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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청북도의회 발언

장주식 의원 발언

회 제본회의2026-07-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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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주식 위원입니다. 세입예산 총괄을 보면 순세계잉여금이 당초에는 420억에서 178%가 증가한 1,169억에서 749억이 증가를 했습니다. 이 순세계잉여금이 이렇게 대폭적으로 100%이상이 증가된 것은 어디에 있다고 봅니까?

앞으로는 예산을 편성한다든가 이럴 때 정확하게, 어느 정도 맞출 수 있도록 노력을 해 주시기 바랍니다. 또 이런 것으로 인해서 사업이 축소되거나 변경될 염려도 되니까 정확한, 어느 정도 예측할 수 있도록 편성에 철저를 기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상입니다.

장주식 위원입니다. 설명서 75쪽에 보면 충청북도 종합홍보관 시설공사 해 가지고서 신규사업으로 지금 도비 14억9,600만원이 계상되었습니다. 여기에 대해서 한번 실장님께서 설명좀 해 주시기 바랍니다.

지금 실장님 타 도에도 도정홍보관이나 사료관이 있습니까? 지금 현재 우리 도에 1일 방문객 수가 얼마가 된다고 봅니까? 그런 것 챙겨보셨습니까?

저희가 여러 가지 문제로다가 민원실도 방문하고 각 실·국도 방문하고 있지만 민원인들이 과연 우리 도정홍보관이나 사료관을 얼마나 와서 방문해서 거기에 대한 우리 도정을 폭넓게 이해하느냐 여기에 대해서는 저도 어려운 문제라고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더군다나 지금 현재 우리 구 경찰청사가 리모델링 하는데 한 30억 소요되죠? 노후된 건물에 30억에다가 14억9,600만원을 투자를 해서 홍보관, 사료관, 만남의 광장을 한다는 것은 제가 보기에는 적절치 않다 이렇게 생각을 합니다.

더군다나 홍보관 하나에 소요되는 평당 건축비가 지금 680만원입니다. 우리가 아무리 지금 호화주택이라고 해도 한 300~400만원이면 지을 수 있다고 봅니다. 더군다나 홍보관에다가 680만원씩 투자를 한다는 것 같은 앞으로 이러한 것은 도정사료관을 먼저 거기다가 한번 시작을 해 보고서 만남의 광장이라든가 이런 것을 해 보고서 점차적으로 했으면 바람직하다고 본 위원은 생각을 합니다.

여기에 대해서 한번 말씀해 주시기 바랍니다. 오히려 우리 지역에서 나는 중소기업이라든가 이런 제품도 말이에요. 그런 것도 오히려 이런 쪽에다가 하는 것이 저는 홍보관보다는 사료관과 지역경제를 위해서 그런 중소기업 제품을 그 안에다 전시하는 이런 것이 더 효율적이지 않느냐 도정 시책홍보보다는 시책은 각 시·군을 통해서 홍보를 하고 있으니까 오히려 우리 충북지역 낙후된 경제를 위해서는 중소기업 특산품이라든가 제품을 널리 홍보해 주는 것이 바람직하지 않느냐 이런 생각을 가져봅니다.

또 이렇게 할 경우에는 홍보관보다도 예산을 절감할 수 있다고 저는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실장님께서는 어디 타도 홍보관이라든가 이런 데 다녀온 적이 있습니까? 저의 생각은 우선 사료관하고 만남의 광장만 하는 게 좋다고 생각을 하는데요.

홍보관을 이 다음에 우리 도를 방문하는 방문객을 파악하고 활용이 진짜 이게 필요한 건지 이런 것을 충분하게 고려한 다음에 12억을 투자하는 게 바람직하지 않느냐 생각을 하는데요. 장주식 위원입니다. 설명서 160쪽, 161쪽에 보면 보건환경연구원 전기용량 확장공사가 1억2,000이 계상이 돼 있는데 지금 보건환경연구원에 이렇게 시급하게 전기용량이 엄청나게 부족한지 설명좀 해 주시기 바랍니다.

그럼 지난해에 의료장비를 구입하고도 현재까지 용량이 부족해서 사용하지 못한다는 이런 얘기 아닙니까? 우리 도민들의 건강을 위해서 이런 것은 당초에 해야 되는 것 아닙니까? 당초에 해야지 지난해에도 장비가 들어와 있는데 이것을 활용도 못하고 한 장비 하려면 한 장비는 작동을 중지하고 이렇게 되니까 이런 것은 당초에 편성을 해서 주민들의 건강을 증진할 수 있도록 높여줘야 되는 것 아닙니까?

예, 장주식 위원입니다. 261쪽에 보면 역도팀 남여합숙소 전세금이 1억으로 계상 되어 있는데 현재 합숙소에 문제가 있나요? 그러니까 남자선수 합숙소도 원치 않고 여자선수 합숙소도 원치 않고 두 군데 다 그렇습니까?

그리고 다음 262쪽에 보면 충북체육 60년사를 이번에 발간하신다고 그래 가지고 1억이 계상되어 있습니다. 대개 보면 발간사라는 게 10년 이렇게 해서 50년 이렇게 되는데 특별히 60년사 발간하는 이유가 있습니까? 또한 지난해에, 지난 50년사도 발간했는지?

그리고 262쪽에 보면 또 우수선수 육성비 지원이 있습니다. 금년도 우리 전국체전이 10월달에 전북에서 있죠? 경북에서, 지금 현재 6개월 간 7월부터 12월까지 해서 추경에 7,000만원이 올라왔습니다.

그런데 현재 7,000만원을 갖고서 어느 정도의 선수를 육성할 계획입니까? 이게 170명이 도내에 거주하는 선수입니까, 어디서 영입을 하는 겁니까? 과장님이 안 계시면 계장님이 설명을 해 주셔도 괜찮습니다.

제가 체육 일을 맡고 있으니까 관심이 많아서 그렇습니다. 그리고 263쪽에 시·군운동경기부 지원해 가지고 4억이 지금 신규로다가 이렇게 추경에 올라와 있는데 각 시·군의 경기부서를 다 종목별로 지원하는 겁니까? 지금 각 시·군에서 해체된 시·군 종목이 나와 있는 게 있어요?

해체가 된 겁니까, 예정입니까? 예를 들어서 지금 각 시·군에서 우리가 2004년도 전국체전 대비해서 육성을 해 왔는데 이게 우리 도의 재정관계 때문에 여러 가지 형평이라든가 여러 가지 재정 여건 때문에 그런 걸로 알고 있습니다마는 우리가 그래도 중위권이라도 유지하기 위해서는 기존에 종목을 창단해서 지원해 왔기 때문에 그 종목에 일부라도 좀 지원을 해 줘야만 우리가 그나마 하위권에서 탈피하지 않느냐 이런 생각을 가집니다. 그래서 국장님께서도 현재 8개 시·군이지요?

이러한 부족한 부분은 좀 어렵더라도 또 전국에서 충북 체육이 제85회 체전에서 우리가 전국에서 3위를 했는데 앞으로 3위는 못하더라도 10위권을 탈피하기 위해서는 군이 열악하니까 도에서 일부라도 지원을 해 주는 것이 바람직하다고 봅니다. 국장님께서는 답변을 해 주시기 바랍니다. 위원장님, 발언요청 합니다.

예산담당께 제가 문백체육관과 관련해서 보충질의를 드리겠습니다. 현재 도민체전 유치하는 곳에는 지원되는 게 있습니까? 도민체전을 유치 확정된 곳에 지원되는 예산이라든가 뭐가 있습니까?

위원장님, 잠깐만요. 단양은 45회 체전에 얼마 괴산은 얼마 지원되었고 또 진천은 내년도 47회 체전을 대비해서 어느 정도 지원할 것인지 그것을 저한테 좀 자료를 요청합니다. 이상입니다.

출처 충청북도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