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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청북도의회 발언

이필용 의원 발언

회 제본회의2026-07-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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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필용 위원입니다. 주요사업설명자료 5쪽을 보면 7대 의회 폐원기념 도자기 앨범 제작 해서 1,200만원이 계상되어 있는데요. 어떻게 이걸 제작을 하겠다는 겁니까?

도자기 앨범이라는 얘기는 본 위원은 처음 들어보는데요. 이게 주로 어떤 겁니까? 그러면 도자기 앨범을 갖다가 전에 딴 시·도의회라든가 한 그런 사례같은 게 있나요?

아니면 우리가 독창적으로 처음 시도하는 사항입니까? 처음으로 한번 시도해 본다. 그런데 이게 숫자가 의원님들 숫자가 본 위원이 알기로는 지금 40개 한다고 했는데 의원님들 숫자보다도 더 많이 하게 되는 건가요?

본 위원이 왜 이런 말씀드리느냐 하면 우리는 의회거든요. 도민을 대표해서 우리 의원님들이 여기 나와서 계시는데 고생했다고 해서 30만원짜리 도자기면 굉장히 어떻게 보면 고가일 수도 있거든요. 그래서 이 문제는 도민들이 어떻게 보겠느냐 이런 생각이 들어요.

그래서 이 부분에 대해서 사전에 충분히 의원님들한테도 의견수렴을 듣고 이렇게 했으면 하는 생각이 들었는데 일단은 이것에 대해서 우리 어떤 의견을 좀 들어본 것 있습니까? 의원님들 따로 사전에. 알겠습니다.

다음에 8대 의회 홍보비디오 제작 2,500만원 이렇게 계상 돼 있는데 이게 지금 8대 의회가 개원되자마자 홍보비디오를 제작하겠다는 이런 건가요? 8대 의회가 개원되자 마자, 내년도 2006년 7월 이후에 홍보비디오로 바로 제작에 들어가서 도의원님들이라든가 기타 찾아오는 방청객이라든가 이런 분들한테 배부하겠다는 건지. 필요는 한데요, 본 위원 생각으로는 그렇습니다.

이게 8대 의회가 개원되고 나서 어느 정도 일을 좀 하고 나서 이 비디오로 중간에 예를 들어 2007년 이후에 상반기 어느 정도 지나갔을 때 그때 가서 의회가 일을 했으니까 홍보비디오로 제작하는 것은 이해가 가는데 시작되자마자 개원되자마자 홍보비디오를 제작해서 배포한다는 것은 조금 성급하지 않나 하는 이런 생각이 들어갖고요.

출처 충청북도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