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청북도의회 발언
이언구 의원 발언
충주시 제1선거구 이언구입니다. 열심히 하겠습니다. 여러 선배 위원님들 모시고 잘 해 보겠습니다.
감사합니다. 다시 하겠습니다. 부족한 저에게 이런 중책을 맡겨주신 것은 일을 열심히 한번 해 보라고 하는 하나의 지상명령이라고 받아드리고 있습니다.
저는 방금 말씀드린대로 충주시에서 1선거구에서 출마를 해서 이곳까지 왔습니다. 저는 교회를 다니는 아주 착실한 기독교입니다. 신학교를 졸업하고 목사가 되려고 애를 쓰다가 어떻게 길이 좀 잘못 들어가지고 이런 사회활동을 하게 됐습니다.
그렇다고 해서 교회 다닌다고 할 일을 못하거나 또 이렇게 어울리는데 전혀 지장을 안 드릴 수 있는 그런 사회활동을 열심히 해 왔습니다. 여기에 위원장님을 비롯해서 우리 오용식 위원님 그리고 김인수 위원님, 최재옥 위원님, 한창동 위원님 또 나머지 우리 김화수 위원님, 김법기 위원님 모시고서 정말 재미있게 긍정적으로 우리 위원회가 돌아갈 수 있도록 또 모든 일에 정말 멋있는 위원회가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서 2년간 노력을 하겠습니다. 도와주시고 격려해 주시고 또 잘못되는 점이 있으면 강력하게 나무라주시면 정말 멋있는 위원회가 되도록 최선을 다해서 노력을 하겠습니다.
다시 한번 열심히 하겠다는 말씀을 드리면서 인사에 대신합니다. 고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