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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청북도의회 발언

오장세 의원 발언

회 제본회의2026-07-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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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장세 위원입니다. 몇 가지 궁금한 것이 있어서 질의 좀 하겠습니다. 사항별설명서 22페이지 농림부… 사항별설명서 45페이지 도지사 취임식 행사운영 관련해서 44페이지에 보면 행사운영비조로 6,100만원이 계상되었고 45페이지에 행사실비 보상금조로 해서 도지사 취임식 경축공연단체 실비보상 해서 700만원이 계상이 됐는데 토탈 6,800만원 한 7,000여만원 돈이 계상이 됐습니다.

지금 도민들이 여러 가지 경제가 어렵고 장사도 안 되고 상당히 살기 힘들다고 하는 판인데 이렇게 7,000여만원 가까이 들여서 취임식 행사를 할 필요가 있는지 묻고 싶고 또 하나는 행사에 필요한 부분이 어떻게 크게 이렇게 많이 들어가야 되는지 답변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번에 또 선거로 인해서 도민들의 분열된 마음을 하나로 모으는 필요성도 말씀하셨는데 과거에도, 지금 민선3기인가요? 과거에 이원종 지사님 취임식 때 얼마 정도 대충 들어갔습니까?

답변 중에 거의 비슷하다고 답변하셨는데 국장님 답변은 좀 다르네요. 그렇죠? 그러니까 제가 질의하기를 지난 번 취임식 때 두 번 취임식 하셨는데 얼마 정도 들어갔느냐고… 질의에 정확하게 답변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번에 6,800여 만원 들어가는데 지난번에 제가 얼마 정도 들어갔느냐고 했으면 적어도 비슷하다면 200~300, 300~400 차이나는 것이 비슷한 금액이지 몇 천만원 차이나는 것이 비슷한 금액은 아니지 않습니까? 그렇죠? 그럼 적어도 지난 번 금액이 얼마가 파악이 됐는지 안 됐는지 파악이 안 됐으면 차라리 안 됐다고 하든지.

바라보는 입장이나 시각의 차이인데 아까 말씀드렸듯이 도지사 취임식 하는데 7,000여만원 돈 들어가는 부분이 적다면 적을 수 있다고 하지만 우리 서민들 입장에서는 뭐하러 도지사 취임하는데 그렇게 많이 들어가느냐는 생각을 할 수 있다고 이렇게 비춰지기 때문에 말씀을 드렸고 또 더구나 물론 여러 가지 이런 저런 이유로다가 지난번 취임식보다는 다른 시설물 때문에 더 들어가기 때문에 그렇게 한다고 답변하셨는데 어쨌든 총액적으로 도민들의 입장을 대변해서 도의 입장을 생각해서 가능한 한 아껴서 이렇게 해 주시기 부탁드리겠습니다. 한 가지 더 질의하겠습니다. 53페이지 도민다목적회의실 방송장비 설치비 해서 3,000만원, 도민다목적회의실 집기구입 해서 1,800여만원 해서 2,300만원 계상했는데 현재 제가 알기로 우리 도청에 회의실이 꽤 많이 있는데 굳이 새로 어떤 회의실을 새로 만드는 겁니까?

답변해 주시기 바랍니다. 그러니까 구경찰청사에 신설되는 이유가 기왕에 있던 회의실 가지고는 부족하니까… 오장세 위원입니다. 두세 가지만 질의하겠습니다.

사항별설명서 82쪽 청주의료원 병원시설 개·보수 및 의료장비현대화 또 충주의료원에 같은 것을 28억 정도가 전액 삭감이 됐는데 사유를 말씀해 주시기 바랍니다. 알겠습니다. 그 다음에 국고보조금 반환금 88페이지 중에 91페이지에 보면 암치료 지원비가 1억2,000 정도가 반환이 되는데 여기 국고보조 반환금 1억2,000 암치료지원비 필요할 것 같은데 감하는 사유가 뭔지 설명해 주시기 바랍니다.

간단하게 한 가지만 질의하겠습니다. 74쪽에 오송신도시 전략기획단 벤치마킹 여비가 당초보다 2,380만원쯤 증액이 됐는데 장소가 바뀌어서 그런가요? 사유가 뭡니까?

아니, 그러니까 질의요지는 지금 말씀하신 그런 필요성은 당초에 다 예견되고 예측됐던 거 아닌가요? 오장세 위원입니다. 두 가지만 질의하겠습니다. 66페이지 도정시책광고비하고 도정홍보뉴스 제작방송비용 해서 7억7,250만원이 추경에 증액된 내용이 당초에 넣지 않고 이번에 증액된 사유하고, 67페이지에 방송장비 1억3,000만원이 이번에 다시 또 계상이 됐는데 당초에 이런 장비시설을 예측하지 않은 이유 또 당초에는 필요 없었던 건지 이번 추경에 계상된 사유를 설명해 주시기 바랍니다.

과장님, 제가 질의를 분명히 어떻게 드렸냐 하면 당초에 지금 아까 말씀하셨잖아요. 물론 민선4기가 당초에도 당연히 예측됐던 부분 아닙니까? 그래서 당초에 이런 부분을 예측하지 않고 이번에 올린 사유하고 또 방송장비도 이런 중회의실을 설치하려고 당초부터 필요했던 부분 아닌가요?

제 질의요지는 그 장비가 필요하냐 안 하냐의 의미가 아니고 당초에 하지 않고 왜 지금 추경에 했냐는 게 요지입니다. 과장님, 제 질의요지가 사유를 설명해 달라고 하는데, 그럼 잘못됐다고 인정하시는 겁니까? 우리 모든 예산편성은 1년치를 두고 대개 예측해서 하지 않나요, 대부분이?

출처 충청북도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