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지역: 지도에서 선택2026년 9월 15일 화요일
우리동네 지방정부

지방의회 회의록을 사실 그대로

충청북도의회 발언

장주식 의원 발언

회 제본회의2026-07-24

장주식 의원 프로필 보기 →

장주식 위원입니다. 지난 한해 어려운 여건속에서도 우리 충북농업을 선도적인 기술을 가지고 보급시키고자 노력하신 원장님 이하 전 직원 여러분께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저희가 원장님께 한 가지 말씀을 드리는데 우리 농업이 제일 어려운 게 기상재해라고 이렇게 생각이 듭니다.

봄이면 가뭄이 오고 여름이면 집중호우, 가을이면 태풍, 겨울이면 폭설피해 등 잦은 재해로 인해 가지고 우리 농민들이 많은 아픔과 또 이렇게 어려움을 겪고 있는데 우리 농작물 재해 이렇게 기상 예보를 통해서 미리 농업인들이라든가 단체에 미리 예보할 수 있는 그런 어떤 기술원에서 대책 같은 건 없는지 또 예보도 단기예보도 있고 중·장기 예보 또 3시간 예보 여러 가지 예보가 있는데 기술원에서는 어떤 그런 대책 같은 건 강구하고 계신지 한번 답변해 주시기 바랍니다. 글쎄 지난 번에 정윤숙 위원님이 한번 질의하신 것 같은데요. 나와 있어요.

하여튼 미리 예측을 해서 이렇게 빨리 신속하게 농민들이 대처할 수 있도록 철저하게 해 주시기 바라고요. 한 가지 더 질의를 드리겠습니다. 지난 12월 23일날 혁신도시가 우리 진천·음성지역으로 발표가 됐는데 그 후에 도에서 농업기술원을 바이오농업지구인 남부지역 그쪽으로 이전을 한다 이렇게 해 가지고 발표를 한 적이 있습니다.

우리 원장님께서는 거기에 대해서 견해는 어떤지 기술원이 꼭 그쪽으로 이전해야 바람직한 건지 또 남부지역에는 기술원은 두고서 거기다 시험포를 더 확장을 한다든지 여러 가지 방법이 있을 겁니다. 거기에 대해서 원장님의 견해가 있으면 말씀해 주시기 바랍니다. 그럼 지금 현재까지 투자된 금액은 어느 정도 되고 있어요, 기술원에?

예를 들어서 남부지역이나 어디로 갈 적에는 그 정도 재원이 필요한 게 아닙니까?

출처 충청북도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