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청북도의회 발언
김환동 의원 발언
김환동 위원입니다. 어차피 우리 충청북도만 남은 거고 또 이것은 어느 지역도 불만이, 선정되는 곳 빼놓고는 불만이 없을 수가 없습니다. 그러면 불만을 최소화하는 것은 다 거의 우리 충청북도의 중앙 정도에 유치를 해서 어느 지역도 접근이 가능한, 쉬운 접근이 되도록 그렇게 하는 것이 아주 극단적인 불만을 없애는 길이라고 생각을 합니다.
그래서 제가 먼젓번에 말씀드렸듯이 우리 충청북도를 동그란 원안에 넣고 거기에 열 십자를 긋고 그 가운데서 제일 가까운 곳에 선정을 한다면 어느 지역도 한 시간 이내에 접근이 가능하다고 생각을 합니다. 이래 참작을 해서 이러면은 아마 입지선정위원들도, 그러니까 공공기관 이전대상자들도 큰 불만이 없을 거로 보는데 이렇게 해서 빨리 선정을 해야지 국가적인 불이익을 감면을 한다고 생각을 합니다. 이상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