라가기 전에 왼쪽으로 얘기죠? 그러면 지금 하려고 하는 거는 유리온실은 어떤 거를 유리온실로… 알겠습니다.
그리고 우리 연구소에서 미동산수목원에 지금 추진하고 있는 공사, 박물관을 비롯해서 전시관 이런 것이 몇 가지 사업을 추진하고 있습니까? 이거를 청남대와 속리산, 미동산수목원 이렇게 연계관광지로 조성을 하겠다 이렇게 했는데 물론 아무리 잘해 놓고 볼거리가 많고 그래도 주민들이 그거를 알아야만 지나다가도 보고 그러는데 저는 매일 그리 지나다니지만 거기에 지나가면서 거의 생각도 못하고 획획 지나다니는데 간판 조그만 거 돌에 글씨 하나 써놓은 것 가지고는 잘 모르겠더라고요, 길에서 보이는 것도 아니고 안에 좀 들어가 있기 때문에. 들어가 보면 “아, 이런 데가 있는가 보다” 할 정도인데 제 생각 같아서는 그런 뜻을 가지고 연계관광지를 조성할 계획을 가졌다면 큰 대형간판이라도 설치를 해 가지고 주민들이 관심을 가질 수 있는 쪽으로 해야지 그냥 지금 같은 상태에서는 우리 보은사람들도 그리 지나오면서도 거기 뭐 있는지도 모르도록 지나치고 그러는데 그거를 앞으로 이런 사업이 조성돼서 하기 전에 그러한 거를 하고 또 어떤 홍보물도 제작해서 좀 주민들한테 돌리든지, 시·군에 돌려준다든지 이런 홍보도 할 필요성이 있지 않은가 이렇게 생각이 듭니다.
김홍운 위원입니다. 지금 방문자센터를 한다고 했는데 그것이 결국은 홍보관이다 이렇게 본다면 지금 광릉 같은 데는 그게 설치가 돼 있나요? 그래서 지금 이 방문자센터에 홍보관을 목적으로 해서 한다면 지금은, 오래 전에는 어떠한 표 위주로 해서 써놓고 이런 걸로 홍보관이 돼 있는데 지금은 홍보전시관 이런 데에 새로 만든 데를 가보면 그런 건 주로 없고 거의가 컴퓨터에 의한 전자시스템으로 돼 있더라고요.
그래서 하려면 이런 식으로 해야지 써서 붙이고 글씨 써놓고 하는 거는 지금은 아니더라고요. 그래서 그런 데를 좀 보고 물론 전문가들이 구상을 잘 할 테니까 좀 다양하게 비교도 하고 방문도 해 보고 다시 손 안 대고 잘 됐다 할 수 있는 이런 정도의 센터가 돼야 될 것 같습니다. 그래서 참고로 말씀드렸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