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지역: 지도에서 선택2026년 9월 15일 화요일
우리동네 지방정부

지방의회 회의록을 사실 그대로

충청북도의회 발언

박종갑 의원 발언

회 제본회의2026-07-24

박종갑 의원 프로필 보기 →

박종갑 위원입니다. 우리 강구성 위원님이나 위원장님께서 포괄적으로 질의하신 사항에 우리 원장님께서는 꼭 참고로 하셔야 될 부분이 있습니다. 그 말씀을 한 말씀드리고 본 위원이 질의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이 설명자료를 보면 보조비율이 도비 100%부터 60%까지 사업별로 다 다릅니다. 그리고 올해까지는 시범사업이 보조비율이 70%였거든요. 그런데 내년도는 전부 60%로 여기 계상이 되어 있어요.

그러다 보니까 우리 강구성 위원님이나 위원장님이 지적말씀을 해 주시는 것 같고요. 어느 지역이다, 어느 지역이다를 초월해 가지고 강구성 위원님이 지적하신 말씀을 잘 이해를 하셔야 됩니다. 재정자립도가 낮은 시·군은 도비보조율을 좀 높여서라도 우선 지원을 해줘야 될 게 아니냐 이런 취지의 말씀이에요.

원장님이 정확히 이해하셔야 됩니다. 이게 지금 우리 설명자료를 보면 공통으로 60%로 지금 보조를 하는 걸로 이렇게 설명 자료가 돼있어요. 그런데 유감스럽게도 원장님이 우리 예산부서에 오셔가지고 한번이라도 올해보다 더 높은 80%보조로 우리 시범사업을 해줘야 된다라고 요구를 해 보신 적이 혹시 있나요?

그러니까 사업 사안에 따라 가지고 이렇게 도비 보조율이 다른데요. 원장님께서 예산부서에 오셔가지고 속된 말로 투쟁을 한번 해 보셨냐고요? 본 위원은 예산부서에 가가지고 본 위원이 직접 예산부서에 가서 투쟁을 했습니다.

우리 기술원에서 하는 시범사업은 무조건 보조비율이 70% 이상 돼야 된다. 왜 그러냐하면 연구사업이 끝나고 나서 실증실험 거쳐가지고 시범사업을 하는 건데 농가에서 시범사업을 엄청 부담을 안고 하는 사업이다. 이 사업은 성공을 할지 실패를 할지도 모르는 시범사업을 하는데 80% 보조를 해 줘도 시원찮다.

그런데 왜 보조비율을 낮추느냐 이렇게 가서 건의도 하고 요구도 하고 이렇게 했는데 결국은 60% 통일이 됐지 않습니까 거의가 18%, 32%가 됐든 20%, 40%가 됐든 사업 사안에 따라 가지고 통일이 됐는데 바로 이런 부분들을 강구성 위원님이 지적을 하신 거예요. 진짜로 옥천에 포도 시범사업을 한다면 진짜로 재정자립도가 약해서 못 한다면 사안에 따라 가지고 80%, 90%도 지원을 해 줄 필요가 있다면 필요성에 따라서 해 줘야 되는 거 아니냐 그래야 진짜로 효과 있는 사업이 될 거 아니냐 이런 말씀을 하신 거고요. 좋습니다.

그렇게 노력을 해 주시고요. 그리고 본 위원이 행정사무감사에 가끔 그런 지적을 했습니다. 왜 우리가 도비는 10원도 안 붙이고 국비, 시·군비만 가지고 합니까?

앞으로는 도비를 다만 몇%라도 붙여가지고 재정자립도가 약한 시·군에 부담을 덜어줘야 됩니다. 이렇게 몇 번 지적을 했는데 이게 시정이 안 돼요. 올해도 안 됐고요.

내년에도 안 됐어요. 이 설명자료 올라온 걸 보면 예산서 올라온 걸 보면 이게 보면 거의가 국비 시·군비, 국비 시·군비, 국비 시·군비 저희가 도비는 이름을 안 달아준 사업들이 수두룩 해요. 이렇게 하시지 말고 재정자립도가 약한 시·군들을 위해 가지고 저희가 이름이라도 달아가지고 다만 5%, 10%라도 우리가 부담을 해 주면 기초자치단체에서는 엄청 힘을 덜을 것 아닙니까?

이런 역할들을 기술원에서 해 주셔야지요. 우리 위원장님 말씀대로 상급기관에서 하는 역할이 뭡니까? 상급기관에서 하는 역할이 뭐예요.

도대체 옛날 같이 인사권을 갖고 있어가지고 군림하는 그런 기관도 아니고 인사권도 아무 것도 없고 그러면 예산을 가지고서 각 기술센터를 통제도 하고 이렇게 하는 역할을 기술원에서 해 줘야 될 거 아닙니까? 그런데 본 위원이 행정사무감사에서 이걸 여러 차례 지적을 했어요. 국비 시·군비, 국비 시·군비 하지말고 도비를 다만 얼마라도 달아 줘가지고 이름이라도 지어줘야 됩니다라고 요구를 해 가지고 이양희 원장님 계실 때부터 그렇게 노력을 하겠습니다.

계속 답변을 해 왔어요. 그런데 2005년도에도 안 됐고 2006년도에도 사업비 올라온 걸 보면 안 됐고 제가 이름 지어준다고 그래서 막말로 원장님 징역 가십니까? 그건 아니잖아요.

재정자립도가 약한 시·군에 부담을 덜어주는 건데 그것보다 더 좋은 일이 어디 있어요. 그러니까 우리 위원님들이 이렇게 지적을 하고 그렇게 하는 거 아닙니까? 어쨌든 앞으로는 그렇게 노력을 해 주실 걸로 보고요.

본 위원이 질의를 하겠습니다. 사항별설명서 679쪽을 참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설명자료는 490쪽이 되겠습니다.

작물연구과 소관인 모양인데요. 중국 흑룡강성 농업고찰단 초청이라고 그래가지고 뭐 과장님이 직접 답변하셔도 좋습니다. 과장님이 답변하셔도 좋고요.

내년도에 중국 흑룡강성에서 저희 도를 방문하는 거지요? 7박8일을 하고 가지요. 그런데 도비 500만원이 계상이 돼 있고요.

그러면 답변 되셨고요. 예산서 674쪽을 참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중국 흑룡강성 농업고찰단 수행 차량임차 해 가지고 280만원이 계상이 돼 있지요?

그러면 다섯 명이 오는데 차량을 임차를 해야 될 필요가 있나요? 그러면 과장님 그 분들이 다섯 분이 오시면 저희가 수행은 몇 분이 하십니까? 그러면 주로 그분들이 7박8일동안 우리 원내만 시찰을 합니까?

그러면 진흥청이나 시험장 가실 때도 우리 기술원에서는 한 분만 수행을 합니까? 저희 도청에 차량도 있고요. 기술원에도 차량이 그거말고도 별도로 가지고 계신 게 있지요?

아니 필요해서 우리하고 자매결연 맺은 귀빈이 오시는데 매일 쓰면 어때요. 쓸 수 있으면 당연히 써야지요. 비용들여서 임차까지 해 가면서 하는데 차량을 갖고 계시잖아요.

다른 차량을… 보충질의 할게요. 과장님 답변 말씀 들어 보면 본청도 다 포함을 해서 등을 교체한다고 말씀하셨는데… 글쎄 우리 본청도 말씀하신 게 아니에요. 도청이 본청 아니에요?

그런데 죄송한데요. 저희가 있는 방도 교체를 안 했어요. 이게 ’87년도에 지은 건물이에요.

저희가 교체한 게 전문위원실만 했어요. 아니에요. 이것 안 했어요.

제가 재산관리부서로 지금 알아봤어요. 지금 나가서 알아보니까 점차적으로 한답니다. 점차적으로, 연연히 한다는데 올해는 전문위원실만 했어요.

전문위원실 등이 달라요. 사각등으로 해 가지고 이 천장까지 뜯어내고 다시 하는데 전구 길이도 달라요. 다르고요.

기술원에도 장주식 위원님 말씀대로 이렇게 막대한 예산을 들여가지고 한번에 교체를 하지 말고 연차적으로 우리도 본청처럼 연차적으로 하시면 어떻겠느냐 그것에 대해서 한번 답변해 보세요. 그렇게 하셔야 돼요. 막대한 예산 들여가지고 한번에 하신다는 것 어려움이 많아요.

저희 본청도, 과장님 자꾸 다른 말씀 들으실 것 없어요. 제가 지금 재산관리부서로 나가서 확인해 보고 왔어요. 저희 건물이 ’87년도에 지어졌답니다.

지어졌고요. 저희 본청도 예산을 연차적으로 세워가지고 지금 하고 있대요. 그리고 우리는 분명히 복도하고 전문위원실만 해 가지고 이 등 자체가 달라요.

그렇기 때문에 만약에 이번에 예산이 어떻게 결정이 되든 간에 연차적으로 해 가지고 그렇게 좀 추진을 해 주셨으면 좋겠다 이렇게 말씀을 드립니다. 박종갑 위원입니다. 수정예산서를 봐주시기 바랍니다.

사항별설명서 112쪽이 되겠습니다. 설명자료는 121쪽이고요. 해당과장님께서 직접 답변을 하셔도 좋습니다.

원장님이 답변 하실래요, 해당 과장님이 답변 하실래요? 원예분야 농업인해외체험연수가 있는데 이게 수정예산에 이렇게 불가피하게 6,300을 요구했는데 자부담분까지 이렇게 수정예산에 불요불급하게 예산을 요구해야 될만한 그런 사정이 있었습니까? 과장님 이게 추경예산이 아니라 수정예산에 반영된 게 아니에요?

그러면 18명 요구를 했는데요. 6,300에 저희 원예분야의 도 연구회 회원 숫자가 몇 분이나 되세요? 좋습니다.

본 위원이 그것을 왜 질의를 하느냐면요. 올해도 생활기술과에서 어메니티사업이라고 해서 해외를 다녀왔고요. 농업진흥과에서도 다녀왔고 그런데 기술원에서 예산요구 하는 걸 보면요.

그냥 주먹구구식으로 예산을 요구해요. 무슨 말씀이냐면 지금 과장님 답변말씀 중에 어림잡아서 약 300명 정도 된다 회원수가 그런데 18명을 요구했거든요. 그런데 충청북도 농업경영인 숫자가 8,000명이거든요.

그럼 농정국에 올해도 15명을 해외연수를 보냈고 내년에도 15명밖에 안 보냅니다. 그런데 지금 과장님 답변 말씀대로 300명밖에 안 되는 회원숫자를 가지고 18명 요구를 하면 너무 무리하게 요구를 하신 것이고요. 그리고 또 한 가지 말씀을 드리고 싶은 거는 농정국에서는 주무과가 있어가지고 모든 해외연수는 주무과에서 전부 취합해서 요구를 합니다.

그런데 기술원에서는 보면 생활개선에 관한 것은 생활기술과에서 예산을 요구하고 농업진흥과에서 가는 거는 농업진흥과에서 예산을 요구하고 기술보급과에서 지금 같은 원예분야 도연구회 회원들을 모시고 해외연수를 가는 거는 기술보급과에서 예산을 요구하고 이런 식으로 예산을 요구하면 안 되죠. 기술원에도 분명히 주무과가 있을 것 아닙니까. 주무과에서 예산 취합을 해 가지고 주무과에서 예산요구를 해서 거기서 예산이 반영되면 기술보급과에 몇 명, 생활기술과에 몇 명 또 농업진흥과에 몇 명 이렇게 배정을 해 가지고 효과성 있게 사업을 해야지 한번 생각해 보세요, 과장님!

충청북도 농정국 농정과에서 하고 있는 농업경영인 해외연수의 회원숫자는 8,000명인데 올해도 15명을 보냈고 내년에도 15명 보내거든요. 그런데 기술원에 1개 과의 회원 숫자가 300명밖에 안 되는데 18명을 보내 달라고 요구하면 그게 논리적으로 맞습니까? 그것에 대해서 답변 한번 해 보세요.

그런데 예산을 저희가 해드리고 추진을 해서 어떻게 선발해서 갔다 오고, 다녀오고 이런 것을 여쭤보는 게 아니고 너무 많은 예산을 무리하게 요구한 게 아니냐 타 부서 농정국에는 8,000명 농업경영인에 15명밖에 요구를 안 해서 15명이 올해도 다녀왔고 내년에도 15명 요구해서 지금 계상되었어요. 어제 심사를 끝냈어요. 그런데 과장님 300명 회원 숫자밖에 안 되는데 18명 요구한 거는 죄송합니다마는 본 위원 생각으로는 농업기술원의 생활기술과, 농업진흥과, 기술보급과 전체 인원이 가도 될 만한 인원을 요구한 게 아니냐 본 위원 생각으로는 그렇기 때문에 질의하는 건데 사실 기술원에서 몇 개 품목회가 있는지는 모르지만 전체 회원 숫자를, 가지고 있는 숫자가 농업경영인 숫자만치가 안 됩니다.

생활개선회, 농촌지도자, 4H회원 숫자를 전부 포함을 해도 농업경영인 1개 숫자만큼이 안 돼요. 그런데 이 1개 과에서 1개 분야에 18명을 요구한 거는 너무 많이 요구한 게 아니냐 그리고 예산 요구를 해도 이런 식으로 요구하지 말고 주무과에서 취합해서 주무과에서 취합을 한 다음 예산이 반영되면 각 과로 배정을 해서 해외연수를 다녀와도 되는데 왜 이렇게 과별로 꼭 예산을 요구하느냐 이것에 대해서 질의한 거예요. 다음부터는 꼭 그렇게 해 주시고요.

그리고 이렇게 수정예산에 불요불급하게 꼭 계상을 해야 될 만한 사유가 있었는지 과장님 말씀 들어보니까 이해는 돼요. 생활기술과 하고 농업진흥과가 지난번에 다녀왔고 기술보급과에서 못 다녀왔으니까 이것을 이렇게 한번 다녀와 보려고 계상한 걸로 이해는 됩니다마는 숫자가 너무 많은 것 아니냐 그리고 또 다음부터는 분명히 기술원에서 모든 예산을 요구할 적에 주무과가 분명히 있을 겁니다. 농업기술원에도 주무과를 경유해서 주무과에서 취합을 해서 해당 과로 전부 업무를 분담해서 사업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해 주셔야 돼요.

원장님, 본 위원이 지적한 사항 이것 그렇게 내년부터 꼭 시행이 되도록 원장님께서 철저를 기해 주시기 바랍니다. 박종갑 위원입니다. 총무과장님 소관이신 것 같은데요.

사항별설명서 668쪽을 참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설명자료는 485쪽이 되겠습니다. 원내 체육시설 보강사업으로 1,000만원을 계상 하셨는데 이 사업의 필요성을 보면 농업인 단체 및 직원 체력단련과 동호회 활성화를 위한 원내 운동장의 배수시설 보완 필요, 지금 운동장의 배수시설이 꼭 필요합니까?

그리고 하단부분에 테니스장내 노후샤워시설 보강 등으로 이용자의 편의도모를 한다 이렇게 되어 있는데 테니스장 내의 샤워시설이 안 갖춰져 있어요? 샤워시설이 4년 되었는데 벌써 내구연한이 다 되어서 못 쓴다? 건물은 가건물이라도요.

시설은 이 모든 기계나 이런 것들은 내구연한이 정해져 있잖아요, 그렇죠? 속된 말로 표현하면 저희 집은 지은 지가 12년이 되었는데 지금까지 샤워시설에 전혀 문제가 없거든요? 그런데 4년밖에 안 되었는데 샤워시설을 보강해야 한다고 하는데 보강을 한다라면 그냥 지금 쓰고 있는 것에다가 달리 하나를 더 기능을 보강하는 건지 아니면 교체를 하는 건지. 4년 밖에 안 되는데 또 교체를 해요?

그리고 본 위원이 지적하고 싶은 게요. 자꾸 보충질의, 보충질의 해 가지고 죄송스러워서 제가 이런 말씀 안 드릴려고 했는데요. 보완, 휀스 설치공사도 올해 1,000만원어치를 했어요.

그랬는데 아주 할 적에 예산요구를 제대로 해 가지고 제대로 된 사업을 해야지 지금 강구성 위원님 말씀대로 전부 담장을 허물고 개방하는 시대에 역행하는 예산 요구하고 올해 2005년도에 1,000만원어치를 했잖아요. 그때도 분명히 그랬어요. 그거하면 다한다고 그런데 5,000만원, 6,800만원을 또 계상을 하고 이 체육시설도 그럼 이거 해 주고 나면 내년에 이거 보면 운동후 땀, 먼지 등을 어떻게 거기에 왜 땀하고 먼지가 나요.

본 위원이 알기로는 거기 아마 황토포장이 돼있는 걸로 알고 있는데요. 테니스장에 다른 데보다 테니스장 조건이 상당히 좋은 것으로 알고 있는데요. 테니스장도 작년인가 재작년에 시설 다시 해 준 걸로 알고 있는데 4년밖에 안 된 시설을 또 바꾼다면… 아니 글쎄 그것도 상당히 좋아요.

당연히 그렇게 해야지요. 그렇게 해야 되는데 그런 복지 여건은 갖춰줘야 되는데 그렇게 말씀하시면 과장님 테니스장 없는 데가 수두룩해요. 저희 옥천포도시험장에 다녀와 보니까요.

그 테니스장이 그냥 잡초가 쌓여 있더라고요. 산림환경연구소의 테니스장 그냥 묵어 있어요. 테니스장 없는 데가 수두룩해요.

그런데 이렇게 그냥 4년씩밖에 사용 안 한 샤워시설이 지금 온수가 안 나옵니까? 전혀 여기 실·과장님 중에서 샤워시설을 이용하는 분들 계실 거 아닙니까? 과장님이 꼭 답변 안 하셔도 돼요.

아니 과장님 쉽게 말씀하세요. 전기순간온수기 달은 거예요? 아니 기술원에서 자꾸 지금 예산요구하는 거 보면 무슨 보강사업, 보수사업 무슨 조경사업 무슨 화장실 무슨 증축사업 이런 거 자꾸 요구하는데 저희 본청이 이거 일정 때 지은 거 아시죠?

이게 일정 때 건물이에요. 그런데도 그냥 잘 쓰고 있잖아요. 그리고 이게 본 위원이 알아보니까 ’87년도에 지은 건물이랍니다.

지금 저희가 앉아 있는 이 건물이 그런데 그래 이게 최신 건물이에요. 최근에 지은 최신식 건물인데 거기 요구하는 게 뭐 그렇게 많아요. 도대체 어쨌든 직원들 복지차원에서 진짜로 그렇게 샤워시설이 필요한 것은 당연히 해 드려야지요.

온수가 안 나온다면 말이 됩니까? 그거를 예산을 삭감하자고 그러는 게 아니라 당초에 그때 어느 분이 이 시설을 담당해서 했는지는 모르지만 당초에 잘못한 것이다. 당초에 잘못해 놓고 이제 와가지고 자꾸 이게 몇 푼이 됐든 돈 액수가 작고많고를 떠나가지고 이것은 우리 도민들의 혈세예요.

보강사업이든 보완사업이든 신규사업이든 앞으로 절대로 이런 일 없도록 하셔야 됩니다. 과장님 철저를 기해 주시고요. 위원장님 발언권 얻었으니까 마지막으로 본 위원이 한 가지만 질의를 하겠습니다. 716쪽을 참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사항별설명서 생활기술과 자꾸 우리 생활기술과장님만 답변을 하시게 되는 거 같은데 원장님이 직접 답변하세요. 설명자료는 530쪽이 되겠습니다. 농산물 선별작업장 개선시범 해 가지고 버섯인데 품목이 사업비가 1,460만원이 계상이 됐는데 본 위원이 지난 번 감사때 이게 괴산에 오이선별작업장 이거를 지적한 내용하고 똑같은 사업이죠?

원장님. 그런데 사업비가 왜 이렇게 올해보다 내년에 줄어듭니까? 그러면 지난해에는 국비가 1,600만원이었는데 730만원으로 줄어 붙은 사유는 뭐예요?

그러면 원장님 답변 잘 하셨어요. 그럼 이런 사업 안 해도 된다고 그러면 안 할 수도 있는 거죠? 아니 글쎄 진흥청에서 이런 사업 안 해도 되겠다라고 판단되면 안 할 수도 있는 거지요?

그러니까 진흥청에서든 원장님이 요구를 하시든 해 가지고 우리는 이 사업 필요없다라고 하면 안 할 수도 있는 거죠? 좋습니다. 바로 그 부분이에요.

농산물 선별작업장 개선 시범사업이 원장님 하지 말라는 의미는 아니에요. 하시되 이 부서를 본 위원 생각으로는 생활기술과에서 할 사안이 아니거든요. 성격상 이게 말 그대로 시범사업인데 이거 기술보급과에서 할 사업 아니에요?

원장님 말씀은 맞아요. 저도 거기는 동의를 하고요. 그런데 이건 분명히 목이 농산물 선별작업장이거든요.

그러면 이게 어떻게 해서 생활개선과에서 이거를 해야 됩니까? 그러니까 요구를 원장님한테 제가 본 위원이 주문하고 싶은 것은 중앙진흥청에서도 과제선정심의라든지 예를 들어서 과제 사업선정심의라든지 어떤 뭐가 있을 거 아닙니까 어떤 절차를 거쳐서 기술원으로 배정을 할 거 아닙니까? 아니면 우리가 요구를 하든지 이렇게 할 거 아닙니까?

그럴 때 이런 목을 바꿔달라는 말씀이에요. 고유업무가 본 위원이 볼 때는 분명히 이거는 기술보급과에서 해야지 생활개선과에서는 할 일이 아니라고 생각돼요. 지금 자꾸 우리 위원님들이 지적하는 게 바로 그거거든요.

농정국에서 하고 있는 일들이 기술원에서 하고 있는 일들하고 너무 흡사한 것들이 너무 많아요. 테마마을이라든지 농촌녹색체험마을이라든지 뭐 장수마을이라든지 이런 것들이 전부가 농정국하고 중복이 돼있어요. 그래서 본 위원이 이런 지적을 하는데 사업을 하지 말라는 건 아니에요.

다 우리 농업인들을 위해서 하는 사업인데 사업부서를 좀 바꿔줬으면 좋겠다 여기 보면 사업의 필요성에 대해서 선별포장 작업장의 시스템화로 작업능률 향상 및 농작업 관련 질환예방이다 생활기술과에서 하면 질환예방이 되고 기술보급과에서 하면 질환예방이 안 됩니까? 그건 말이 안 되는 소리잖아요. 그러니까 내년도부터라도 해 가지고 이런 걸 진흥청에 요구를 하셔가지고 2007년도부터는 이런 사업들이 유사한 해당부서로 사업 배치가 되도록 원장님께서 그렇게 해 주셔야 돼요.

어쨌든 좋습니다. 그렇게 해 주실 것으로 보고요. 본 위원이 의정활동을 4년 가까이 하면서 행정사무감사 성실히 임해 주시고 또 내년도 1년 살림살이 예산을 마무리하면서 기술원장님 이하 관계관 여러분께 한 가지만 부탁말씀을 드리겠습니다.

우리 농업기술원이 우리 농업인들이 지금 사형선고 위기에 처해 있습니다. 어쨌든 농업기술원이 우리 농업인들한테 한 발짝 더 가까이 다가서는 농업기술원으로 거듭 태어나 주시기를 부탁드리면서 본 위원의 질의를 모두 마치겠습니다. 고맙습니다.

산업경제위원회 간사 박종갑 위원입니다. 산업경제위원회 소관 부서에 대한 2006년도 충청북도 세입세출예산안 및 수정예산안에 대한 계수조정 결과를 보고드리겠습니다. 우리 위원회에서는 예산안 계수조정에 따른 운영방법을 협의한 후 소관 부서별로 심사 과정에서 제기된 여러 의견을 신중히 검토하고 심도 있는 토론을 거쳐서 심사한 결과 다음과 같이 예산을 삭감하였습니다.

먼저 경제통상국 소관입니다. 사항별설명서 426쪽 전자상거래지원센터 사업비 지원 3억원 중 2억원 삭감, 429쪽 건설일용근로자 능력개발훈련 1억원 중 2,100만원 삭감, 431쪽 지식산업진흥원 운영비 지원 3억원 중 5,000만원 삭감, 수정예산안 사항별설명서 72쪽 미국 아이다호주 자매결연 20주년 기념행사 추진 5,000만원 중 2,000만원 삭감. 다음은 농정국 소관입니다.

사항별설명서 477쪽 미곡종합처리장 증설사업 6억7,500만원 중 2억2,500만원 삭감, 643쪽 동물 박제 구입 5,000만원 5,000만원 전액 삭감, 645쪽 야생동물 서식지 환경조성시설비 10억1,734만5,000원 중 5억원 삭감, 645쪽 야생동물 서식지 환경조성 실시설계 용역 2,887만5,000원 중 1,375만원 삭감, 646쪽 야생동물 서식지 환경조성 시설부대비 378만원 중 180만원 삭감. 다음은 농업기술원 소관입니다. 사항별설명서 668쪽 사무실보수 형광등 기구교체 공사비 9,440만원 중 6,480만원 삭감, 사항별설명서 668쪽 사무실보수 형광등 기구교체 실시설계 559만8,000원 중 384만2,000원 삭감, 668쪽 보안 휀스 설치공사 6,748만1,000원 전액 삭감, 668쪽 보안 휀스 설치공사 시설부대비 52만1,000원 전액 삭감, 699쪽 작목별 농업인 해외연수 체험연수 인솔 300만원 전액 삭감, 수정예산 112쪽 예산분야 농업인 해외농업 체험연수 1,890만원 전액 삭감, 산업경제위원회 소관은 총 15건에 12억4,009만4,000원을 삭감하였습니다.

이상으로 산업경제위원회 소관 부서의 2006년도 충청북도 세입세출예산안 및 수정예산안에 대한 계수조정 결과보고를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출처 충청북도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