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청북도의회 발언
이대원 의원 발언
이대원 위원입니다. 8대 의회가 개원하고 처음 열리는 의회운영위원회를 맞아서 우리 의원님들이 31분 의원님들이 다시 들어오시고 또 그분들이 의욕적이고 창의적인 의정활동을 하기 위해서는 우리 의회사무처의 역할이 대단히 지대하고 또 의회사무처 직원들께서 7대 때도 참 열심히 해 주셨습니다마는 8대 들어서 더더욱 분발하셔서 또 우리 도지사께서 경제도지사를 자임하시고 굉장히 열심히 하시고 하다보면 여러 가지 도정에 변화도 많이 있을 것 같고 또 이런 도정의 변화를 의원님들한테 많은 보좌해 주실 역할에 있기 때문에 앞으로도 좀더 많은 배전의 노력을 해 주시기를 촉구하고 또 기대를 합니다. 한 두 가지 말씀드리면 여기 정원하고 현원하고 65명씩 맞는데 이 기능직하고 별정직이 왜 별정직 정원이 1명인데 2명으로 되어 있고 기능직이 정원이 23명인데 22명으로 1명씩 바뀐 이유가 있습니까?
집행부하고 편의상 그렇게 인사합의를 하신 사항이고 의장님도 결재를 하신 사항이고요? 알겠습니다. 하여튼 편제가 틀리기 때문에 왜 그런가에 대해서 질의를 해 봤습니다.
얼마 전에 언론에서 도지사 관련은 취임하시자마자 바로 홈페이지나 이런 것을 다 바꿨는데 의회가 구태의연하게 옛날 시스템을 그대로 가지고 있다고 해서 한번 언론에서 지적받은 바가 있는데 의회사무처가 조금 그런 면에서 미흡했던 부분이 아닌가요? 어쨌든 집행부 같았으면 이런 일이 있으면 상당히 문제가 됐을 건데 의회라고 해서 너무 방심했던 것 아닌가 이런 부분에 대해서는 반성을 해 주시기 바랍니다. 한 가지만 질의하겠습니다.
타블로이드판으로 지금 의회소식지를 하고 있는데 무슨 책자를 만든다는 뜻인지 어떻게 하신다는 뜻인지 설명 좀 해 주시기 바랍니다. 방법에 따라 다르겠지만 저는 지금 큰 타블로이드판이 오히려 보기도 편하고 의회소식지 같은 느낌도 들고 꼭 그렇게 만들어야 바꿔야 될 이유가 있는 건지, 내용은 다 똑같지 않습니까? 내용은 똑같고 다만 타블로이드판을 책자로 만들겠다 하는 건데 잘 이해가 안 가네요.
어쨌든 편리하신 대로 하시는데 제가 보기에는 굳이 그렇게 바꿔야 될 이유는 없지 않느냐, 똑같은 내용을 똑같이 하고 있는데 이런 생각이 듭니다.