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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청북도의회 발언

유동찬 의원 발언

회 제본회의2026-07-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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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동찬 위원입니다. 조금 전에 공보관께서 ‘대회의실 방송장비 교체’ 했는데 공보관실에 제일 오래 근무하신 분이 누가 있어요? 우리 담당계장님 안 계시나?

나올 거 없어요. 거기에서 들으세요. 리모델링 해서 예산을 우리가 승인해 줘서 대회의실에 방송장비 교체하고 리모델링 한 지가 얼마 안 돼요.

몇 년 안 되는 걸로 알고 있는데 내구연한이 그것도 있을 텐데 몇 년이나 쓰고 바로 한 1억씩 들여서 계속 방송장비 교체니 뭐니 한다 그러면 이거는 굉장히 지금 어려운 사항이에요. 우리 도 예산도 생각을 하고 뭔가 우리가 예산요구를 해야 되는데 이거 한번 우리 공보관님 말이에요, 몇 년도에 방송장비 교체하고 방송장비 새로 시설했는가 거기 나와있어요? 그때 해야지 지금 또 와서 대회의실 방송장비를 교체해야 된다고 총체적으로 방송장비를 교체하는데 대회의실 방송장비 교체하는데 1억씩이나 들어가요?

공보관님, 내구연한이 지났다고 지금 말씀하시는데 대회의실 방송장비 교체하는데 1억원이라는 액수는 어디에서 나온 금액이에요, 이게? 1억원씩 들어간다는 이거는 어디에서 받은 금액이냐고? 대회의실에 들고 돌아다니며 해도 얼마든지 무선으로 하는 마이크 가지고 해도 되는데?

뭔가 예산요구를 잘못하시는 것 같은데 다시 한번 분석을 해 보세요. 다시 분석을 해 보시고 우리 도가 예산이 충분하다면 해 달라는 대로 다 해드리고 다 모든 거를 해결할 수 있는 거지만 우리 예산사정도 좀 생각하고 해야지 공보관실에서 한다 그래서 1억씩 들여서 또 이게 무슨 대외적으로 나가는 방송도 아니고 방송국에서 하는 것도 아닌데 1억씩 들여가면서 한다는 게 조금 무모하다는 생각이 들어요. 그래서 제가 보충질의를 드린 겁니다.

예, 이상입니다. 유동찬 위원입니다. 몇 가지만 제가 앞에 질의드린 사항도 있고 해서 보충질의도 될 것 같고 하니까 답변을 해 주세요.

사항별설명서 160쪽에 조금 전에 동료 위원님께서 말씀을 하신 건데 도정시책광고는 이거 신문사에 관한 거죠? 공보관. 신문사에는 1억1,100만원, 전년도에는 도정시책광고비가 얼마나 섰던 거예요?

따로따로 분류가 안 돼 있어서. 많이 세웠다고 해서 얘기가 아니고 충분하냐고 질의를 드리는 거예요. 그리고 지역신문에도 광고료를 좀 줘요.

우리 도정홍보 지역신문에도 좀 주고 하려면 1,100만원 올려 가지고서는 지역신문에 주겠어요? 이거 광고료 이외에는 못 나가는 금액이니까 우리가 뭐를 하든지 충북을 알리고 광고하고 하는 거 낫게 해서 각 신문사에 우리 공보관실에서 신문사하고 협의가 잘 안 되는지 때에 따라서는 회의도 하시고 하셔서 광고 내는 틀도 잘 잡아서 도민들이 뚜렷하게 볼 수 있도록 이렇게 좀 해 주셨으면 좋겠고 그 밑에 또 대도시 전광판 광고 아까 이것도 동료 위원께서 얘기가 됐던 건데 지금 대도시전광판 광고가 서울이나 부산에 지금 있죠? 우리 것이.

그런데 지금 2억 들여서 전광판 광고를 다시 한다는 얘기인가 이해가 잘 안 가네요. 신규사업 같은데. 지금 얘기한 대로 열 군데를 2억 가지고 해결이 된다?

한 군데 2,000만원씩 그 얘기네요. 161쪽에 보면 도정소식지 발간에서 나와있는데 아까 설명을 하셔서 이해가 가는데 1억4,740만원이 많다고 해서 제가 지금 지적을 하는 게 아니고 도정소식지 발간하는데 그에 따른 게 뭐가 있느냐 하면 164페이지 맨 밑에 보면 도정소식지 발송용역이 또 약 1억4,700만원 들여서 만든 것이 1,600 이를테면 도정소식지 발송하는 금액 아니에요? 그건 아니까, 그걸 인쇄까지 각 신문사에 맡겨서 하는데 이걸 발송하는데 1,670만원이 드느냐 이 얘기예요.

그게 신문대에 10%가 발송 용역하는데 준다라면 좀 과다한 거 아니에요? 5만부를, 찍어서 보내는 사람도 있는데 용역비가 10%라는 거는 좀 과다한 것 같아요. 본 위원이 생각할 적에.

그런 생각 안 들어요, 거의 10% 가까이 된 거예요? 그리고 164쪽 가운데 보시면 대회의실 방송장비 교체는 아까 질의를 드린 거고 그 밑에 도정홍보게시판 설치는 어디에다가 하는 거예요? 좀 지나친 것 같아요, 본 위원이 생각할 때에는.

그리고 우리 공보관님한테는 질의가 끝났고 감사관님 말이에요, 아까 우리 전문위원님이 검토보고 하는데도 나오는 건데 사이버청렴백일장 시상금 280만원 뭐 많은 금액은 아닌데 이런 거는 우리가 풀사업비에서 풀사업 예산에서 뺄 수가 없어요? 100쪽을 보면 거기에 민간인 및 민간단체 시상금 해서 풀예산이 서 있는데 감사관님, 뒤에 아는 우리 계장님들이 안 계시나봐요. 담당자나 누가 아시는 분이 안 계세요?

감사관실에서는 행사라고는 이거 하나네요. 사이버청렴백일장 해서 이거 상 주는 거 이거 하나네요? 그러면 시상금을 좀 더 주든지 중요한 사업 같은 거는 홍보도 되고 멀리 나갈 수 있도록 예산 좀 더 세우지 280만원 가지고 이거 시상금인데 한 사람이 타는 것도 아닌데 몇 사람이 타 가는 건데.

사업을 좀 원활하게 하고 뭔가 우리가 예산을 확보했다라면 좀 홍보를 많이 해서 우리 충청북도를 도내에서도 좀 여러 사람이 알릴 수 있는 이런, 사업은 해 놓고 우리 공직자들이 이건 예산하고 관련이 없는 얘기지만 공직자들이 사업은 잘했는데 홍보가 안 돼요. 사업에 대한 홍보가 안 돼요. 그러니까 효과가 없다 이 말씀이에요.

여러 사람이 알고 도민이 알고 모든 사람들이 알릴 거는 알려서 예산을 줬으면 그거만큼 홍보가 되어야 되는데 홍보가 안 된다 이 말씀이에요? 그런 점 착안해 주시기 바랍니다. 유동찬 위원입니다.

홍보판을 세우는데 연일 다니면서 느끼는 건데 우리 충청북도교육청 옆에 전자홍보판 봤지요? 충청북도도 그렇게 뚜렷하게 잘 보이는 데에다가 그런 식으로 해 놨으면 좋겠더라고요. 한번 지나가다가 자세히 보세요.

교육청이 이쪽 사거리 모퉁이에다가 높다랗게 그렇게 세워놓으니까 이쪽에서 신호등에 걸려서 차 세운 사람들도 볼 수 있고 여러 사람이 많이 볼 수 있어요. 저쪽에서 오는 사람도 ‘아, 여기가 교육청이구나’ 하는 것도 알 수 있고 그렇게 높다랗게 그런 식으로 해서 해 놓으면 위치가 좋아서 그런지 몰라도 확 트이고 좋더라고요. 참고하시라고 말씀드리는 거예요.

출처 충청북도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