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청북도의회 발언
이필용 의원 발언
이필용 위원입니다. 사항별설명서 46페이지 공공예금 이자수입을 보면 점점 금리가 낮아지면서 이자수입이 감소하고 있거든요. 그래서 본 위원이 보면 2000년도에는 90억5,700 이자수입이요.
그리고 2001년에는 95억3,600, 그러다가 이게 2004년으로 오면서 91억8,500, 2005년도에는 54억5,500 이게 굉장히 금리 때문에 그런지 이자수입이 감소를 하고 있거든요. 그래서 본 위원은 이것은 제안을 하는 건데, 우리 도청에 금융전문가가 없죠? 회계과라든가 이런 데 금융 전문가가 없는데 계약직으로다가 해서 금융전문직을 하나 채용을 해서 이 고금리 예금상품을 잘 분석해 가지고 이자가 많은 예금 쪽으로 선택을 해서 이자를 높일 수 있는 방안을 강구하는 것도 하나의 방법이라고 생각되는데 여기에 대해서 좀 설명을 해 주시죠, 그럴 용의가 없는지.
그런데 금리가 2005년도에 3%밖에 안 됐거든요. 이것은 예를 들어서 충북개발원도 저희가 기금 같은 거 운용 상황을 지적도 했습니다마는 이게 3%가 높은 금리가 아닙니다, 분석을 해 보니까. 그래서 이것을 좀 높일 수 있는 방안을 극대화 시켜야 되는데 그러기 위해서는 한 명의 어떤 전문가가 필요하다는 생각을 하는데 거기에 대해서 답변해 주시라 이런 얘기죠, 좀 더 극대화 시킬 수 있는 방법.
이게 이렇게 이자수입이 감소해 가지고 어떻게 합니까? 그리고 금고도 말입니다, 굳이 우리가, 물론 지금 도 금고 현재 농협이죠? 그래서 이것을, 농협이 비교적 금리가 낮더라고요.
이 부분을 갖다가, 그러면 농협하고도 처음에 할 때 금리를 조정한다든가 이런 방법도 강구를 하는 것도 필요할 것 같은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