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청북도의회 발언
김문천 의원 발언
김문천 위원입니다. 그동안에 우리 정국장님 고생 많이 하셨습니다. 어쨌거나 회의는 원칙을 지켜야 한다고 봅니다.
예를 들어서 선정위원 구성이 20명이면 회의 정족수가 미달된 상태에서 회의가 진행되면 그건 그대로 불법입니다. 절대 법과 원칙을 지켜서 선정위원들이 회의정족수가 될 수 있도록 설득을 해서 회의가 진행돼야 된다고 보고 만약에 성원이 안 돼서 회의가 진행이 되면 회의는 진행돼서는 안 될 것이고 해서도 안 될 겁니다. 그래서 우선 정족수를 채워서 회의가 진행될 수 있도록 노력을 해야 될 것 같고 또 하나, 선정위원들 불참으로 인해서 회의가 자꾸 유예가 되면 선정위원회를 아예 폐지시키고 중앙정부로 반납하세요.
그래서 중앙정부로 하여금 충청북도 12개 시·군 중에 당신네들이 한 군데 찍어서 내려보내라고 아주 반납을 하세요. 그게 원안입니다. 이상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