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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청북도의회 발언

이기동 의원 발언

회 제본회의2026-07-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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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기동 위원입니다. 앞서 위원장님과 장준호 위원님께서 안재헌 새로운 학장님이 취임하셨기 때문에 우리 도립 충북과학대학이 한 단계 도약할 수 있는 전기가 마련된 분위기가 됐다 이런 말씀이 있었습니다. 학장님이 잘 학교를 운영해서 구조적으로 현재 우리 충북과학대학 뿐만 아니라 절대 부족한 입시자원 이런 문제를 타개하는 데는 여러 가지 난관이 있지만 슬기롭게 잘 극복되어서 우리 도립대학이 한 단계 업그레이드 되기를 기대해 마지않습니다.

지난해 행정사무감사 처리결과 시정, 촉구사항 내용 중에 페이지 9쪽 산학협력단 연구과제 수행에 있어 학생들의 강의에 지장이 없는 범위 내에서 연구활동이 이루어지도록 지도할 것을 행정사무감사에서 시정 요구한 바가 있습니다. 조치 결과에 보면 매학기 수업운영 지침에 따른 해당 전임교원 책임시수 및 강의일수 준수 여부 등을 고려하여 연구과제 수행을 제한하겠다. 두 번째로 소속 기관의 급여 기준에 따라 연구기간 동안의 실지급액을 당해 과제 참여율에 따라 계상하겠다 이렇게 지금 명시가 되어 있는데 이것 소관 과장님, 두 번째 소속 기관의 급여기준에 따라 이건 어떤 건지 상세한 이해를 돕는 차원의 답변을 해 주시기 바랍니다.

그러니까 충북과학대학교, 소속기관이란 충북과학대학을 말하는 거죠? 학장님, 학장님이기 전에 우리 산학협력단장님 이게 산학협력단에서 수행하는 연구과제고 또 별도로 우리 충북과학대학 교수님들이 별도의 어떤 외부기관에서 연구과제를 이렇게 받아서 하는 거는 이거 이외에도 있는 거죠? 제가 지금 질의하는 요지는 이 사업, 연구과제 여기에 이 자료에 명기된 이외의 또 교수님들이 하는 연구과제가 별도로 있느냐 여부를 지금 질의하는 겁니다.

지금 답변한 내용 말고 예를 들면 이동철 교수, 진경수 교수 두 분의 교수님은 연구과제가 지금 3건씩이고 조동욱 교수는 2건이고 진경수 교수님이나 이동철 교수님이 3가지 연구과제 말고 별도로 연구과제로 외부기관에서 수탁을 받아서 하는 연구 과제가 있느냐 하는… 세 번째 조치 계획에 지금 답변내용에 명기되어 있는데 학장님 본 위원이 지난번에 행정사무감사에서 지금 산학협력단 연구과제 수행하는데 특정교수 여기 자료에 보면 이동철 교수나 진경수 교수의 강의시수가 다른 여타 교수님들하고 비슷합니다. 별반 차이가 없는데 동시에 외부기관으로부터 이 연구과제를 세 가지씩을 하면 학생들을 가르치는데 강의준비에 절대적으로 시간 할애할 수 있는 게 객관적으로 부족하다라는 게 보일 수가 있기 때문에 또 물론 여타 교수님들보다 더 많이 연구하고 노력하고 또 과외시간을 빌려서 이렇게 산학협력단 연구과제 수행하는데 임해서 또 학교에 연구과제 결과물이 외부기관으로부터 좋은 평가를 받으면 학교의 명예도 드높일 수 있는 건데 문제는 강의보다는 이 연구과제에 더 많은 관심과 시간을 할애해서 표현이 적절할지 모르지만 교수님들이 부업의 수단으로 이렇게 하는 것이 학내에서 일부 의견이 우리 의회에까지 전달된 바가 있었습니다. 이걸 좀 잘 운영이 어떻게 효율적으로 되는가 여부를 파악하셔서 일단 학교의 교수로 봉직하는 동안에는 우선은 아이들을 가르치는데 수준 높은 강의내용이 교수님의 덕목이라는 것을 인지시켜서 이런 것들은 교수요원들 간에도 보이지 않는 갈등을 유발할 수 있는 개연성이 있는 그런 사안이기 때문에 새롭게 부임하신 우리 학장님한테 특별한 관심을 가져주십사라는 당부의, 주문의 말씀을 드리고자 합니다.

이기동 위원입니다. 병술년 새해 2006년도에 공무원교육원 업무계획 보고를 성의 있게 잘 받았습니다. 지난해 행정사무감사 시 시정·건의사항 중 한 가지만 간략하게 질의하겠습니다.

중견간부 양성과정에 대해서 입교하는 교육 대상자의 선발기준을 정함에 있어서 6급에 바로 진급을 한 교육대상자가 있어서 그래도 일정기간은 근무한 이후에 중견간부양성 교육생으로 선발해야만이 교육의 과정에 주제에 부합되지 않느냐, 그래서 우리 관련 부서나 시·군과 잘 협의해서 그렇게 운영되도록 한다는 그런 건의사항이 있었습니다. 처리결과에 보니까 선발 방법에 ‘2배수 이상 추천을 받아 시험선발’ 이렇게 명시가 돼 있는데 설 지나면 막바로 2월부터 12월까지 중견간부양성 과정이 시작이 되는데 현재 2006년도 중견간부양성 교육과정 선발은 다 끝났습니까, 아니면 진행 중입니까? 지금 답변 잘 들었습니다.

지금 지난번에 행정사무감사 결과에서 선발기준이나 선발방법을 일정범위 연령과 또 6급 경력제한을 하고 또 2배수 이상 추천을 받아서 시험 선발하는 원칙으로 했지만 금년부터 5급 사무관시험 공무원 제도가 폐지되고 또 실제 그러다 보니까 본인들이 희망하는 사람들이 상당히 적어졌기 때문에 이런 기준에서 운영하기는 현실적으로 어렵다 이런… 변형되셨는데 아마 우리 도하고 시·군간은 많은 공직자들이 중견간부 양성교육에 임하는 어떤 과정에 대한 선호도가 좀 격차가 있는 것으로 이렇게 이해가 됩니다. 어쨌거나 현실을 무시한 이런 제도나 교육 운영이 있을 수 없지만 현실은 현실대로 파악은 잘 되더라도 말 그대로 우리 도를 비롯해서 일선 시·군에 1년간 장기 중견간부양성교육을 받고 나면 그런 분들이 앞으로 우리 충청북도 공직사회를 이끌어 가는 중추적인 핵심멤버임에는 틀림이 없거든요. 그런 것이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기능을 다하려면 원장님께서 이 부분에 대해서 실제 교육과정의 취지와 현장에 그런 것을 잘 접목시켜서 조화롭게 운영될 수 있도록 더 많은 노력을 해야 될 것으로 이렇게 생각이 됩니다.

각별하게 노력해 주시기 바랍니다.

출처 충청북도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