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청북도의회 발언
이기동 의원 발언
이기동 위원입니다. 총론적인 부분은 우리 존경하는 장준호 위원님께서 많이 짚어주셨는데 오늘 11개 지역교육청의 혁신담당 전담 6급 1명, 7급 1명 해서 22명 증원 관련해서 이게 본 조례안의 핵심쟁점이고 또 하나는 2007년도에 개교하는 10개교를 이렇게 1년 앞당겨 정원을 늘릴 필요가 있느냐 이런 두 가지 착안사항이라고 본 위원은 판단을 합니다. 앞서 혁신이라는 사전적 의미가 뭡니까?
지역교육청의 혁신담당 주무계장과 7급 주사보를 두는 것이 여기 지금 평가자료에 혁신 인프라 구축, 혁신추진 기반구축 이 평가항목에 전담 부서를 배치하지 않으면 시·도교육청 평가에서 좋은 점수를 받을 수 없기 때문에 혁신역량평가에서 다른 여타 시·도와 경쟁해서 우리가 상대적으로 불리하다 그러기 때문에 보조를 맞추어서 일선 기초단체도 혁신담당부서가 생기고 다른 여타 시·도도 되니까 우리 충청북도도 해야 된다는 이런 당위의 논리를 가지고 지난 12월에 부결된 본 조례안을 다시 재상정, 재의요구한 겁니다, 집행부에서. 저는 이렇게 생각을 합니다. 장준호 위원님께서 우리 충청북도교육청에 총 교육비가 차지하는 것이 매년 순증해서 정확하게 지금 한 80 몇 %지요, 78%인가요? 80%에 육박합니다.
충청북도에 2002년도 총 정원이 2,823명이었습니다. 2003년도에 148명이 늘어났습니다. 그리고 현재 24명이 늘어난 2,985명 중에 87명을 또 증원하겠다는 건데 과거보다 금융기관도 마찬가지고 우리 행정기관도 1인당 직무량이 컴퓨터 개인용 단말기에 의해서 사무가 이루어지기 때문에 실질적으로는 과거에 ’70~’80년대 공직생활 하는 것보다 엄청나게 일이 줄었습니다.
혁신은 기존의 인력을 가지고 얼마나 효율적으로 재배치해서 하는 것이냐 저는 그게 혁신이라고 생각을 합니다. 저희들은 주민을 대신하는 입장이기 때문에 충청북도교육청에 인건비가 1조 예산 중에 거의 8,000억이다, 그런데도 불구하고 금년도 87명 증원한다, 우리 150만 도민이 이 부분을 단순 수치로 이해했을 때 어떻게 생각하겠습니까? 그런 부분을 분명히 짚지 않을 수가 없고 여기 지금 우리 의회에 이렇게 하면서 위원들한테 이 사안에 대해서 사전설명을 하면서 평가지표에 혁신 인프라 구축이 4점, 중점 확인사항으로는 혁신추진 기반구축 및 혁신의지제고 프로그램 마련 및 시행 이 항목 때문에 우리 11개 시·군교육청에 혁신담당부서 계를 하나 신설하겠다는 겁니다, 이게.
그러면 6급이면 1년에 연봉이 한 3,000만원 내외 될 겁니다. 7급이 2,500만원 인건비 순증되는 비용이, 순수 인건비. 이 만큼 인건비가 순증이 되면 인건비가 우리 충청북도 총예산 규모 대비 또 내년에 더 늘어납니다.
그리고 방금 전에 장준호 위원님이 말씀하셨지만 또 신강탁 국장님 답변내용이 중앙정부에서 금년도에 소규모학교 통폐합 문제를 아주 강력한 의지를 가지고 추진을 하랍니다. 솔직히 말씀컨대 인원 100명 미만의 소규모학교 행정실에 근무하는 행정실장들 하루에 직무량 문서생산량 얼마나 되는지 아십니까? 지금 영양사들 같은 경우 이렇게 해서 권역별로 해서 소규모학교 면 단위같이 두 개 학교, 세 개 학교 순회해서 관리하지 않습니까?
저희 지역만 봐도 100명 미만의 소규모학교 행정실장 두 개 학교 통합해도 업무량에 짓눌려 가지고 그럴 정도 아닙니다. 이런 것을 혁신하는 것이 저는 시·도 교육청 평가에서 좋은 점수를 받을 수 있다 이겁니다. “야, 우리는 소이면에 대장초등학교, 소이초등학교가 있는데 거리가 500m밖에 안 된다.
학교 학생 수가 70명밖에 안 돼서 단위 학교에 한 명씩 행정실에 6급, 7급 배치 돼 있는 거를 두 개 통폐합해서 우리 인력 배치했다” 이런 걸 가지고 혁신평가를 받아야만 정말 국민들한테 사랑 받고 실제 효율적으로 가는 이런 혁신이다 이거예요. 혁신이 뭡니까, 새롭게 바꾸는 거 아닙니까? 저는 그런 부분에 대해서 분명하게 이렇게 지적을 하는데 어떻게 생각하세요?
답변해 보세요. 과장님, 제 말씀 잘 들으세요. 혁신이라는 거는 발상의 전환입니다.
사람 인원 많이 늘려서 하는 거는 누구나 할 수 있어요. 저는 정부의, 대통령의 의지도 그게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또 참여정부, 작은정부 추진 했는데 이렇게 인원 많이 늘리면 전국에 우리 충청북도뿐만입니까?
정부 정책이 잘못되는 거, 효율적인 기관운영 이거 제동을 걸 수 있는 거는 지방의회밖에 없습니다, 잘못되는 거는. 지금 단위 행정실 얘기하시지요? 교육계가 지금 얼마나 저기냐 하면 과거에 복수교감제가 어디 있었습니까?
시골학교 폐교되고 통폐합되고 인원 줄어드니까 T/O 그냥 그대로 유지하려고 지금 규모 있는 학교에 교감 둘씩 두잖아요? 교감이 두 명씩 있다는 것도 일반 국민들은 잘 모릅니다. 밥그릇은 절대 안 줄이겠다 이거야, 이거 혁신 한시 일자라고 했어요.
그럼 뽑아놓은 인원 나중에 다른 업무로 또 대체 인력으로 배치해서 운영해야 되지 않습니까? 혁신이 뭡니까? 혁신이 발상의 전환 아닙니까?
그렇게 해서… 우리 교육분야에 대한 주민들의, 교육수요자들한테 만족감을 주는 거, 궁극적인 목적은 그거 아닙니까? 그렇게 하는데 효용성, 효용성이 뭡니까? 우리 공교육에 들어가는 국민 세금을 가급적이면 최소화하면서 하는 것이 혁신이죠.
정부재원을, 국민 세금을 거둬서 많은 인건비 충원하면서 하는 게 혁신입니까? 혁신의 의미가 뭐예요, 혁신의? 혁신 그 부분에 대해서 우리 위원들한테 명료하게 한번 설명을 해 보세요.
아까 답변 중에 충청북도교육청이 지난해에 많은 분야에 노력을 해 가지고 전국 16개 시·도교육청 평가에서 2위를 해 가지고 62억5,000만원 내의 특별교부금을 받았다는데 그 중에 재정운용 분야가 상당히 상대적으로 낮은 평가를 받아서 1등을 못했다 그런 걸 제가 전해 듣고 또 답변 과정에도 그런 게 있습니다. 지금 효율적인, 인건비를 최소화할 수 있는 거, 인건비가 전체 총예산 하는데 예를 들어서 경상북도는 75%인데 우리 충청북도교육청은 69%다 그러면 그만큼 교육현장에 교육환경 개선사업이라든가 사업예산으로 많이 투입된 거, 그런 건전 재정운용으로 좋은 평가 받을 수도 있잖아요, 상대적으로.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사기업이든 공기업이든 사람을 한번 채용하면, 인력을 채용하면 관리하고 인위적으로 그것을 줄일 수는 없습니다, 현행 모든 근로계약 관계나 현행 법규가. 그렇기 때문에 증원을 해서 신규 채용하는 부분은 향후 앞으로 조직 운영의 중장기 계획을 잘 수립해서 해야 된다라는 게 하여튼 인사관리의 기본, 하여튼 사전적으로 원칙입니다. 그리고 2007년도에 개교 예정인 원현초등학교를 비롯해서 목령고등학교, 일반직 기능직을 내년도 1년 정도 남았는데 굳이 지금 현재 정원을 늘릴 필요가 있습니까?
답변 잘 들었습니다, 그 부분. 그런데 이게 우리 충청북도 교육청의 교육감님의 어떤 의지만 갖고 되는 것이 아니고 아마 소규모 학교 통폐합 관련해서도 정부에서 집중적으로 어떤 그 효율성에 관한 감사를 해서 그런 결과가 나오면 교육인적자원부라든가 정부의 권고가 있을 거로 저는 예견됩니다. 그런 것이 올해 안에 있으면 그것 감안해서 그때는 총 정원 범위 내니까 어떻게 지금 방침이 어떤 방향으로 될지 그런 거까지도 감안하는 것이 집행부 인력을 담당하는 총무과장님의 소관 사안입니다.
저는 그렇게 생각하기 때문에 위원장님, 다른 위원님 질의해야 돼서 마무리하는데 별의별 얘기 다 나옵니다. 금년 5.31 지방선거가 있으니까 우리 도교육청에 3,000명 내외되는 교육행정직 공무원들이 있는데 야, 이것은 기존의 공무원들한테도 엄청난 관심사항이다, 왜 이만큼 기구 정원이 늘어나면 7급에서 6급, 6급에서 5급 승진할 수 있는 대상자들이 있기 때문에 이것 의회에서 제동을 걸면 일선 시·군에 가 가지고 선거에 우리가 말 한마디 하면 엄청난 영향이 있는 것으로 지금 호도하고 있습니다. 저는 분명히 말씀드립니다.
그런 공직자들이 정말 학교의 학부모를, 학생들을 위해서 얼마나 사명감과 국가관을 가지고서 일을 하는 건가. 이번에 87명 늘고 6급 늘면서 당사자들 순위 상위 명부에 가 있는 사람들 초미의 관심을 가지고 있습니다. 그러면서 그런 사람들 인맥 동원해 가지고 “왜 더불어 함께 잘 가지 선거도 코 밑에, 앞에 있는데 혼자 등에 뿔난 것 마냥 반대해서 되겠느냐” 이런 소문 들어요, 저.
이거 안 된다 이겁니다, 이런 거는. 의원을 한번하고 못하는 한이 있어도 잘못된 걸 지적하는 게 의원이라고 생각합니다, 저는. 이상입니다.
예, 이기동 위원입니다. 현재 우리 교육행정직도 공무원노조 설립 과정에 있지요, 우리 도도? 6급 이하 직원 중에 일부 특수보직을 제외한 전체가 조합원에 가입하는 그런 단계에 이 합법노조가 출범을 눈앞에 두고 있습니다.
이렇게 인력 채용하면 앞으로 정년 때까지 소규모 학교 통폐합이 되고 현격하게 저출산에 의해서 학교에 학생 수가 줄음으로 인해서 직무량이 저감이 돼도 그분들 관리하는데 노사관계에 가장 중요한 첨예한 쟁점사항은 고용관계입니다. 그건 불 보듯 뻔합니다. 한마디로 노동조합이 없었을 때도 인력을 뽑기는 쉬워도 구조조정하기는 여간 힘든 게 아니다 이겁니다.
그런 것까지도 감안하고 또 만약에 우리 교육인적자원부 산하 16개 시·도를 민간에 위탁 운영한다, 민간 경영기법을 도입한다, 이를 테면 우리나라의 굴지의 인력관리를 잘한다고 하는 삼성그룹에서 충청북도교육청을 위탁 운영한다, 그런 일은 없지만 가정한다면 이런 발상, 이런 혁신이 있겠느냐 본 위원은 그런 데 의구심을 갖지 않을 수 없습니다. 이런 부분까지도 감안해서 정말 소명감 있게 인력 운영을 하는 것이 저는 혁신이다, 본 위원의 기본 이 사안을 바라보는 관점이나 철학까지는 없지만 소신은 그렇습니다. 기획관리국장님 이 부분에 대한 답변을 집행부에서 지금 이렇게 해야 된다라는 것보다도 정말 어떻게 하는 것이 국리민복 교육 수요자를 위한 아주 효율적인 인력운영인가 이거에 대한 소신을 한번 말씀해 보세요.
기획관리국장님, 일선 시·군에 기능직 직원들 옛날에 청원경찰이라고 그랬습니다, 종전에. 이 분들 같은 경우에는 채용 당시에 지방자치제가 실시되기 이전에는 관선 군수 또 어떤 공무원들의 인맥에 의해서 이렇게 채용이 돼서 지금 현재 일선 시·군에 상당 인원이 지금 근무를 하고 있습니다. 그 분들 정년이 보장돼 있습니다.
고액의 연봉을 받고 있습니다. 우리 도교육청 산하 단위학교에 기능직 사무보조원들 한 명씩 다 있습니다. 한 명 채용하는데 지금 일선 시·군에서 50 대 1이 넘습니다.
거기 채용에 응시하는 사람들 보면 대학원 졸업한 사람도 있습니다. 그리고 절대 다수가 대학을 졸업한 사람들입니다. 왜?
옛날에 직함이 소사지만 기능직 사무보조로 일단 채용만 되면 정년이 보장되고 퇴직금 되고 연금 받는 그런 겁니다. 그렇기 때문에 한 자리가 비면 정말 우수한 인력이 사무직 보조 채용하는데 응시하는 게 현실입니다, 한 명 뽑는데도. 그런데 지금 87명을 늘린다는 거예요.
혁신담당 22명, 신설학교 47명 이렇게 한다는데, 우리가 그런 것까지 정말 우리 교육감님 고민해 보셨는가, 우리 부교육감님이 고민해 보셨는가 저는 회의적입니다. 그 분들 채용하면 가뜩이나 어려운 취업난 해소에 조금이라도 도움이 될지 모르지만 결국은 그 분들의 급여 또 부대비용 아까 장준호 위원님 말씀하신 그런 거 하면 나라 세금 국민들 주머니에서 나온 것 갖고 운영되는 겁니다. 저는 이런 것을 단위 교육청 또 시·도 교육청, 교육인적자원부가 고민하고 그런 거를 효율적으로 하는 것이 혁신이다 이렇게 생각을 하는 겁니다.
저는 그렇게 운영되지 않기 때문에 이런 부분에 대해서 재차 보충질의를 하는 겁니다. 이상입니다. 이기동 위원입니다.
참여정부가 출범할 당시 2002년도에 충청북도교육청의 총 표준정원이 2,823명이었습니다. 4년이 지난 2006년도에 금회 87명 증원까지 하면 249명이 늡니다. 4년 동안에 10% 정도가 인원이 느는 겁니다.
저는 교육현장의 문제를 다시 한번 지적하고자 합니다. 우리 교육현장의 사도문화가 대국민, 대도민들한테 신뢰를 잃은지 오래 됐습니다. 과거에 여기 계신 우리 국장님들이 처음 교육계에 발을 들여놨을 때는 사무 환경이 굉장히 열악하였습니다.
그 당시 선생님들이 학교 시험문제 출제할 때는 가리방으로 과목간 선생님들이 직접하고 먹지 대고 이렇게 실지 했습니다. 그런데 모든 교육행정실은 물론이고 선생님 한 분당 개인용 컴퓨터 PC 단말기가 다 설치돼 있습니다. 그런데도 선생님들은 부가업무가 많다고 그래서 지금 아우성입니다.
그래 교육인적자원부의 교원단체, 전교조, 한교총 해서 우리 선생님들은 아이들을 가르치는데만 전념할 수 있도록 사무보조는 전담 행정직들이 해야 된다 지금 그런 논리로 말씀하고 계시는 겁니다. 저는 지금 이것이 공교육을 무너뜨리고 있다고 생각합니다. 지금 우리 국장님 서울의 유명학원가에 새벽, 학교에서 학생들을 10시, 11시까지 잡아놓으니까 12시부터 새벽 4시까지 지금 반이 운영이 돼서, 학교 다니는 방학기간이 아닙니다. 12시부터 새벽 4시까지 강좌 개설하면 그 수강신청이 물밀듯 옵니다.
그러면 12시부터 4시까지 학원에 가서 공부하고 아침 먹고 등교하면 학교 가서 자는 겁니다. 이게 공교육의 현실이에요. 뭐 학교 선생님들이 가르치는 것은 신뢰할 수 없다, 그래 우리가 인류대학 좋은 학교 가기 위해서는 유명학원에 가서 새벽 12시부터 4시까지 강의를 받는다, 사람의 체력과 이것은 한계가 있습니다. 12시부터 4시까지 강의 받고 온전하게 학교에 등교해 가지고 선생님들이 가르치는 정규 수업을 받을 수 있단 말입니까?
이런 거까지 감안해서 교육청 교원 업무 경감도 논의돼야 된다고 생각을 합니다. 인력운영도 그렇게 돼야 된다고 생각합니다. 저는 정말 교육감님이 소신 있으면 이런 부분을, 김진표 그분 경제관료입니다.
모르고 지금 이렇게 할 수도 있습니다. 건의하는 것이 혁신이라는 말씀을 다시 한번 강조드리면서 제 말씀 마치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이기동 위원입니다. 지난해 행정사무감사 처리결과 자료 복지환경국 10페이지 참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충청북도 노인전문병원에 공중보건의 현재 3명 배치한 것에 대하여 수혜자 입장에서 적절성 여부를 분석하여서 거기에 필요한 상응한 조치를 취할 것을 지난 행정사무감사 결과 처리의견으로 낸 바가 있습니다.
지난 2001년도 2월 12일날 우리 도립노인전문병원이 개원이 돼서 현재 위탁 운영하고 있습니다. 개원 당시에는 봉직의가 2명이었다가 2002년도에 봉직의 1명, 공중보건의사 1명 배치됐다가 2003년도에는 봉직의 1명에 공중보건의사가 2명, 2004년부터 계속 전문, 쉽게 말하면 운영하는 사람이 의사는 하나도 고용 안하고 군 복무를 하는 공중보건의 3명으로 대체 배정 받아서 지금 운영을 하고 있습니다. 거기에 전문의는 분야별로 보면 내과, 재활의학과, 신경외과 노인전문의원에 필요한 전문의라고 생각이 됩니다.
우리 도내에 공중보건의사가 현재 358명이 각 보건기관, 보건단체 또 보건소 또 공공의료기관 또 사회복지법인 또 응급의료기관 다양한 분야의 의료기관에 이렇게 분야별로 배치가 되어 있는데 우리 공공의료기관이 충주나 또 단양이나 여타 다른 기관도 있습니다. 의료기반 여건이 그래도 청주는 다른 시·군 단위보다 상당히 양호한 편입니다. 그런데 이런 데 3명을 배치한 것은 한정된 보건의사를 보건 관련 기관에 배치함에 있어 너무 이것은 형평성이 결여된 사안이다, 적어도 공중보건의사가 3명 정도 배치가 되면 제대로 일반 기관에, 병원에 거기에 상응하는 전담의는 반드시 있어야지 군 복무하는 공중보건의 3명만 갖고 도립병원 운영하는 건 이것은 누가 봐도 납득하기 어렵다, 이런 차원에서 지적을 했는데 처리결과 향후 계획을 보니까 현재 충북도립노인전문병원에 배치된 공중보건의는 인턴, 레지던트 과정을 이수하고 전문의 자격을 취득한 전문의 3명이 배치돼 있어 수혜자 입장에서 큰 문제점이 없을 것으로 판단되나, 거기 120병상이 있습니다. 120병상이 풀로 지금 거의 다 차고 있는 겁니다. “보다 나은 의료 서비스 제고를 위해서 자체 예산을 확보토록 지도해 나갈 계획임” 이렇게 돼 있습니다.
이 공중보건의 우리 지금 일선 보건소나 시·군, 제가 다 여기 분석은 했는데 그거 일일이 다 말씀 안 드리겠습니다. 아우성입니다, 아우성. 그리고 또 특정분야 내과나 이런 전문의는 아주 희소성이 있기 때문에 뭐 치과의사 5명보다 내과 하나가 더 필요하거든요.
이게 현실입니다. 그러니까 이게 좀 조정이 돼야 된다, 그런데 이 처리결과로 보면 “야, 우리가 공중보건의 3명 줬는데 너희들 그것만 갖고 운영하지 말고 의사 하나 뽑아라. 지도하겠다” 이 내용인데 이거 가지고는 부족하다 이겁니다.
국장님 답변해 주시기 바랍니다. 국장님, 잘 아시다시피 우리 충북도립노인전문병원은 같은 울타리 안에 참사랑병원하고 같이 운영하고 있습니다. 그 운영하는 분이 같은 분, 병원이 어디죠, 위탁? (「한국병원」하는 이 있음) 예, 한국병원.
이렇게 하면 누구 위탁 못해요? 의사 공중보건의 이 분들 급여 한달에 180만원 내외입니다. 일반병원 의사급여는 총 청주권역 같은 데 한 1,000만원 줘야 됩니다.
의사 1인당 800만원 정도 개인병원 세이브 되는 겁니다. 이거 누가 못해요? 탈도 많고 말도 많았던 지금 한국병원, 자기들 참사랑병원 운영하기 위해 그 해 가지고 부지 노인전문병원 참 기부채납해 가지고 다시 그런 부분 수차에 언급된 건데 다시 얘기하고 싶지 않은데 이거, 지금 이거 일일이 말하면 여러 가지 문제 야기하기 때문에 본 위원이 얘기 안 하는 겁니다.
그러니까 이거 잘 면밀히 해서 균형 있게 참사랑병원도 운영하고 하면, 아니 한두 명 정도는 병원 해야지 공짜로 하려고 하면 안 된다 이거예요. 도둑놈 심보다 이겁니다. 그런데 처리결과를 이렇게 하면 안 된다 이겁니다.
아니 이거 사회 언론 문제화 돼 봐요. 충북에서 위탁 운영하는 노인전문병원에 전문의사 하나도 없고 군대 생활하는 공중보건의 세 명만 파견해 가지고 한다, 누군들 위탁운영 받아 그것 못합니까? 이런 부분이 잘 균형 있게 적절하게 조화롭게 운영됐으면 좋겠다 그런 의견을 낸 거니까 일조일석에, 하루아침에 되는 건 아니지만 잘 좀 지도해 가지고 시정될 수 있도록 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기동 위원입니다. 주요업무계획 40페이지 청주 화장장 건립 관련해서 질의하겠습니다. 우리 충청북도에 대표적인 어떤 님비 관련해서 사업이 지연되다가 우리 도뿐만이 아니라 청주시 그리고 청원군 자치단체 같은 노력으로 해서 청주시 월오동에 청주 화장장 건립이 기공이 돼서 순조롭게 추진되지만 인근 청원군 낭성 주민들의 어떤 반발 또 화장장 설치에 따른 주민의 어떤 요구사항 이런 부분들이 지금 아직도 해결되지 않은 상태에 있습니다.
우리 심상결 국장님 지난 1월 23일자 동양일보에 보도된 ‘특별교부세 7억 잘못 지원 논란’이라는 이 기사 알고 계시지요? 기사의 요지는 당해 지역의 국회의원이 낭성 화장장 설치가 청주시 월오동에 돼 있는데 주민숙원사업비로 7억을 확보해서 이 교부세를 우리 도를 통해서 청원군으로 교부가 돼서 낭성면 주민숙원사업으로 이게 집행이 돼야 되는데 교부될 때 청주 화장장 설치사업비로 하다 보니까 이 화장장 건립하는 직접 특별교부 목적사업인 줄 알고 청주시로 교부돼서 이게 집행이 됐다. 그래서 이걸 알고 당해 지역의 국회의원도 이거 잘못된 거다 또 당해 지역에도 우리들한테 올 게 청주시로 가면서 안 됐다 이 요지거든요.
그리고 보고자료에 보면 낭성면에서 주민숙원사업으로 42억 요구 조치했는데 특별교부세 신청을 지난해 12월 5일 행정자치부에 16억을 했습니다. 아직 교부 안 됐잖아요? 아마도 16억 중에 7억이 그거 아닙니까?
그 이후에 후속대책이 어떻게 되고 있습니까? 통상은 특별교부세가 교부되면 도를 통해서 당해 자치단체로 가지 않습니까? 지금 답변 마지막에 해 주셨는데 본 위원이 정리하면서 질의 마무리하려고 그랬던 게 당초에 16억을 행정자치부에 요구했는데 7억 왔으니까 “너희 놈들이 잘못 했으니까 기왕에 당초에 요구한 16억 이번에 다 대라.” 우리 또 지역언론에도 이렇게 나고 그랬으니까 당해 지역 국회의원하고도 잘 협의해서 절반도 안 되는 금액이 왔는데 너희들이 행정 사무착오를 해서 그랬으니까 주민들 숙원에 당초 우리가 요구한 16억 다 받을 수 있도록 노력해 주시기 바랍니다.
그렇게 하면 지역주민들한테도 한두 달 늦어졌는데 “당초 7억 올 게 이번에 16억 왔습니다” 하면 다 이렇게 누이 좋고 매부 좋은 거니까요. 그렇게 될 수 있도록, 조기에 할 수 있도록 노력해 주시기 바랍니다. 예, 이상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