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청북도의회 발언
조계숙 의원 발언
조계숙 위원입니다. 2006년도 주요사업설명자료 19페이지입니다. 의정활동 인터넷방송에 대해서 질의하겠습니다.
이 사업개요를 보면 ‘의회 본회의 내용을 움직이는 인터넷 동영상물로 편집하고 제작하여 홈페이지를 통한 생방송 및 녹화방송 추진’이라고 하였는데 이게 상임위별로 인터넷방송을 시설하는 걸로 알고 있어요. 그런데 2억3,500이라는 막대한 거금의 예산을 들여서 인터넷방송을 시설하려고 하는데 다른 시·도에도 실시한 데가 있기는 한 걸로 알고 있습니다. 있기는 한데 검색하는 사람들이 별로 없고 또 보는 사람들도 적은 숫자로 지금 나타나고 있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굳이 이렇게 막대한 돈을 들여서 꼭 이것을 해야 되는지에 대해서 답변해 주시기 바랍니다. 물론 도민의 알권리는 필요하다고 생각하는데 도민들이 많이 검색해서 이걸 봐야 되는데 별로 보지 않는 그런 실정으로 알고 있습니다. 그리고 연간 운영비도 너무 많이 예산이 낭비되는 것 같습니다. 7,000만원씩.
이렇게 꼭 많은 돈을 투자해서 이걸 꼭 해야 되나. 의원들 책상에 컴퓨터 하나 신형으로 되지 않은 상황에서 이걸 먼저 해야 되나 이러한 것이 걱정이 됩니다. 여기 연간 운영비도 7,000씩 드는데 꼭 이거를 우리 충청북도에서 1월부터 시행해야 된다 이렇게 생각이 드시는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