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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청북도의회 발언

이광종 의원 발언

회 제본회의2026-07-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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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광종 위원입니다. 업무보고 19쪽에 볼 것 같으면 자연친화적인 하천조성을 위해서 인위적인 하천개발에서 탈피하여 자연상태의 하천기능 유지를 위한 시공방안으로 홍수계획수위 이상에는 억새풀을 심고 홍수계획 이하에는 갈대를 심는다고 했습니다. 이것이 각 시·군 공히 이와 같이 계획을 하고 있는지 답변해 주시기 바랍니다.

계획은 좋습니다마는 억새풀하고 갈대가 번식이 엄청 강합니다. 그렇죠? 엄청 강하고 얼새풀로 인해서 피해를 입는 지역이 또 있어요.

본 위원이 직접 나가서 수해 때 억새풀하고 갈대가 번져 가지고 물 흐름을 막아서 도로로 농경지로 넘쳐나는 구역을 봤습니다. 그래서 참고해 주십사 하는 부탁을 드립니다. 왜 그런가 하면 지금 보은·옥천·영동 같은 경우 단양같은 경우는 국지성 폭우가 언제 쏟아질지 모릅니다.

이 폭우가 쏟아짐으로 인해서 갈대나 억새풀이 왕성하게 번창함으로 인해서 물 흐름을 막고 있기 때문에 산악지역은 최대한으로 지양하고 무심천 같은 경우는 아마 본 위원이 알기로 수해피해를 입은 역사가 없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또 진천이나 음성 같은 경우 충주에도 평지지역 이런 데는 이 계획을 수립함으로써 물의 정화도 할 수 있지만 산악지역에는 좀 지양해서 물 흐름이나 이걸 방지해서 수해피해가 나지 않도록 계획을 수립해 주셨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이상입니다.

출처 충청북도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