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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청북도의회 발언

장주식 의원 발언

회 제본회의2026-07-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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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주식 위원입니다. 설명서 182쪽에 보면 경제과 소관 수도권기업 지방이전 종합설명회에 이번 추경에 1,000만원이 계상이 되어 있는데 이 계상된 금액이 맞는 겁니까, 국장님? 그러면 수도권 기업지방이전 설명회는 우리 산업자원부와 각 시·도가 공동으로 주관하는 겁니까?

그러면 산업자원부면 이런 수도권기업을 지방으로 이전할 경우에는 당연히 국비 확보가 반영되어야 한다고, 이렇게 확보가 되어야 된다고 본 위원은 생각을 합니다. 특히 도비만 이렇게 1,000만원씩 또 부스 시설비까지 하면 도비가 1,500이 소요가 되는데 국비 확보를 못한 어떤 특별한 사유가 있습니까? 그럼 각 시·도가 1,500만원씩 공동으로 부담하는 겁니까?

오히려 우리가 도비가 좀 덜 들어가고 국비를 더 확보할 수 있도록 이런 것은 대책을 강구해야 된다고 봅니다. 그 다음에 설명서 184쪽에 보면 이게 같은 예산인데 수도권 지방이전기업 입주지원과 관련해서 도비가 10억이 계상이 되어 있습니다. 10억 계상이 되어 있는데 이 추경에 이렇게 시급하게 반영된 특별한 사유가 있는지 또 업체는, 회사는 선정이 되어 있는 건지 거기에 대해서 말씀 좀 해 주시기 바랍니다.

그럼 이런 경우에는 추경뿐만 아니라 특히 연중 우리가 수도권에 있는 기업들이 우리 도로 올 수 있도록 이건 아주 계속해서 좀 노력해 주시기 바랍니다. 장주식 위원입니다. 설명서 188쪽에 보면 미국 아이다호주 자매결연 20주년 기념행사가 있습니다.

이 사업이 금년도에 20주년을 맞고 있는데 우리 도와 미국 아이다호주와 행사를 하고 또 우리 도를 홍보하고 하는 것은 좋습니다마는 금년도 당초예산 심의 시 우리가 행사경비는 절감하고자 하는 뜻에서 지난번에 2,000만원을 우리가 감액을 했습니다. 감액을 했는 데도 불구하고 추경에 오히려 4,000만원이 또 올라왔어요. 계상이 되어 있는데 7,000만원 갖고서 20주년 행사하는 것은 너무 무리한 것이 아니냐, 좀 알뜰하게 해야 되는데 너무 과다하게 계상된 게 아니냐 특히 거기 근거에 보니까 민간인 예술단 8명인데 8명에게 300만원씩 2,400만원이 들어간다고 예산이 편성되어 있습니다.

이것은 이 행사가 며칠부터 며칠까지인지 기간이 나와 있습니까? 국장님 거기 다녀 오셨어요? 글쎄 우리 충북을 홍보하는 전시회라든가 부스를 설치하고 또 기념식수를 하고 리셉션을 하고 설명회 하는 것은 중요한데 예술단을 초청해 가지고 2,400만원까지 이렇게 큰 행사를 한다는 것은 6박7일 동안 너무 많은 경비가 소요되는 게 아니냐 너무 큰, 어떤 호화로운 행사가 될 수도 있다 이렇게 봅니다.

그리고 국장님 다녀오시니까, 여기 다녀 오신 과장님 계신가요? 필요성이 꼭 있습니까? 담당자 계시면 설명 좀 해 주시죠.

다녀오신 분이 한 분도 안 계신가 본데… (「다녀왔습니다」하는 이 있음) 다녀오셨어요? 설명 좀, 7,000만원씩 이렇게 들어가야 되는지 설명을 해 주시기 바랍니다. 우리가 그동안 20주년 맞이 하면서 우리 도에 가장 보람된 일이라든가 어떠한 홍보라든가 이렇게 해서 가장, 좀 느낀 점이 있다면 한번 말씀해 주세요. 20년 동안 하면서 가장 큰 업적이다, 우리 도의 업적이 뭔가 그런 것 생각하신 적이 없어요?

꼭 다녀오셔 가지고 평가도 해 보시고 알찬 행사가 될 수 있도록 부탁을 드립니다. 이상입니다.

출처 충청북도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