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지역: 지도에서 선택2026년 9월 13일 일요일
우리동네 지방정부

지방의회 회의록을 사실 그대로

충청북도의회 발언

이범윤 의원 발언

회 제본회의2026-07-24

이범윤 의원 프로필 보기 →

이범윤 위원입니다. 저는 간단한 것 하나만 질의를 하겠습니다. 제3회 추경 이후 평생학습 인프라구축 해 가지고 제천, 단양에 4억이 내려왔거든요?

그것에 대한 것을 자세하게 설명을 좀 해 주세요. 3회 추경 이후에요. 지원을 하면 어디다 교육청에다 합니까, 시장·군수에게 합니까?

대개 이것을 받아서 어디다 쓰는 겁니까, 시장·군수가? 매스컴이나 여러 가지 보도를 통해서 교육청에서도 알겠지만 평생학습센터를 건립을 전부 하겠다고 했는데 그 재원이 어디 있어서 그렇게 10억씩 들여서 그렇게 짓고 군수한데 이거 2,000만원 주면 자기 선거운동에 쓰는 거지 제대로 쓰겠느냐 이거예요. 2억 가지고 뭐를 해요?

도대체 왜 교육청에서 이것을 안 하고 거기다 주는 이유가 뭡니까? 시·군에다 주는 건. 그렇게 돼 있어요?

그런데 본 위원이 생각하기에는 센터를 짓는다 이런 데다 10억이나 제천도 10억을 들여서 짓는다고 그러고 단양도 10억을 들여서 짓는다고 하는데 지금 여성발전센터니 시민회관이니 예술의전당이니 해 가지고 공간이 교육할 수 있는 강당이고 체육관이고 무지하게 많습니다. 그런데도 여기다가 또 센터를 짓는다는데 거기에 지원을 하는 것은 아니죠? 이 돈이.

감시는 누가 해요? 감독할 수 있어요? 교육청에서 돈 내주고 나중에.

보충질의입니다. 이범윤 위원입니다. 청암학교요, 3억2,000만원을 자부담을 하는데 자기가 뭐를 매각을 해서 한답니까?

제가 알기로는…, 제 손녀딸이 거기 있어요. 그래서 나는 우리 위원회에서는 여러 번 가고 저는 일주일에 한 번씩 갑니다. 그런데 여기서 도교육청에서 돈만 안 주는 것만 얘기를 해요.

그 사람이. 그래서 본인 부담금 3억2,000만원 왜 안 하느냐 이렇게 물으니까 우리가 무슨 돈이 있느냐 도로 나한테 그렇게 얘기를 하더라고요. 그러면 이걸 반납하는 것은 반납이 안 된다고 하던데.

교장선생님 얘기로는. 학교를 늘리는 겁니까? 뭐를 더 짓는 거예요, 교실을?

출처 충청북도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